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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이 대세라는데... 이곳에 정착한지 얼마 안되서... 느즈막하니 유행을 쫓아가본다. -_-;;
1.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성에게 들었던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이제 그만 만나자...." 이런거 아니겠는가?
그리고 최근에는 살쪘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부위를 언급하는 말들이 두드러지고 있긴 한데..
이럴때 상당히 난감하긴 하였다.
2. 동성에게 들었던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동성간에 있었던 일들이나 이야기들은 크게 기억에 담아두지 않는 관계로....
있긴 했겠지만...... 지금 기억 나는것은 없다..ㅋㅋ
3. 지금까지 받았던 성적 중 최악의 점수는?
20점 정도도 맞아본거 같은데... ㅋㅋ
고등학교때 거의 공부를 안했기(또는 못했기)때문에....-_-;;
4. 다른 사람의 꿈에 나타날 수 있다면 누구의 꿈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겠는가?
내 뒷통수 친 4명이 생각나는데...
그들의 꿈속에 나타나.... 올드보이처럼 복수 해주고 싶다!
(실제로 올드보이 보면서... 그것들은 이런생각 했을까? 의문을 가졌었다.)
5. 엄청나게 증오하는 사람이 지금 당신 앞에 있다.
현실에선... 그것들과 상대하는 것은 내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이므로...
모른척한다.
6. 동성에게 고백을 받아 본 적이 있는지? 없다면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없다. 근데,,, 어떤 멀쩡한 놈이 와서 고백 한다면....
침착하게.... 누구야.."난 여자가 더 좋아!" 라고 하고 싶다.
7. 자기 자신이 정말로 사랑스러울 때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라고 인식될때....
8. 호감 정도 갖고 있는 이성이 갑자기 키스하려고 하면?
일단 주는건 받는데.... 근데, 나중 되면 싫어질꺼 같다. ㅋㅋ (이것이 남자다! -_-;;)
9. 상대방이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할 때 어떻게 하는가?
상대가 나랑 호의적인 관계면... 모른척 넘어가지만..
내가 별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바로 면박을 준다.
10. 개인적으로 이 10문 10답을 꼭 해 주었으면 하는 사람 10명은?
야후 블로그에 구독자가 몇 안되는 관계로.... 하고 싶은신 분은...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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