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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ED TV 고객 초청 문화 행사 개최 삼성전자가 지난 6월 18일 삼성 파브 LED TV 구매 고객 중 1,000명을 초청해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드림걸즈를 관람하는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 파브 LED TV의 출시와 작년 업계 최초로 달성한 '트리플 크라운 20'을 기념한 '빛의 TV 삼성 파브 LED, 이 세상 최고의 빛의 축제'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뮤지컬 드림걸즈는 국내 최초로 무대에 대형 LED 패널을 도입해 화제가 된 작품으로 거대한 LED(발광다이오드)패널 5개가 만들어 내는 화려한 무대 전환과 조명을 통해 "최첨단 무대 미학의 정수", "화려함의 극치" 등의 찬사를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공연장 곳곳에 LED TV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이이남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 2009 코리아 그린 어워드 우수상 포스코가 지난 6월 18일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와 지식경제부·국토해양부 등이 후원하고 한국일보가 주최한 2009 코리아 그린 어워드 시상식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 온 공로로 지식경제부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 온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에 포스코는 △녹색 철강제조공정 개발과 투자 △녹색제품 개발 △그린 파트너십 확산△임직원 마인드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포스코는 지난 2월 정준양 회장 취임 이후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자발적으로 추진해 큰 성과를 거둬 왔다. 제철소 철강제조공정의 이산화탄소 저감기술 개발과 투자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자전거 타기와 금연 활동을 적극 전개해 승용차 운행을 대폭 줄이고 임직원의 건강을 업그레이드시켜 왔다. 특히 포스코는 그동안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선 설비와 생산공정의 녹색화가 필수라는 경영방침 아래 과감하게 녹색투자를 늘리고, 친환경 쇳물제조공법인 파이넥스공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하기도 했다. 포스코는 이에 그치지 않고 무게는 가볍고 강도는 뛰어난 고장력 자동차강판을 개발, 자동차 연비향상 성과를 거둠으로써 이산화탄소와 황산화물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했다. 또한 ‘그린 파트너십’을 통해 친환경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전수하고 친환경 제품 구매에도 앞장섰다. 한편 지식경제부장관상인 녹색산업부문 대상은 LG화학, 우수상은 포스코와 홈플러스가 각각 받았다.
LG상남언론재단, 6.25전쟁의 생생한 역사 기록한 4대신문 기사 책으로 펴내 LG상남언론재단은 서울수복(1950년9월28일) 이후 1950년 10월초부터 휴전협정으로 전쟁이 끝나던 1953년 말까지 약 3년동안 발행된 4개신문(경향신문, 동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의 지면을 복원하여 ‘6.25 전쟁기간 4대신문 영인본’을 발간하고 지난 6월 18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유재천 LG상남언론재단 이사장,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등 학계, 언론계 8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기간 4대신문 영인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번에 발간된 ‘6.25전쟁기간 4대신문 영인본’은 총 2억 여 원을 들여 ‘6.25전쟁기간’ 중 피난수도인 부산과 서울수복 후 서울에서 발행되었던 4개신문의 원본 및 마이크로 필름 등을 취합하여 영인한 것으로 타블로이드판 12권(각3권), 8,600여 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다. 특히 ‘6.25전쟁기간 4대신문 영인본’은 1.4후퇴, 휴전협정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과 당시 전시체제 하에서의 정치, 사회, 문화, 사상 등을 매일매일 기록한 가장 정확하고 상세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는 신문기사들을 수록하고 있어 현대사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영인본이란 필름형태의 신문을 현상하고, 과거 신문을 스캔받아 책 형태로 재생한 것을 말한다.
대한항공, 인하대병원에서 환우들을 위한 깜작 공연 개최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지난 6월 20일 인천시 중구 신흥동 인하대병원 로비에서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작은 공연’을 공동 개최했다. 대한항공이 다방면에서 펼치고 있는 나눔 활동 차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최근 인터넷 인기몰이를 거쳐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준 ‘직딩슈주’의 ‘쏘리쏘리’, ‘너라고’ 댄스 공연을 비롯해 대한항공 직원들의 마술쇼 공연, 색소폰 연주, 인하대병원 직원의 노래 자랑 등이 펼쳐져 병원 환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한항공 직원들은 공연 이후 어린이 환우들을 대상으로 모형 항공기 봉제 인형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 날 공연에 참석한 직딩슈주 이상원 과장은 “환우들의 뜨거운 호응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습했던 그 동안의 시간을 잊게 했다”며 “웃음의 묘약을 통해 병원에서 지내는 환우들의 건강이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웃음을 나눠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밴쿠버 동계올림픽 마케팅 시동!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의 날인 지난 6월 23일 '밴쿠버 동계올림픽 캠페인 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올림픽 체제로의 돌입을 선언했다. 캐나다 밴쿠버 웨스틴 베이쇼어(Westin Bayshore)호텔에서 개최된 이 날 캠페인 발표회에는 존 펄롱(John Furlong) 밴쿠버올림픽 조직위원회(VANOC) 위원장과 고든 캠벨 (Gordon Campbell)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주 수상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스포츠마케팅그룹 권계현(權桂賢)상무, 북미총괄의 데이빗 스틸(David Steel)상무, 캐나다법인(SECA) 이용일(李龍一)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발표회에서 삼성전자는 'Discover your every WOW moment'를 테마로 한 삼성전자의 이번 밴쿠버올림픽 마케팅은 WOW와 삼성올림픽 통합디자인 시스템(SOVIS), 친환경 홍보관 OR@S 등으로 대표되는 차별화된 삼성전자만의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밴쿠버올림픽에서 삼성전자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아이스하키 영웅인 웨인 그레츠키(Wayne Gretzky)를 비롯해 제롬 이긴라(Jarome Iginla), 헤일리 위켄하이저(Hayley Wickenheiser) 등 캐나다 아이스하키 최고 스타들로 구성된 '팀 삼성(Team Samsung)'을 홍보대사로 선정, 이들을 통해 올림픽을 전후하여 삼성전자와 관련한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올림픽 마케팅의 전초기지가 될 올림픽 홍보관 OR@S(Olympic Rendezvous @ Samsung)의 디자인 개념을 처음 공개했으며, 한국, 캐나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 5개국에서 최초로 동시 선발, 운영될 글로벌 애니콜리포터 프로그램인 '삼성 모바일 익스플로러(Samsung Mobile Explorers)'계획도 소개했다. 삼성전자 스포츠마케팅그룹의 권계현상무는 "삼성의 앞선 최첨단 무선통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밴쿠버 올림픽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선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그 간의 올림픽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밴쿠버 올림픽을 통해 삼성 브랜드의 정서적 일체감과 신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올림픽 후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 ‘찾아가는 눈 건강교실’ 펼친다 LG디스플레이와 한국실명예방재단(회장 신경환, 申京煥)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눈 건강교실을 마련하고 성장기 아동들의 시력저하 예방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6월 23일 LG디스플레이는 업무홍보담당 이방수 상무와 한국실명예방재단 신경환 회장, 김만수 이사, 그리고 재단 홍보대사 MC 김제동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 덕암초등학교에서 ‘초롱이 눈 건강교실’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덕암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은 홍보대사 김제동씨 및 20여 명의 LG디스플레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시각장애우 체험을 해보고, 찾아가는 눈 건강교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이동검진차량에서 시력검사를 받는 등 시력저하 예방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에 제작된 이동검진차량은 총 2억여 원을 들여 내부에 최첨단 안과 의료시설을 갖추었으며, 42인치 9대로 구성된 120인치 대형 LCD 멀티비전을 통해 초롱이 눈 건강교실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초롱이 눈 건강교실’은 올해 LG디스플레이 사업장이 있는 구미 및 파주 지역 초등학교 12개교를 시작으로 의료시설이 부족한 전국 초등학교를 방문해 시력저하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한국실명예방제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국민MC 김제동씨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와 어른들의 부주의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안구가 손상되어 평생 장애가 되는 안타까운 일들을 방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LG 디스플레이는 2008년 3월 (안과전문 사회사업기관인)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약식을 가진 이래 국내 저시력 조기 치료 사업 및 무료 안(眼)검진 활동을 실시하는 등 한국 실명예방재관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국민 눈 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LG전자, 두바이서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LG전자가 지난 6월 24일(현지시간) 두바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중동 아프리카 지역 헬스케어 컨퍼런스 2009’ 를 개최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LG전자와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보건의학국(Department of Health & Medical Service)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는 LG전자 김기완 중아 지역 본부장, 아랍에미리트연합 보건의학국의 모하메드 압둘라자크 나사이프 (Mohamed A. R. Nasaif) 박사, 존슨앤존슨의 프랭크 벨바에르트(Frank Welvaert) 이사 등 약 200 여 명의 관계자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LG전자는 건강관리 기능을 강조한 가전제품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LG전자 헬스케어 컬렉션’을 소개했다. 특히, 별도 부스를 마련 ▲알러지를 예방하는 스팀트롬 세탁기 ▲강력냉방에 공기청정, 가습기능까지 더한 지역특화 에어컨 ‘타이탄’ ▲진공 밀폐 야채실을 갖춰 음식물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냉장고 ‘샤인’ ▲영양소 파괴를 줄이는 솔라돔 컴팩트 오븐 등 LG전자 헬스케어 가전 제품을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헬스케어 전문업체 ‘존슨앤존슨’, 시장조사전문업체 ‘시노베이트(Synovate)’, 중아 지역의 권위 있는 의료기관 ‘닥터 술라이만 두바이 병원(Dr. Sulaiman Dubai Medical Center)’ 등이 참가해 헬스케어 관련 강연을 진행, 건강한 삶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됐다.
SK텔레콤, 2009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대회 개최 SK텔레콤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상철, www.freeget.net)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www.kcc.go.kr)와 보건복지가족부(www.mw.go.kr)가 후원하는 ‘2009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가 지난 6월 24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개최되었다. 1999년부터 시작돼 올해 11회째인 이 대회는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미래의 IT전문가에 도전하는 장애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2,347명의 청소년들이 본선대회에 참가하여 총 27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장애청소년들의 대표적인 IT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시도의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중∙고등부에 재학중인 14~24세 장애청소년 1,2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통과한 260명의 장애청소년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루었다. 대회는 오피스 프로그램의 활용능력을 심사하는 ‘e-Tool 대회’, 온라인 게임 능력을 겨루는 ‘e-Sports 대회’가 23일에 진행되었고 시사, 환경, 과학 등의 분야에서 출제된 20개의 문제의 답을 인터넷을 통해 찾는 ‘e-Life 대회’는 24일에 열리는 등 3가지 종목으로 나누어 1박 2일에 거쳐 진행되었다. 특히 공정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e-Life 대회’와 ‘e-Tool 대회’는 지적, 지체, 청각, 시각 장애 청소년 별로 실력을 겨뤘으며, ‘e-Sports 대회’는 카트라이더, 피파 온라인, 센스게임 등 3가지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또한 해외 의료봉사단체인 ‘글로벌케어’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안전한 대회 운영을 지원하였다. ‘e-Life 대회’와 ‘e-Tool 대회’에서 장애 유형 별 1등에게는 각각 방송통신위원장상,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과 함께 장학금과 해외 연수의 기회도 제공되었다. 심한 중증 장애를 이겨내고 대회에 참가한 장애 청소년에게는 SK텔레콤 사장상이 수여되었다.
삼성화재, 안내견과 함께 캠퍼스 라이프 삼성화재는 지난 6월 2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서 시각장애인 6명에게 안내犬을 무상으로 분양하는 기증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분양식에는 안내견을 새롭게 분양받는 6명의 수혜자와 안내견이 되기 전 1년간 가정에서 돌보아주며 사회화 훈련과정에 참여했던 자원봉사자 가족, 안내견 훈련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기증식을 축하했다. 특히 이 날 안내犬을 분양받는 6명의 시각장애인 중 5명이 대학에 재학 중이고, 그 중 3명이 올해 대학생활을 시작한 09학번 새내기 대학생들이어서 눈길을 끈다. 지난 2월에 안내견 분양교육을 받은 뒤 안내견 '나비'와 대학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성균관대 교육학과 1학년 서주영 학생은 "나비와 함께 캠퍼스를 누빌 수 있어서 너무 든든하다. 고등학교까지는 흰 지팡이 보행을 해 왔지만, 주변 사람들이 저를 도와주는 경우가 적었다. 이제 나비 덕분에 대학 친구들과도 쉽게 사귈 수도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유명해져서 내 이름은 몰라도 '나비' 이름은 알고 있을 정도가 되었다"고 말하며, "나비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동생 같은 존재"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93년에 설립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는 세계안내견협회(IGDF)의 정회원 양성기관으로 매년 12두 규모의 안내견을 양성하여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무상 분양해 오고 있으며 우수 안내견양성을 위해 번식부터 사후관리, 은퇴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이번 분양을 통해 총 125두의 안내견을 기증되었으며 현재 국내에 활동 중인 안내견은 총 56두이다.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도와주고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함으로써 장애인 스스로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애인 보조견으로 버스, 지하철, 식당 등 공공시설과 편의시설에 출입할 수 있는 권리가 법으로 보장되어 있다
대한항공, “1사 1촌으로 농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합니다” 대한항공이 지난 6월 26일 농번기를 맞아 6년째 1사 1촌 결연을 맺어오고 있는 강원도 홍천군 남면 명동리 마을에서 일손 돕기 및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2004년 기업과 농촌간 상생의 의미를 다지기 위해 명동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2회씩 임직원들이 현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명동리는 지난 1999년부터 마을 전체가 친환경 농법으로 경작하는 ‘무농약 마을’로 유명하다. 이날 1사 1촌 활동에는 임직원 및 가족 자원봉사자 35명을 비롯해 사내 사회봉사단원,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42명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를 위해 사내 공모를 한 결과 하루 만에 인원이 마감될 정도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다. 자원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논⋅밭 잡초 제거와 함께 건물 보수 공사 작업 등을 위주로 농번기 바쁜 일손을 도왔으며 의료봉사단원들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찰∙치료약 처방 등의 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자들은 일손 돕기 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인절미 만들기, 장 담그기 등 문화 체험행사의 기회를 가져 즐거움을 더했다. 대한항공은 매년 사내 사회봉사기금으로 자전거, 마사지기 등 마을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기증해왔다. 올해는 마을회관에서 사용될 140만원 상당의 노래방 기기를 기증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환한 웃음을 선사했다. 대한항공은 명동리에서 수확한 쌀, 된장 등 유기농 농산물을 ‘하늘사랑바자회’를 통해 판매하거나 사내봉사단체가 이를 구입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농가 수익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농산물 수입 확대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우리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도농 상생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경남은행, ‘경남은행장배 2009 울산여성연맹 초청 축구대회’ 개최 경남은행은 지난 6월 27일 ‘경남은행장배 2009 울산여성연맹 축구대회’를 울산 국제문수양궁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울산 5개 팀과 울산 인근지역 3개 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하여 리그전 방식으로 울산지역 여성축구 제왕의 자리를 놓고 격돌하게 되었으며, 우승팀과 준우승 각 1팀, 3위 2팀, 페어플레이 1팀과 화합상과 우정상, 감투상 등에 대한 단체시상도 마련됐다. 대회사에서 문동성 은행장은 “울산시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축구대회인 만큼, 승패에 연연하기 보다는 축구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승전에는 중구스마일 여성팀과 울주군 여성팀이 올라 손에 땀을 쥐는 접전 끝에 중구스마일 여성팀이 우승트로피를 검어졌으며 울주군 여성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동구현대 여성팀과 양산여성팀 공동 3위에 올랐으며, 남구여성팀과 김해여성팀, 북구여성팀이 각각 페어플레이상과 우정상, 감투상을 받았다.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글로벌 청년봉사단’ 3기 발대식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지난 7월 2일(목)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3기 발대식을 갖고, 12일(일)부터 본격적인 해외 파견에 나서 8월말까지 총 500명의 인원이 인도, 중국 각지에서 지역봉사, 환경봉사, 의료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3기 봉사단 대학생 500명을 비롯해 고승덕 국회의원, 권종락 외교통상부 차관 등 주요 외빈과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윤여철 부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단 등 그룹 임직원 포함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년봉사단 단장을 맡은 윤여철 부회장은 발대식 환영사를 통해 “해외에서 해피무브 단원들의 말과 행동은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한 소중한 출발점이 되는 것임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며 “왼쪽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빛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여 장래 대한민국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금번 청년봉사단 3기 선발에는 총 1만7백 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약 2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서류와 면접 등 2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500명이 선발됐다. 특히 이번 봉사단에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해외 경험을 갖기 힘든 기초생활수급대상, 소년소녀 가장, 교통사고 유자녀 등에 특별 가산점을 부여 33명을 선발했으며, 이 인원들에게는 해외 파견 준비를 위한 국내 교통비 및 여권 발급비 등 제반 비용을 추가 지원하는 등 저소득 가정의 대학생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했다. 또한 현대•기아차가 한중우호 증진을 위해 국내 중국인 유학생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중우호 산업탐방 및 문화체험’ 행사 참가 학생들 중 15명을 별도로 선발해 중국지역으로 파견, 봉사단의 통역을 포함한 봉사활동에 참여시킨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청년봉사단은 3박 4일간의 기본 교육을 받게 되며, 해외파견에 앞서 군산, 대전, 칠곡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집짓기 봉사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해외봉사는 7월 12일(일) 중국 내몽고 지역 환경봉사단 40명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총 9개팀 5백명이 중국과 인도 각지로 파견돼, 팀별로 평균 2주 동안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LG전자, 勞經 손잡고 대규모 자원봉사 나서 LG전자가 노동조합과 함께 대규모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다. 지난 7월 8일 평택 소재 러닝센터에서 박준수 노조위원장과 김영기 지원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 하였다. LG전자 5개 사업본부, 본사 임직원 200명과 서비스 인력 350명 등 모두 550명으로 구성된 이 봉사단은 수해, 태풍과 같은 재해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펼치며, 재해 발생 5시간 내에 선발대를 현장에 투입하고, 5천 가구 이상 침수되는 대규모 재해가 발생할 경우 사회봉사단 전원이 투입돼 침수지역 정리, 응급구호, 빨래방 운영, 가전제품 수리 등 구호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2002년 이후 연 인원 1만 여 명이 참여해 태풍 피해현장 등에서 구호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금호렌터카, 생명존중 연극 무대에 올려 금호렌터카는 국회 및 보건복지가족부와 함께 지난 7월 8일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연극을 지원하였다. 지난 7월 8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극단 버섯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국회 공연이 개최되었다. 국회 안에서 연극이 무대에 올려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금호렌터카 이삼섭 사장, 김형오 국회의장, 임두성 의원을 비롯한 여야의원들과 일반관객 등 400 여 명이 참석하였다. 금호렌터카 이삼섭 사장은 “금호렌터카는 지난 8년간 극단 버섯과 공동으로 평소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과 장애우들을 위한 문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면서 “생명존중 캠페인의 이번 취지가 좋아 올해도 기꺼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회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이천, 충주, 태백, 전주, 울산, 제주 6개 도시를 순회하며 각 도시에서 3일간(1일 2회 공연) 무료로 진행되었다.
LG연암문화재단, 2009년 연암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LG연암문화재단은 지난 7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강유식 ㈜LG 부회장, 남상건 LG연암문화재단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연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선발된 전국 16개 대학 석·박사과정 장학생 5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강유식 ㈜LG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LG연암문화재단이 설립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자 장학사업의 연륜 또한 40년이 되는 해”라며 “그동안 LG연암문화재단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장학생으로 선발해서 지원해왔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지식기반사회”라고전제하고 “이러한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여러분과 같은 지식인이 이 시대를 이끌 주인공이며, 대한민국의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이에 강 부회장은 “장학생 여러분이 꿈을 크게 가지고 각자의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힘차게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LG연암문화재단은 선발된 연암장학생들에게 3학기분의 등록금 전액과 교재대 등을 지원하며, 올해는 총 7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연암장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들은 1박2일의 일정으로 LG 인재육성의 산실인 LG인화원과 글로벌 사업현장인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LG연암문화재단의 장학금 지원 사업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재단 설립 직후인 1970년부터 시작한 오랜 전통의 사업이다. 올해까지 40년간 LG연암문화재단이 장학금을 지원한 학생은 총 2천800여명에 달하며, 지원한 장학금 규모도 약 100억원에 이른다. 그 동안 배출한 연암장학생들은 사회에서 학계와 언론계, 기업, 문화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방글라데시로 봉사 휴가 떠나요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임직원 10여 명이 ‘설레는 여름 휴가’의 일환으로 지난 7월 5일부터 7박 8일간 방글라데시 라즈바리(Rajbari) 지역에 건립한 ‘제 3호 지구촌 희망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7월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다음 임직원들은 학교 벽화 그리기, 체육대회, 영화 관람, 전통 춤이나 노래 배우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글라데시 지역 학생들과의 문화 교류를 활발히 하는 등 서로간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제 3호 지구촌 희망학교’는 다음이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http://www.sc.or.kr)’와 함께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약 500여 명의 현지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2008년 3월부터 약 10개월 간의 공사를 진행해 올해 1월 성공적으로 완공했다. 라즈바리 지역은 방글라데시의 대표적인 홍등가로, 이 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은 학교 입학도 거부당할 정도로 기본적인 교육도 받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었다. 다음의 지원으로 ‘KKS School’에는 약 500여 명이 공부할 수 있는 건물이 새롭게 들어섰으며, 책상 및 의자, 교실용 장, 칠판 등 학교 기자재 등도 제공받게 되었다. 다음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사회공헌을 실천해나가고자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제 3세계 국가에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해오고 있다. 단순히 학교를 지어주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다음 직원과 현지 학생을 1대 1로 연결시켜 서신을 주고 받거나 직접 후원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특히,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은 사내 바자회나 모금 등 다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기금이 마련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다음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휴가를 반납하고 지구촌 희망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설레는 여름 휴가’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함으로써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사내 지원자 가운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올해는 지난해 5:1의 경쟁률보다 더 높은 6: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0여 명이 선발되었다.
코레일,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팔미도 기차여행 코레일 광역철도사업본부 직원들은 지난 7월 23일 서울역 동자동 쪽방촌의 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인천 팔미도와 월미도의 전통공원, 차이나타운 등 인천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체험열차여행을 실시하였다. 하루일정이지만 이날 기차여행은 전철로 인천 연안부두로 이동한 다음 연안부두에서 유람선을 타고 팔미도와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을 체험하는 알찬 일정으로 짜여 있다. 서울역 쪽방촌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망을 찾는 이’의 김용삼 목사는 “이 지역은 서울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다가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린 가구가 많아 생활여건이 열악하고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라며 “방학을 맞아도 경제적 여건상 여행은 꿈도 꾸기 힘든 현실인데, 이번 여행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춘선 광역철도사업본부 본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최근 인기 있는 기차여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체험열차를 발굴해 더많은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함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산그룹 연강재단, '즐거운 과학이 과학인재 만든다' 발간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과학교사들의 과학기행문을 한 데 엮은 '즐거운 과학이 과학인재를 만든다'를 발간하고 지난 7월 24일 두산아트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 책은 지난 2월 두산그룹 연강재단이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회 과학교사 해외학술시찰에 참가했던 교사들의 기행문집으로 특히 일본의 각종 과학시설과 박물관 등을 둘러본 참가 교사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담고 있어 일선 교육현장에서 좋은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산그룹 연강재단의 학술시찰 지원사업 중 하나인 과학교사 해외학술시찰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06 명이 참가했다.
STX 복지재단, 다문화 가정 위한 ‘나눔의 집’ 준공 STX 복지재단이 지난 7월 27일 진해시 북부동에서 송우익 STX엔파코 사장, STX조선해양 가족 봉사단 등 관계자들과 이웃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집 6호점’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6호점의 주인공 이모씨는 어릴 때부터 지능저하 증세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기 힘들어 임시직으로 생계를 꾸려가다, 9년 전 한 종교단체의 주선으로 필리핀 이주 여성 빅토리아씨(34세)를 만나 결혼해 현재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STX복지재단은 일일잡부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이모씨와 갑상선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부인 빅토리아씨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이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존의 건물을 허문 뒤 대지면적 192㎡¸ 건축면적 71.85㎡ 규모의 새로운 집을 지어주었다. 이번 ‘나눔의 집’은 심야전기온돌난방으로 연료비 부담을 낮추었고, 자녀들을 위해 컴퓨터가 설치된 공부방도 꾸며졌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부인의 동선을 고려한 주방과 욕실을 꾸몄으며, 각종 가전제품과 주방용품도 설치되었다. 특히 대한지적공사도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무료 측량사업’을 이번 나눔의 집에 지원해 주었으며, 앞으로도 STX 복지재단 ‘나눔의 집’ 프로그램과 관련된 신축 건물에 대해서 계속 무료 측량을 시행해줄 계획이다. 나눔의 집 6호점 주인 이모씨는 “집이 낡고 비좁아 생활하기에 불편했는데 이렇게 새로 집을 지어 주어 감사하다”며 “먼 타국으로 시집와서 고생하고 있는 부인에게 새로운 집을 선물해줘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STX 복지재단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나눔의 집’은 2007년 4월 진해 서중동의 조손가정을 시작으로 이번 6호점을 포함해 진해에 4채, 마산에 2채의 새 집을 지어 소외계층과 장애인 부부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 왔다.
삼성생명, 구조견 체험 캠프 개최 삼성생명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제7회 구조견 체험 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는 삼성생명이 후원하고 있는 인명 구조견센터에서 구조견, 탐지견 등을 1박2일 동안 체험하는 것으로, 야간 에버랜드 방문도 포함돼 재미 또한 느낄 수 있었으며, 1일차에는 구조견과 함께 산악과 붕괴 수색훈련을, 2일차에는 견공 퀴즈열전 등의 행사가 준비돼 었다. 참가자는 고객 자녀 중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전국 사업부의 추천과 고객 방문을 통해 총 200명이 선발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인명 구조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매년 구조견 체험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면서 "참가 학생들에게는 모두 기념품도 전달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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