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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son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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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01
 




    ★당신을 가져 가겠습니다★


    내 손등에 작은 상처를.....

    어루만지며 안쓰러워...
    하던 당신의 따뜻한 눈길을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나를 만나 행복하다며.....

    소리내어 크게 웃어...
    주던 당신의 밝은 웃음은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지루했던 불면의 밤을.....

    편안하게 잠재워 ...
    주었던 당신의 낮은 목소리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항상 강한척하고 .....

    당당한척하는 당신의...
    그림자에 어린 서러움마져
    이제 제가 모두 가져 가겠습니다

    어둡고 쓸슬하게...
    마디마디 새겨진 당신의
    기억속에 작은 흔적마져
    이제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이 세상에 당신이 .....

    아파해야할 고통이 당신이...
    울어야 할 눈물이 남아 있다면
    제가 이를 모두 다 가져 가겠습니다

    <좋은글>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웠던 추억을 현재와 비교하여
      암울하다고 느껴서 현재를 비관 하지 마세요.


      현재를 비관하는 주체와
      과거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맞춰 보세요.


      그림이 잘 이어진다면
      옛날의 추억이
      현재를 금방 아름답게 해줄 것입니다.


      하지만 맞춰지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현재를 버리세요.
      아쉬움이 남겠지만


      아름다웠던 추억까지도 색이 바라지 않게
      과감하게 현재를 버리세요.


      안드로메다성에 모든것이 저장 되어 있으니
      그것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다시 만들어
      웃음으로서 그들을 이겨내세요.


      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것은
      고통속에서 웃을 수 있는 모습입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현실을 비관하며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모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을 무장하고
      희망찬 꿈을 펼쳐 나가는 우리가 되어서
      사랑으로 감싸안은 모습이
      진정 승리하는 길입니다.


      - 행복을 여는 길中에서-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처음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별은
        별로 없을거라고....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맹세를 지켜 나가는 것은 끊임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처음의 결정을 내리는 문제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이 그 다음에 계속되는
        마음과 행동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나의 감정,
        나의 상황을 우선하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이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우리는
        변함 없는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며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것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만드는
        가장 확실한 마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좋은글 中에서]









          ★꽃보다 더 고운 당신★



          꽃보다도 더 고우신 당신을 생각하면
          가끔 가슴이 저려오고 눈물이 납니다.

          당신의 깊은 호수 같은 사랑이
          내 가슴에서 일렁일 때면
          주체 못할 행복감과 당신에 대한 고마움이
          눈물 되어 흐릅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가늠할 수 없는
          내 사랑의 깊이를 아시고도

          차마 보고 싶단 말씀 한마디 못하시고
          솟아오르는 그리움을 안으로 삭히시며
          늘 변함 없이 한자리에서

          다정한 눈빛으로 지켜 봐주시는 당신
          나의 사랑을 이해해 주시고 믿어 주신
          그 바다 보다 더 깊은 사랑에
          목이 메어 옵니다.

          오늘이란 시리고도 버거운
          일상의 시간들 속에서

          겨울을 견디고 화들짝 피어난 봄꽃들처럼
          하얗게 웃을 수 있게 해주시는
          내게 신앙과도 같은 당신 사랑

          구름 같은 바람 같은
          덧없는 삶의 굴레 속에서도
          늘 행복을 안고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따뜻한 당신

          언제나 희망으로 기쁨으로
          내게 존재하신 너무도 소중하고
          든든한 당신이 계시니
          살아가는 일이 늘 신바람이 납니다.

          오늘도 내 사랑의 샘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솟아나게 하시고
          그리움을 피어나게 하시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토록 깊고 따스한
          하해와 같은 당신 사랑
          가슴에 깊이 쌓아 놓고
          두고두고 평생토록 갚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기에 걸렷다,,,, 김기야,,,물렷거라,,,,

          2009.11.16 06:08 | 오픈 다이어리 | 꺼벙이

          http://kr.blog.yahoo.com/son2077/1251677 주소복사



          지난 주 토요일부터,,,
          땀도나고,,꼴통 아프고,,, 힘도 엄다 ~,,

          병원에가서,,,진찰을 해보니   풀로는 아니라고 한다 ~,,
          그라면 왜 이렇게 꼴통 아프고,,  힘도 엄고 그렁대요 ~,,
          ................

          주사한방 맛고 푹쉬면 댈꺼라고 하는데 ~,,
          간호원 누나가,,,궁댕이를  내~  노흐라고 한다,

          마스크를 쓰고,,,   째려보드니 ~,,,,

          배시시 웃으면서,,,
          궁댕이를  탁~  때리드니,,,
          주사한방을   탁 ~   애구 ~,,

          ................... 

          암무래도 독감 인거 갓다,
           감기 한번 ~     걸린적 엄는데,, 금년에는 왜 이렁공 ~,,
          암무래도  기분이 별루 이다 ~,,,

          지난 토요일 날,,,
          땀도나고,,,,피곤해서,,,퇴근길에,,   사우나 한뒤,,,
          휴개실에서 ,,  잠을 잣는데,,,

          아마,,,그곳에서 감기 마기 가 올라 부텃는거 갓다 ~,,  ㅌㅌ~

           지난주 부터,,,  날씨도  춥고  별루 인것은 학실하다...

          아무튼  ~ ,,,
          옷 따뜻하게 입고,  착하게 살어야  댈꺼 갓다,,,


          마저~ 마저 ~
          착하게 살어야 ,,,   건강해 지고,,,
          튼튼해지고,,, 기분좋은 일 생기는 거야 ~,,,   

          기도 하고,,, 착하고,,,  튼튼 하게 ~,,,  

          ...........................................................................


          11월19일...

          이젠 감기 뚝 떨어 졋드요 ~,,,  
          병원에 댕겨 왓는대요,,,,,    면역도 생겻대요 ~,,

          ==  예방법 ==


          1. 요즘 감기 걸린사람,,보면요,,, 도망가는게 상책 이고요 ~...
          2. 비타민 두알씩 먹고 운동 하는게 채고 인거 가터요 ~,,,     .
          3. 면역을  미리 만들어 주는것이  좋을꺼 가터요 ~,             ,

          미리감기약을.
          쪼금  먹어두는게 조흘꺼 가터요 ~,,

          감기야 물렷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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