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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funk형님 블로그 들렸다가.... 참조글이라는것을 한번 해보고 싶고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남녀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기에...
요즘 포스팅 아이템이 없어 절절매는 제가 함 해봅니다. ^^;
1. 술을 언제 처음 정식으로 마셔봤는가?
중3 여름때 쯤으로 기억한다. 이때 전학온 한 친구가 나름 까져있어서 이 친구 집이 빈틈을
노려 나를 포함한 모두 6명이서 막걸리와 맥주를 마셨다.
2. 처음 술을 마시고 취했었던 느낌을 회상하자면?
이 쓴걸 왜 먹나 싶었다. ㅡㅡ;
3. 어떤 종류의 술을 즐기고, 그 이유는?
딱히 좋아하는 술은 없다. 하지만 억지로 먹인다면,,,, 맥주가 그나마 낫다. 4. 어떤 종류의 안주류를 좋아하고, 그 이유는?
탕수육, 돈까스등.... 이유는 식사대용으로...
5. 주위에서 술 마시자고 권유하는 사람이 있는가?
동갑내기들은 없다. 왜냐? 예전에 내가 먹고 약간의 주사를 부린적을 기억해서 다들 안먹인다.
그러나 어쩌다 형님들을 뵙는날이면 무지하게 먹는다. 워낙에 예의가 바른청년이라...
6. 술을 마시고 싶을 때가 있는가?
여름날 목이 심하게 타면, 맥주 한잔이 땡기긴 한다.
7. 본인의 술버릇, 혹은 예상하는 술버릇은?
그냥 잔다. 딱 한번 필름이 끊긴적이 있었는데... 이때도 여지없이 잤다고 한다.
대신 파전을 2~3장 정도 만든후에....
8. 술에 취했을 때 이것만은 정말 싫다!
술이 약한 탓도 있지만 얼굴이 너무 쉽게 빨개진다....
(대신 금방 돌아오기도 한다는....)
9. 술자리를 같이 하는(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가?
그냥 술 권하는 사람만 아니라면 누구나 상관은 없다.
10. 술주정으로 생긴 에피소드나 비하인드 스토리...
필름이 딱 한번 끊긴날... 1999년 생일날이었는데, 그때 파전 2~3장 부치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
나보니 진짜 누구의 집인지 모르고 깨어났을때. 그리고 그날 만난 친구가 와서 너때문에 내옷
세탁소에 맡겼다고 말하는것을 듣고 무지 뻘쭘했다는......
11. 바톤 이어받을 6명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남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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