노래가 안나온다 ㅜㅜ
허전하면 하나 사줘~ ㅋㅋ
ㅋㅋ 막상 TV가 죽으니까... 솔직히 서운하긴 하더라....허전하기도 하고...
그러기엔 저희집이 좀 좁습니다.
와~멋쥐다.@@버리지말고 빈티쥐 인테리어 소품으로 썽~
훔...뭐...꼭 새로워야되겠니~... 앙? ㅋ
[송님] 허걱... 전 저만 골드스타쓰는 줄 알았는데 가까운데 동지가 계셨군요. ^^; [눈물꽃님] 건전지 충전해도 좋으니 리모컨 한번 써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리모컨은 언제나 제게 있어 로망이었거든요. [하늘과나] 감회가 새롭다??? 몇일전까지 저애와 함께 한 나는 감회가 새롭지 않고? [하얀칠판님] 어흑....위로해주세요. ^^;
램프님의 애절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지막에 저 우는 표정이...ㅋ... 오랜만에 저런 티비보니깐 감회가 새롭당..!타임머신 보는거 같음!
꼭 조침문 같네용. 오호통재라~ 예전에 우리집은 Zipping Zapping을 넘 좋아하는 불안형 인간들만 사는지라 저 TV가 버겨 내지 못했어요. 지금도 역시 리모컨 건전지 자주 충전해서 바꿔 껴 줘야 한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