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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05
 

 

터닝 포인트- 인생의 코너를 도는 12 가지 방법
(2008년 12월 31일, 동아 비즈니스 첫 번째 기고문)

 

 

평범한 사람은 늘 그렇게 평범하게 살다 죽을까 ? 세상의 모든 평범함이 만들어 놓은 그저 그런 삶, 그것이 모든 평범한 사람들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일까 ? 그럴지도 모른다. 이 세상을 살다 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사례가 그것을 증명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나는 우리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먼저 확인해야하기 때문이다.

 

 "네가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지 ? 혹시 네 평범함 속에 함성을 지르며 터져 나오려는 비범함이 잠재해 있는 지 어떻게 알 수 있지 ? "

 

그러면 수많은 대답들이 우리들의 평범함을 입증하기 위해 쏟아져 들어올 것이다.

 

"아주 쉽지. 네 나이를 봐. 이미 시들고 있잖아 ? 네가 만일 위대함의 한 조각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이미 그 위대함을 시작했어야지. "

 

"네가 이룬 것을 봐. 아무 것도 없잖아 ? 그걸 위대하다고 부를 수 있어 ? "

 

"한 번도 미친 적이 없고, 한 번도 치열한 적이 없잖아 ?"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우리가 그렇게 쉽게 굴복하고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 속의 비범함을 찾아 나서는 모험을 언제고 시작해야한다고 믿는다.

나는 20년 간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러나 첫 책을 쓰면서 진정한 나로 다시 태어났다. 첫 책을 손에 쥐는 순간 나는 화장실로 달려갔다. 모든 감정이 무찔러 드는 것을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내 이름으로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구나’ 첫 책은 훌륭했다. 나를 위해 씩씩한 아이처럼 세상을 향해 마구 울어댔다. 나는 직장인에서 작가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다시 세상을 시작하게 되었다.

 

비범함에 대한 정의는 매우 다양하다. 나는 그 정의들 중에 하나를 더하고 싶다.

비범함은 천재성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것은 유일함이다. 천재가 아니어도 특별할 수 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유일한 특별함으로 자신의 생을 시작한다. 따라서 우리는 태어날 때 이미 비범하다. 사회화를 통해 비범이 평범함으로 바뀌게된다. 부모가 우리를 평범하게 하고 학교가 우리를 평범하게 하고, 종교와 법과 문화가 우리를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살게 한다. 이때 쯤 되면 우리는 이미 자기 자신이 아니고 사회가 만들어낸 인물이 된다. 꿈조차도 우리의 것이 아니게 된다. 비범하게 인생을 시작했던 우리들은 그리하여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삶을 살게 된다. 살아 있으나 이미 그 인생 속에는 '내'가 들어 있지 않다.

결국 비범함이란 '자기 자신이 되어 자기다운 삶을 사는 특별함'을 의미한다.

 

비범함이 천재성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의 크기를 알고 싶어한다. 누구는 10 만큼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자신은 겨우 1이나 2 만큼의 재능밖에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에 주눅이 든다. 그리고 너무도 평범한 자신의 재능에 절망한다. 비범함은 타고난 재능의 크기에 달려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비범함의 기준이 재능의 크기에 달려 있다고 믿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재능의 크기가 아니라 주어진 재능을 재대로 활용했는가의 여부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 아주 작다해도 그것을 계발하여 모두 쓰고 간 사람들은 모두 비범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비범함의 기준은 '타고난 재능이 얼마이든 그것을 모두 쓰고 가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평범함으로 오염된 내 속에서 나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십분 계발하여 그것에 의지하여 독립적으로 살게 된다면 비범한 인생으로의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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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매력을 갖게 하는 요소

2009.08.07 09:09 | …aPhorism | ko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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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매력을 갖게 하는 요소

○공평할 것.
○직감·통찰력이 우수할 것.
○인간적. 능력적으로 향상되고자 하는 노력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
○윗사람을 대하는 것이나 아랫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차이가 없을 것.
○밝은 성격으로 인생을 즐길 줄 알 것.
○상대의 좋고 나쁨으로 판단을 번복하지 말 것.
○자기 선전을 하지 말 것.
○문제의 본질에 대해서는 엄격하지만, 인간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대처할 것.
○유머가 있을 것.
○분노한 감정을 삼갈 것.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할 것.
○만난 후에 상대에게 산뜻한 인상을 남길 것.
○안심하고 진심을 토로할 수 있는 신뢰감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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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캠밸은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궁극적으로 찾고자 하는 것이 삶의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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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R 협회

http://koreapr.org/


한국 PR 기업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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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위기에 빠뜨리는 5가지 함정

2009.07.21 04:43 | …aPhorism | kooda

http://kr.blog.yahoo.com/sosokooda/1459371 주소복사

팀을 위기에 빠뜨리는 5가지 함정


첫 번째 함정 신뢰의 결핍
신뢰의 결핍은 팀원들이 동료의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생긴다.
진심으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실수와 약점을 이야기할 수 없는 팀의 구성원들은
신뢰의 기반을 쌓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두 번째 함정 충돌의 두려움
신뢰 구축의 실패는 충돌의 두려움을 불러온다.
신뢰가 없는 팀은 상대방의 생각에 대해 거리낌 없이 비판을 하는 논쟁을 벌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솔직하지 못한 토론과 자기방어적인 수사법에만 의존하게 된다.

 

세 번째 함정 헌신의 결핍
건전한 충돌의 결핍은 헌신의 결핍을 가져온다.
개방적이면서도 치열한 충돌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지 못한다면,
주어진 결정사항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매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회의 중에 동의한다는 의사는 얼마든지 꾸며 낼 수 있지만 말이다.

 

네 번째 함정 책임의 회피
헌신을 다해 팀의 목표에 매진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팀의 목표에 어긋나는 결과를 불러일으킨 동료에게 책임을 추궁할 수 없게 된다.

 

다섯 번째 함정 결과에 대한 무관심
서로에 대한 책임을 묻지 못한다면 다섯 번째 함정에 빠지게 된다.
팀원들이 자신의 경력이나 대외 인지도 등 개인적 욕구를 공동 목표보다 우위에 놓을 때
결과에 대한 무관심이 발생한다.



-출처 : http://cafe.naver.com/no1hr/3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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