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별빛님..가을에 데이트도 못하고
아쉽기만 합니다 꼼짝없이 갇혀있는 저를보며
늘 마음만 돌아다닙니다...
가을속 여인이 그여심으로 걷고 싶은날
가을의여인 잘어울리는 그녀
별빛님 아름답게 채색하시길 바랍니다
늘 고운날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늘 기원드려요 별빛님
아름다운 날들 되시리라..
한일도 없는데 ....고운추억 ..그 기억들도 함께
아름다움은 늘 자리하겠지요
우리가 아무리 지우려해도...
추억은 그립고 아름다워라...
소중한 기억...시간들
정말... 소중한 시간들 아름답게 가꾸어야지...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져 아름답게... 꽃피우며 가꾸고...
별빛님 ...덕분에 저두 왠지 더 스산하고 쓸쓸합니다
이 가을속에서 별빛님과 함께 함이
많은 위안이 됩니다
쌀쌀한날씨... 는 강건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름다운 ....수채화로 ..마음도 가득 물들이시길 기원합니다
별빛님... 늘 감사드리며
삶이 시 같고 그림같은 날...
투명한 가을 하늘아래 오색찬란한 나무들의 이야기속에 뭍여 지내는 가을 날...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 날들을 몇번이나 또 볼수있을까?
무지랭이 같은 노인과 함께 함이 위안이 된다는 아침향기님의 아낌없는 그 예쁜마음...
마음에 담으며 우리 서로 그라워질때면 따듯한 마음이 하늘빛에 물든 그리움으로
내일이 있다는 오늘 그 인연으로 만나요~~~~
우리는 따듯한 마음이 있기에 물빛 그리움으로 살아감입니다
우리의 만남이 조그마한 기쁨과 의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인생의 한 순간이나마 기억되고싶은 그리움이 였으면 좋겠읍니다.
늘 곱고 다정다감함으로 기억되는 향기님의 행복과 건안함을 기원드리며
하루를 사랑하는 바다빛 하늘에 새 하얀 구름과 함께하시기를~~~~~~~~~~
별빛님 휴일 잘보내셨지요?
투명한 가을 하늘아래 가을도 저물어 갑니다
아 그 아름다운 가을 날.. 그 몇번이라는 말씀이
왜 그리 절절하게 와 닿지요?..정말 ..그렇습니다
별빛님만이 아닌 누구라도 ..그러니 그렇게 아름답게
사시나 봅니다... 늘 어른답게 고운마음 배우게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당치 않습니다 언니처럼 친구처럼 어느누구보다
여기서본 분중 유일하게 아끼시는 분중 한분이십니다
그 발자욱따라 그 어여쁜 마음 간직하고 ... 픈걸 아시는지요
누구보다 아름답고 고우신...별빛님..늘 제맘속에 그리움으로
별빛님 좋아합니다..수채화 풍경같은 그녀를
..마치 숲속 산길의 나무의 향내음처럼
저 하늘에 오르는 빛에 그리움처럼...
..그자리에 계심으로도
많은 위안입니다 ...꼭 별빛님 그 기원따라..이젠
그렇게 하렵니다..고운분들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주저 하지 않기를... 늘 건안하시고 .. 아름다운 풍경도
전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별빛님 감기조심 !! 아시지요?
이 음악의 작곡 배경은 당시 나찌에 저항한 그리스의 한 젊은 레지스탕스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노래에서 카타리나로 떠나 돌아올 줄 모르는 청년 레지스탕스를 기다리는 여심(女心)이 그려져 있다.
결국 1967년 그의 음악은 그리스 전역에서 연주 금지되었고, 음반을 듣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으며, 마침내 그가 군사재판에 회부되어 투옥되자 쇼스타코비치, 레너드 번스타인, 해리 벨라폰테 등 음악가들이 발벗고 나서 구명운동을 벌였고, 그는 1970년 석방되어 파리로 망명을 떠났다. 파란투리는 테오도라키스의 투옥에 항거하여 조국을 떠나 세계각지를 순회하며 노래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호소했다. 가사처럼,,, 김지연의 베스트 앨범 포로포즈에 실려 있는 애절한 바이올린 연주이다. 이 노래는 아그네스 발차 (Agnes Baltsa), 밀바 (Milva), 마리아 파란투리 (Maria Farantouri), 조수미 등 여러가수들의 음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노래는 세계 음악계의 거장 그리스의 미키스 테오도라키스(Mikis Theodorakis. 75세)가 작곡했다.
흐르는 음악 : 김지연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Raining Version )
카테리니행 기차는 8시에 떠나 가네 11월은 내게 영원히 기억속에 남으리 내 기억 속에 남으리 카테리니행 기차는 영원히 내게 남으리 함께 나눈 시간들은 밀물처럼 멀어지고 이제는 밤이 되어도 당신은 오지 못하리 당신은 오지 못하리 비밀을 품은 당신은 영원히 오지 않으리 기차는 멀리 떠나가고 당신은 역에 홀로 남았네 가슴 속에 이 아픔을 남긴 채 앉아만 있네 남긴 채 앉아만 있네 가슴 속에 이 아픔을 남긴 채 앉아만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