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oulramp/495
이달에 구입한 CD들...정말 간만에 구입한 CD들이다. 요즘 돈이 없어 한동안 CD구입을 못하고 있었는데....1.우선, Morrissey의 Beethoven Was Deaf는 K양이 준 선물이다. 그리고 A양은 본인이 소장하려고 맘 먹고 있었던 Tom waits의 Closing time을 선물해주었다.(사실, 내가 옆에서 코멘트는 했지만...^^;)2.Mark Ledford의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 되어버린 "Miles to Go"는 메타복스에 제고가 있음을 알고 난후 잽싸게 달려가 염가로 구입하여 왠지 주은 느낌까지 들었다. 3.몇년전까지 Smith음악에 한창 필 꽃혀 듣다가 요즘 소강상태였는데, 스타킹 누님의 강력추천을 등에 업고 용기를 얻어 Morrissey의 앨범을 구입하고자 맘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 즐겨 이용하는 포노에서 Morrissey의 음반이 1만원이 조금 넘는 저렴한(?)가격으로 팔리고 있는것을 보자 도저히 지르지 않을수 없었다. (시중에서는 14000원~15000원으로 거래되는 것을 목격했기에...)언능 제고가 소모되기 전에 냅따 주문했는데, "어래???" 내가 그 음반들의 제고를 소진시킨것이 아닌가! 으하하 아무튼 이런 경로로 Morrissey의 나머지 4장의 음반은 내 손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Morrissey의 음반 중 Kill Uncle, Bona Drag, Your Arsenal은 비닐도 안뜯고 놓아둔 상태... 요즘의 나를 비추어 보았을땐, 몇개월 묵혀두었다 듣게 될듯한데,그래도 다른 사람보다 싸게 샀다는 맘에 괜히 푸듯하더라.
좋겠다
엉엉 다 내가 좋아하는~
엉엉 탐 웨잇츠 클로징 타임 아녀??
[형님] 형님에 비하면 세발의 피죠. [스타킹누님] 예전에 스타킹 누님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는거 같네요. 헤헤
음..왠지 마루타 아르바이트 한 돈이 여기다가 집중된 듯한 느낌
너무 예리하시군요.
왜 새발을 세발이라고 썼을까?
ㅋㅋ 귀여우셔라... 그건 저두 가끔 헷갈립니당... 차라리 조족지혈이라고 하는 게 속 편할런지...-_-;; 그나저나 soulramp님~ 업뎃 좀 하시죵~~ ^_^a
움... 모든 이웃분들의 관심을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으하하 업뎃... 신경쓰겠습니다. 히힛
☜ 콕 관심~ㅋㅋㅋㅋ
하핫.... 관심 한표 감사합니다.
새발...세발... "ㅆ"ㅣ발 이라고 안쓴게 다행이다.
켁.... 설마요~~
움...A양이라..ㅎㅎ
B양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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