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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달간까지 미국드라마에 허우적거리며 살았었다.House M.D. , Prison Break 으로 시작하여 24시, Lost 까지...한류바람을 일으키는 우리나라 드라마를 폄하하려는건 아니지만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못 다루는 큰 스케일의 주제를 아주 흥미진진하게 다룬다는 점이미드의 매력인듯 싶다. 아무튼, 앞서 언급한 드라마들은 탄탄한 구성과 내용을 바탕으로 빠져든것인데 딱 한편! 주인공때문에 끝까지 손을 놓을수 없는 드라마가 있었으니...그 이름은...우리 제니퍼 가너 누나의 Alias(암호명)! 사실 170 넘는 여성분들에게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 나에게 누나에 대한 호감은 스스로도놀라움 그 자체였는데, 그건 아마도 상황에 따라 섹시, 청순, 지적임, 그리고 귀여움 등의 누나만이 뿜어낼 수 있는 팔색조 매력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감히 말하건데 내 평생, 단지 화면만을 통해서 나의 오금을 저리게한 여배우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제니퍼 누나는 매력 만점의 여성이었다.(탄력 있는 몸매의 최고봉은 나에게 있어 알바는 알바아니고 오로지 제니퍼 누나!!!)(이 모습을 보시라 얼마나 다양한 매력을 사진으로도 뿜어내고 있는가!)Alias하면 단연 우리 누나의 액션신이 압권이라 하겠는데 4시즌 후반부부터는누나의 임신으로 인하여 액션신을 많이 볼 수 없었다. 게다가 5시즌 중반엔누나의 출산휴가로 인하여 드라마가 중단되기도 하였는데, 이 때문인지 5시즌은 다른 시즌과 달리 좀 짧게 끝난다. (흐지부지 끝이 흐려 별로 5시즌은 별로 재미 없었음)앞으로 부군과 행복하게 살고 조금만 쉬다가 언능 나와주세요~ ㅎㅎ
(누나의 전 남편과의 사진) 난 누나의 이런 털털한 모습도 너무 좋다. 흐흐
저 사람이 제니퍼 가너군요.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제가 아직 미드의 기본으로 통하는 앨리어스를 본 적이 없어서...-_-;; 저 세 장의 사진은 다 다른 인물 같아요. 인형같이 이뿌진 않아도 그보다 더 한 매력이 있네요. ^^
보이시한 매력이 있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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