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지난 일들에 대해서는 전혀 불만족이라든지 유감이랑은 전혀 없으니 염려 말고 하도 예고없이 갑자기 당한 일(블로그를 떠남)이라 누군들 미치질 않겠나...!? 그래도 미운정 고운정 모두 뫃아놓고 오손도손 이야기 꽃 피우는데, 하여간
나도 모르게 몸이 반쪽 날라 간것만 같아 허전하기 그지없지 뭐야...!그렇지 않아도 책을 24권 다 읽고 원고 작성을 11월말까지 끝내야 하는데 지금 기분 같어서는 도저히 다 못 할것 같구려 ..... 꼭, 끝내야 하는데........!!! 왜 이리 어지러운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