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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Roger의 보코더연주를 이제야 눈으로 확인했다. 1. So Ruff, So Tuff (Zapp & Roger) 2. Computer Love (Zapp & Roger) 3. More Bounce To The Ounce (Zapp & Roger) 4. California Love(2Pac) 5. Hypnotize (Notorious B.I.G.) What James Jamerson did for the bass, Jimi Hendrix for the guitar, and Stevie Wonder for the harmonica, Troutman did for the vocoder. (출처 :AMG) 위의 문장만 봐도 보코더에 있어 Roger의 존재감은 절대적이다.
어떤 장르에 속하는 음악인지 잘 모르겠어요. 흥겨우면서도 굉장히 독특합니다. 참 글고 나흘만에야 음악 제대로 듣습니다. 그동안 로딩하다가 다운되었거덩요.
헥... 그러시군요. 휭크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보코더때문에 독특한 분위기가 나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예전에 듀스의 이현도가 음악에 많이 썼던 악기인데요 Zapp의 리더인 Roger Troutman이 보코더의 마스터라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전 이 독특한 음악에 한동안 적응못했던적이 있었는데 한번 빠지니까 좀처럼 빠져나올수 없더라구요. ^^;
크...쥑이네요. @_@ 보코더는 테디 라일리도 만만치 않죠...^^;; 국내에선 역시 한상원일테구...
연배로 봐서는 Roger가 앞서는것 같은데요. ^^; 근데 한상원도 보코더 연주하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현도오라버니가 한상원아저씨한테 배운거걸랑요. 한메일로 메일 보냈삼~~ㅋ
아~ 그렇군요. ㅎㅎ 그리고 메일 잘 받았습니다. 근데, 좀 어렵네요.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ㅠㅠ
오늘 포스팅 하신담서요?? ㅎㅎㅎ 알고보면 정말 쉽습니다. 별거 아녜요. 이해 안되는 곳 있음 어느 부분인지 말씀해주세요. 쉽게 알려드릴게요. ^^;;
크기조절도 잘안되고 MP3를 올려야한다기에 용량압박도 있어서요... 쩝... 아무튼 크기만 조절되면 될것 같아요.
[귓속말 입니다.]
귓말님 오늘 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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