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름은 [K.K.K.]입니다. 사는 곳은 [은평 시립병원 근방]이며, 키는 [어중간한 키]에요, 몸무게는 [줄여가는중]이고요. 생일은 [3땡]입니다. 혈액형은 [O형에 가까운 A형]이고요. 취미는 [빈둥거리는것]이고요. 특기는 [생존을 위해 익힌 요리들]이고요. 좋아하는 것은 [멋진 대화상대]입니다. 싫어하는 것은 [나대는것]이고요. 성격은 [무난한것]같아요.
첫사랑은 [1986년 우리반의 어떤 여학우였]고요.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 [Dove에서 나온것이]고요. 스킨 로션은 [화장품회사 다니는 사촌이 준 해라 샘플을]쓰고 있어요. 쓰는 향수는 [없]고요. 핸드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본 문근영 폰 1]이예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밝고 원만한 성격]이고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이것저것 재는 스타일]입니다. 제 친구들은 [점점 연락두절되고] 있어요. 할일 없을 때는 [미드를 즐겨보곤]하고요. 친한 친구들은 [다들 취직해서] 있어요.
인사할 때는 [예의바르게 하려고 노력하]요. 밥먹기 전 [조금만 먹자고 다짐을 하지]요. 소풍을 갈 때는 [도시락을 꼭 챙기고]요. 애교를 떨 때는 [그냥 그러나보다]해요. 눈물이 나면 [아직 눈물 흘리는 법을 안잊었구나 하구]요. 친구가 화나면 [달래주려하고]요. 친구와 싸우면 [다시 화해하려 노력해]요. 못볼 것을 보면 [도망가]요. 웃긴 것을 보면 [그자리에선 재미있게 웃는데 잘 기억못해]요.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냉정하게 대처할려고]요. 아프면 [아파]요. 이별을 맞이할 때는 [쪽팔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 [진심으로 미안하다 말하겠어]요. 난처한 일이 생기면 [난처하지]요. 슬플 때는 [대화 나눌수 있는 친구를 찾아]요. 길가다가 돈을 보면 [냅다 주어서 쓰지]요.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는 [이내 미안해하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이 되면 [엄한짓하다 귓방망이 날라올것 같아]요.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 [눈을 꼭 감을것 같아]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은근히 경쟁심이 생겨]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수신거부를 해]요. 산보다는 탁트인 [강가가]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겠네]요. 요리 실력은 모두들 [의심해]요. 친구들은 저보고 [별말 없어]요. 난 나와 [쿵짝이 잘맞는 사람을 사귀고 싶]고요 . 주량은 [소주1/2에]요. 친구들과 함께 [노는것 참 좋아해]요 음악 스타일은 [나름 여러가지 들으려고 해]요.
비오는 날씨를 [왠지 게으름피워도 될 것같아 좋아해]요. 가끔씩 나는 [욱하기도 해]요. 갖고싶은 것은 [재직 증명서이고]요. 하고싶은 것은 [취직이]요. 내 성격은 한마디로 [무난해]요.
------------------------------------------------------------------------------------
Ultrafunk형님댁서 퍼왔습니다. ㅎㅎ
밥먹고 소화도 시킬겸...
이럴때가 아닌데....ㅠㅠ
|
http://kr.blog.yahoo.com/soulramp/trackback/16/1414
-
[ ] 빈칸 문답 [지붕밑 다락방] 2006.11.01 19:09
-
바톤은 아니지만 soulramp님이 하라고 하셔서 나도 함 해 봄. (안그래두 속으론 내심 하고 싶었......쿨럭...-_-;;) 나의 이름은 [살인미수도, 강간미수도 아닌 티라미수] 입니다. 사는 곳은 [그윽한 생선비린내가 가끔씩 풍겨오는 노량진 수산시장 근처 마을버스로 10분 거리인 상도동 언덕배기] 이며, 키는 [5cm만 더 컸으면 아마도 내 인생이 바뀌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는 편이] 에요. 몸무게는 [결혼식날 신랑
-
[ ] 문답놀이 ^.^(소울램프님 댁에서 퍼왔습니다!) [어리버리 브라더스와 곰탱쥔장 이야기] 2006.11.01 17:04
-
곰탱쥔장의 [ ] 문답 놀이 나의 이름은 [K.Y.A.] 입니다. 사는 곳은 [신풍역 근방] 이며, 키는 [또래 대비 큰 키] 예요, 몸무게는 [50kg 대] 이고요. 생일은 [3끝] 입니다. 혈액형은 [몹시 까칠한 A형] 이고요. 취미는 [음주가무] 이고요. 특기는 [한 춤하는 것] 이고요. 좋아하는 것은 [쇼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