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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Difranco - Letter To A John (Live)

2006.12.05 22:37 | 날(生)로 듣기 | soulramp

http://kr.blog.yahoo.com/soulramp/1579 주소복사



Ani Dfranco 호소력있는 보컬, 탁월한 SongWriter로서의 능력뿐만이 아니라 Righteous Babe

라는 레이블을 운영하는 비지니스 마인드까지도 갖춘 다재다능한 뮤지션이다. 
 
그리고 Hybird한 자신의 음악에 걸맞는 기타리스트로서의 능력 또한 그녀를 빛나게 하는

요소다. 게다가 사회운동에 관심도 많아 몇 안되는 행동하는 뮤지션으로도 꼽힌다.


"Letter To A John"은 [Out Of Range(1994)]의 수록곡으로써 가사를 살펴보면

그녀가 노래의 소재로 삼는 것들중 하나인 "Rape"에 관한 이야기인데, 오늘은

1997년에 2CD로 발매된 라이브 음반 [Living in Clip]에서 선곡해보았다.


'때로는 불법복제도 유용하겠지만 원본이 더 좋습니다.' 라는 위트있는 말을 할 줄 아는

멋진 그녀가 바로 Ani Difranco다.







Don't ask me why I'm crying
I'm not going to tell you what's wrong
I'm just gonna sit on your lap
for five dollars a song
I want you to pay me for my beauty
I think it's only right
'cause I have been paying for it
all of my lif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and I'm gonna go away...


We barely have time to react in this world
let alone rehearse
and I don't think I'm better than you
but I don't think that I'm worse
women learn to be women
and men learn to be men
and I don't blame it all on you
but I don't want to be your friend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and I'm gonna go away...


I was eleven years old
he was as old as my dad
and he took something from me
I didn't even know that I had
so don't tell me about decency
don't tell me about pride
just give me something for my trouble
'cause this time, it's not a free rid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I'm gonna take the money I make
and I'm gonna go away...


Don't ask me why I'm crying
I'm not going to tell you what's wrong
I'm just gonna sit on your lap
for five dollars a songs
I want you to pay me for my beauty
I think it's only right
'cause I have been paying for it
all of my life


Now I just wanna take
and I'm just gonna take
I'm gonna take
and I'm gonna go away

NAMIDA 2006.12.06  10:37

디프랑코는 Glass house란 노랠 듣고 조금 반(?)했나본데
어인 일인지 이 여인은 음악관련 매거진보담은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뉴스코너에서 더 많이 보게 되더군요
프린스의 When doves cry를 포크버젼으루 부른것도 기억나네요 ㅎㅎ
개성이 강한 뮤지션이란 생각....
음..올만에 업댓표시보구 놀러왔다 참 괜찮은 노래 듣고 갑니다
션한(!)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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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2006.12.06  11:25

지금 사무실이라 들을 수가 없는 게 무척 아쉽다는...
보내주신 파일 중에도 이 여인의 목소리가 담겨 있을텐데
집에 가서 얼른 들어봐야겠네요. jordan 먼저 듣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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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ramp 2006.12.06  19:00

[namida님] When doves cry를요??? 이건 못들어봤는데... 심히 궁금해집니다. Ani라면 분명 멋들어지게 불렀으리라 예상은 되지만요.. 이따 함 찾아봐야겠네요. ^^ 그리고 요즘 날씨가 입김나오게 시원하죠? ㅎㅎ

[티라미수님] 프린스 앨범중에서 전 세릴크로우와 함께한 "Baby Konws"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알고 봤더니.... 저번 Maceo의 HomeBoy 뒷에 짤막하게 나오는 노래였네요. (왜 제가 매치를 못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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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칠판 2006.12.07  01:25  [218.50.37.187]

요즘..채팅방에서 손님없는 록음악 방송을 며칠째 열고 있습니다. 손님이 없어서 블로그 돌아볼 시간은 많네요..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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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ramp 2006.12.07  12:26

앞으로 업으로 방송하실껀데 미리부터 김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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