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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중반 음악활동을 시작한 George Duke는 소니 롤린스, 케논볼 애덜리와 같은 거장들과 협연을 해오던 재즈 피아니스트였다. 하지만 그의 전성기는 Jazz를 살짝 우회하면서 더욱 화려하게 펼쳐졌다. (Frank Zappa와 Stanley Clarke의 공동작업은 그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매우 큰역활을 했다.) 워낙에 많은 음반을 발표해서인지 뚜렷하게 우리나라에 각인된 음반은 없어보이지만, 흑인음악에 관심있는 리스너들에겐 꽤 중요하게 여겨지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특히 R&B에선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이다.
출처 : AMG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2주가 다되어가는데 이제야 첫 포스팅을 한다.
밝은 곡 분위기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믿음" 이라는 제목이 맘에 들어
작년 연말에 새해 첫 포스팅 곡으로 아껴둔 곡인데, 게으름이 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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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oulramp/trackback/19/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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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2007.01.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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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아저씨 저도 퓨전 키보디스트인줄 알았는데!
그의 다이나믹한 리듬감과 표정! 재미있는 분일것 같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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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dudxorn 2007.01.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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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이 아주 통통 튀는군요. 신년 포스팅 음악 잘 고르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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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5056784972 2007.01.2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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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좋은글과 아이디어 정보글 제 블로그에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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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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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님] 저도 듀크아저씨의 모습으로 추측해보면 결코 평한한 분은 아니실듯 예상됩니다. ^^;
[각씨님] 헷~ 감사합니다. ^^; 잘계시죠? 제가 요새 좀 바쁜척을 해서 자주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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