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oulramp/trackback/2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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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2006.12.1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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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정말 부끄러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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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나 2006.12.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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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괜히 미안해지는데~..;;; 어쨌든 좀 더 멋진! 공연이 이루어지질 못해서 안타깝넹. 움...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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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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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님] 고인이 되신 분께 죄송할 따름이죠. 쩝...
[하늘과나] 97년이면 얼마전인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벌써 10년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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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나 2006.12.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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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고3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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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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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몇살때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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