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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sookkwak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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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8/09
 

[스크랩] 비오는 날, 마음이 울적하여 슬퍼지고 누군가 그리워 질 때면,

2009.09.29 21:21 | 아름다운 선율 | 별빛같은

http://kr.blog.yahoo.com/sookkwak34/9601 주소복사

       비오는 날, 마음이 울적하여 슬퍼지고 누군가 그리워 질 때면, 김지연의 이 연주곡을!

 

이 음악의 작곡 배경은 당시 나찌에 저항한
그리스의 한 젊은 레지스탕스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노래에서 카타리나로 떠나 돌아올 줄 모르는

청년 레지스탕스를 기다리는 여심(
女心)이 그려져 있다.

결국 1967년 그의 음악은 그리스 전역에서 연주 금지되었고
,
음반을 듣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으며
,
마침내 그가 군사재판에 회부되어 투옥되자

쇼스타코비치, 레너드 번스타인, 해리 벨라폰테 등

음악가들이 발벗고 나서 구명운동을 벌였고
,
그는 1970년 석방되어 파리로 망명을 떠났다
.
파란투리는 테오도라키스의 투옥에 항거하여

조국을 떠나 세계각지를 순회하며 노래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호소했다. 가사처럼
,,,
 
김지연의 베스트 앨범 포로포즈에 실려 있는 애절한

바이올린 연주이다
.
이 노래는 아그네스 발차
(Agnes Baltsa),
밀바 (Milva), 마리아 파란투리
(Maria Farantouri),
조수미 등 여러가수들의 음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노래는 세계 음악계의 거장
             그리스의 미키스 테오도라키스(Mikis Theodorakis. 75)

작곡했다
.

                흐르는 음악 : 김지연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Raining Version )

카테리니행 기차는 8시에 떠나 가네
11
월은 내게 영원히 기억속에 남으리 
내 기억 속에 남으리
 
카테리니행 기차는 영원히 내게 남으리
 
함께 나눈 시간들은 밀물처럼 멀어지고
 
이제는 밤이 되어도 당신은 오지 못하리
 
당신은 오지 못하리

비밀을 품은 당신은 영원히 오지 않으리

기차는 멀리 떠나가고 당신은 역에 홀로 남았네
 
가슴 속에 이 아픔을 남긴 채 앉아만 있네
 
남긴 채 앉아만 있네

가슴 속에 이 아픔을 남긴 채 앉아만 있네.

아침향기 2009.09.30  06:35

비오는날 울적함에
기차는 떠나가네...
음악과 함께 아침이
선연합니다
감기조심 별빛님
약간의 몸살기가
아직도 좀 있어요
늘 건강하셔요 아셨지요?
저두 비오는날
문득 기차역에
따라나서고 싶은
깊은 그리움과 함께 합니다
별빛님 고운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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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9.09.30  22:18

반가워라~~~~~~~~~~~향기님!
저 ~~요란한 연기를 내 품고 떠나는 기차안에는 누가 있을가요,
소나기 미친듯이 퍼 붙는 어느날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즐거운 추석이시고 빠른 날에 감기 버리시고 화사한 날 이어지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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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기 2009.10.01  10:48

별빛님 ...
고운날 되세요
멋진 추석 풍성한 날 이어지시고
세월이 빠름에 ...실감납니다

정말 그렇군요 소나기 퍼붓는길을
걷고 싶어요..별빛님과....

날마다 좋은날 별빛님...
고운추석되시구료...건강하시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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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9.10.01  16:29

향기님... 소나기 퍼붓는날 나 아닌..
키가 후리후리하고, 갚은 눈에 고독이 깃들여있는 그런 분이어야지요,
그리움으로 슬픈듯한 얼굴... 넓은 이마에 머리카락 살작 드리운 그런 분과함께 하셔요...
키 크신 향기님과 너무나 어울리는분... 그런 분 어디 없나요?

이 가을엔 편안하신 마음으로
파란 하늘과 함게하셔요..또한 흰구름 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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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기 2009.10.05  20:10

ㅎㅎ 별빛님...
생각만 해두...그럴듯 한데요
그런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별빛님이 대신해 주세요 ㅎ

고운가을에 파란 하늘과
아름다움 가득 채색 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함 가득 전합니다
늘 건강유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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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으로나는떠났네 2009.10.07  20:27

원더풀.......잠시 눈을 감고 음악을 듣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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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0329 2009.10.18  11:35

기다리는 애심, 소중한 마음 너무 아름다게 느껴지네요.
좋은 음악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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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11.07  07:43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이른 아침에 좋은 음악 듣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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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같은 2009.11.08  04:44

안나님! 오랫만입니다.
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는아침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합니다.
좋은날로 이어지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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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주한잔 2009.11.19  19:06

음악에 취하며
비오는 날에 얼~큰한 매운탕에 쐐주한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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