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마*컨츄리던가 어느 쇼핑몰에서 녀석비슷한 인형들을 보고.
어찌나 만들고 싶던지 ... 긍긍댔던 녀석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단추가 없어서 무지 고민했지만, 완성하고 보니 괜찮은걸?
.. 어딘지, 어려보이는 아가 느낌을 주는 .. 베베.. (BeBe)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