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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옴을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 되는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 하는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젊은 날의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보았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의 나의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의 기도였지만
지금의 기도는 남을 위한 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의 친구는 지적인 친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의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주는 편안한 친구가좋다
젊은 날의 친구는 전화로 모든걸 함께 했지만
이제는 얼굴 마주보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가까운 거리라도 여행으로 대신하고 싶다
~ 아름다운 글 이야기
@@ 사진은,,,뉴저지 Lake Mohawk 입니다
Nicolo Paganini Cantabile In D Major James Last Orch
파가니니의 작품 중에서 가장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입니다
<Photo By Cindy> 그리움의 꽃을 피워 그리움의 꽃을 피워
내 가슴속에 꽃밭을 이룬
사랑하는 나의 내 가슴속에 꽃밭을 이룬
사랑하는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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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詩:김춘경
걸어갑니다 다가올 내일을 위해 희망찬 미래를 위해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그 길을 걸어갑니다.
힘든 세상 지치지 않게 함박 웃으며 걷습니다 길 끝이 보이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그대, 그대와 내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오늘은 참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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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역으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며...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좋은생각』"지금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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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언덕 2007.02.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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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가는 기차는 언제 떠나지요?
그 기차는 어디에서 타지요?
차표는 비싼가요?
정말 그 기차를 타면 행복의 나라로 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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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7.02.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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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먼저 감사할때 기차는 떠나겠지요~~
파랗티 파란 서러움이 솔바람 타고 하늘까지 날아가는 날... 타세요.
진실...
믿음...
사랑은 ...값으로 따지면 안되는것 아닐까요?
이 기차를 타면 한점 구름조각도 냇물따라 가듯
따사로움이 화사한 행복의 나라로 가시리라 믿어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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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언덕 2007.02.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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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티 파란 서러움이 솔바람타고 하늘까지 날아가는 날>이
제겐 없을 것같아 포기해야겠어요.
남아있는 서러움이 너무 크고 무거워 제 힘으론 어찌할 수없어...
진실, 믿음, 사랑
이거말고 또다른 건 없을까요?
어서 그 기차를 타고싶은데...
기차표를 살 돈은 있는데 돈가지고도 살 수없는 뭐가 또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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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7.02.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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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가지고 살수 없는것은 세월이 아닐까요?
화금은 떠나갔어도 다시 되 돌아 올수도 있지만...
한번 떠난 세월은 되 돌아 올수 없다네요~~
저절로 가는 세월을 막지말고 밀리듯 닥아오는 세월을 받아 들여야지요.
무거운 서러움을 다 내려놓고 아쉬움, 그리움 ,되 새기지말고
한점 구룸조각도 냇물따라 가는데 냇물따라 흐르듯 가보세요...
봄이네요~~
따사로움이 너무 좋와서 하늘까지 날아보고 십군요.
차에 향기를 마시며 행복함 속에 다정한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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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특수방수 2009.05.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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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석준특수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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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誠 2009.07.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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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솜씨가 좋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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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9.07.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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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誠님! 감사드립니다
님은 하루 헹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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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h7hk 2009.08.0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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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답네요. .....언덕에서 구르고도싶고 말이에요.ㅎㅎ희망과꿈,따스함과 평온함도 느껴집니다.. 집에하나 걸고싶은 마음드네요ㅎㅎ.하늘이 눕부셔서 눈을 즈려감아봅니다.어릴때 고운 추억생각하면서요......ㅎㅎ. 방문,ㄳ드려요. 하나님의 사랑을 드리며....별빛,님의 사랑도,별을 보는순간 받는거지요...?ㅎㅎ 더욱더 행복한 나날 되시오소서. 별빛마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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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9.08.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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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h7hk 님! 감사드려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우리는 늘 바쁘게 살다보니 여유로움이 없을때가 더 많아
감성이 메마를때가 많아서요....
행복한 날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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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dan 2009.08.0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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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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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dan 2009.08.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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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쉴때인가 봅니다.
나에게 너무 많이 해당되네요.....
너무 바쁘게 달려왔나봅니다...
느리게 느리게 좀더 느리게 ...
백년도 안되는 인생을 얼마나 남았다고 ....
빨리 빨리 그렇게 ...
오늘은 정말 한가하게.... 음악을 가습으로 들으며 쉬었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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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9.08.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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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dan 님! 감사드립니다.
너무 바쁘게 지내시다 보면 내가 나의 마음속을 몇번을 들어갔다 나와도
나를 모르게되지요, 나를 찾으시고 새로운 시간을 만드셔요...
백년이란 세월은 긴것 같지만 너무도 짧습니다.
고운날되시고 좋은 날이시어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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