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만물의 미덕★
선물을 받으면 자꾸자꾸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세요.
그러나 선물을 주었을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우울의 늪에 빠진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은
위로가 아니라 밝은 웃음입니다.
자신을 돋보이려고 기를 쓰는 사람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있을 때는 눈에 띄지 않지만
없을 때는 눈에 띄는 사람이 되세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사람들을 위한 일인가요.
아니면 단지 사랑 받기 위한 일인가요?
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십시요.
도와줄 사람을 찾기보다 도와주는 사람이 되십시요.
'understand'라는 것은 아래에 서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에 강한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의 아래로
내려갑니다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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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06:50
~ 마져요,,, 착해야,, 이쁜거 마져요,,, 난체 하는늠은,,, 별루 이드라고요 ~,,,,,
그림에,,, 독수리랑,,,참세가 같이 놀고 잇네요,,, 으아~,,, 토요일 저도 놀려 가기로 햇으요,,, 기름 만땅 넣고 ,,, 집에 잇으니,, 꼴통 아플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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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서로 가슴을 주라★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서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나무들을 보라 그들은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가
너무 가깝게 서 있지 않을것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입히지 않는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 간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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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2:22
우와~ 이슬님 너무 멋져요,,,, 그렁대 가슴을요 ~,,,, 저는요 ~ ,,, 솔로 맨 이기 땜에 ~,,, 가슴은 별류 이걸량요 ~,,,, 이슬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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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8:15
ㅋㅋㅋㅋㅋ 못살어 꺼벙님의 댓글....
지니 완전 뒤집어져요 ㅋㅋㅋㅋㅋ
2009.11.27 09:40
zz 결국 한 발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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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8:15
세세님도 만만찮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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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으로간 뱃살공주 ~,, 우와~ 시장 골목 인가바 ~,,,, 만이~ 변햇다,,, 증말 ~ 행벅 한가바 ~,, 뱃살공주 PD~
켐 PD 폼~ ,,멋져 ~증말 ~,, 뱃살~ 쫌 빼는 것이 좋을 꺼야 ~,,,, 중딩시절의 ~,, 뱃살공주 영상~,, 클릭~
http://son20776.blogspot.com/2009/09/blog-post.html 찰영 : 꺼벙이가 햇뜸 ~
........................
= 나심이와 루시 이야기 =
나심이 엄마는 간호사 인대요,,,,아주아주~ 먼 앳날,,
미국으로 가서,,, 병원에서 근무 햇는대요 ~,, 병원에 진료 받으로온,,,
비행기 정비사 랑 친하게 되어 ~,,,결혼을 하게 대엇는대요,,,
루시랑 나심이를 낳앗대요 ~,,
나심이 아빠는 한국말도 잘 하고요,, 진짜 멋장이 라고요 ~,,
그의 할머니랑,,, 우리 할머니는 한동네에 살엇는데,,,
무지 친하게 지냇는대요,,, ~,
그래서 저도 친하게 되엇으요 ~,,
라돈도비치 해변 주변에 살엇는대요,,,
그곳 해변에는 낙시가 잘 되는대요,,, 수영도 하고,,,
못먹는 가오리가 그곳에는 참 만드라고요 ~,,, 무섭게 생겻으요 ~,,
오래댄 이야기임 ~,,
~,,
나심이는 아빠를 달맛고 ,,,, 루시는 엄마를 닮아 ,,
서로 스타일이 만이 달라요 ~,,
그렁대 나심이는 아빠의 조국 이란 의 웹피디랑 알게 되어
그곳으로,,, 시집을 갓다는 검니다,,
행벽 하고 참 좋대요,,,,
..........................
오늘은,,토요일이라,,꺼칠이네 집에 놀려 가기로 햇걸량요 ~.... ~,,,
나중에 또 슬께요,,, 오늘은 이만 ~ ,,,,
감기 조심,,,
,,,,,,,,,,,,,,,,,,,,,,,,,,,,,,,,,,
http://kr.blog.yahoo.com/son2077/trackback/1191851/1251703
2009.11.25 19:17
켐 PD ? 소개팅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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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9:43
세세님의 비즈니스는 어케 되셨어요? 잘 되고 있어요?
2009.11.25 20:03
글세 주방장 구해야 되는데..소개좀 해요..
2009.11.25 19:26
커 시집 갔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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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7:32
마저여,,,,,,, 파더 소개로,,,, 갓는대요,,, 행벅한가 바요 ~,,, 축하 해 줫으요,,,,
2009.11.25 19:43
아시는 분이세요? 꺼벙님의 인맥에 세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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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7:36
앳날 ~ 앳날 ~ ,, 왕연의,,, 중딩시절 동기 엿는데~,,,, 아빠의 고국,, 이란으로 시집 갓대요 ~,,, 행벅 하대요,,,
2009.11.26 07:39
마져여~,, 신랑이 이란 웹 사이트 ~ PD 라는데 ~,,, 나두 기안 둑 는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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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꼬리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tp://kr.blog.yahoo.com/son2077/trackback/1191853/1251702
2009.11.26 07:42
우와~ 너무 멋져요,, 증말 ~,, 홍콩의 뽈쭈 ,,, 기 둑을꺼 가터요 ~,,, 이슬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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