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PMG 음악 넘 어렵더라구요. ㅠ.ㅠ 물론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만...-_-;;
음반은 달랑 한장 있는데, 것도 PMG는 아니구 거 왜 미주리 스카이 있잖아요. 팻 아저씨하구 찰리 아저씨랑 같이 한 거...전 그것두 어려웠어요. ㅠ.ㅠ 그나마 씨네마 천국 음악들 덕에 좀 나았지만...ㅎㅎ
글니깐 저 같은 사람들 위해서 이렇게 자주 좀 들려주세요. ^^;;
주말 오전에 잘 듣구 갑니다. ^^
음악에 취향은 있어도 쉽고 어렵고가 있겠습니까? ^^ 말씀하신Beyond The Missouri Sky는 pat과 charlie 두사람만이 악기를 연주해서 처음엔 좀 지루한 맛도 있겠지만요 사람의 취향은 돌고 도는거니까 Beyond The Missouri Sky도 언젠가 티라미수님에게 사랑받을 날이 올것입니다. 흐흐 왜 쳐박아놓고 안듣다가 어느날 문득 귀에 꽂히는 그런 음반들 있잖아요. 그리고 소위 명반이라 불리는것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