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바라는것은 무엇인가?
일단 어릴적 나의 모든 추억이 숨쉬는 곳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 아니다..나중에 그렇게 살고 싶다
지금은 일단 조용한동네에 우리 가족들이 모여서 살 수 있는곳을 갖고 싶다..
엄마는 텃밭에 고추도 심고, 앞마당에 상추도 심고,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도 기르고, 오빠들이 좋아하는 개,강아지도 기로고 오빠들이 운동할 수있는 공터도 좀있었으면 하고, 이제 다가오는 여름에 말린쑥을 태워가며 삼겹살도 구워먹을 수있는 그런 작은 앞마당이 있는 집을 갖고 싶다.. 가끔가다 경희언니와 나영이 그리고 인향이 경훈이 등 친구들을 다 모아놓고 고기 파티도 하고 신나게 춤도 추고 즐겁게 한밤을 보내고도 싶다. 매일 그런 생활을 한다는것이 아니라 그런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있는 공간이 내겐 필요하다. 그리고 그렇게 나와 연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서로 다 같이 어울려즐거운 한때를 만드는것이 너무나도 행복해서다.. 그리고 이런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되지않을까 생각되어진다. 생각만 해도 따듯하고 행복해 진다. 낚시해서 매운탕도 끓여먹고 겨울엔 장작에 불 집혀 고구마 구워먹고 캠프파이어도 하고 .. 너무 즐겁다.. 생각만해도,, 암튼 그런공간과 자리를 마련할수있는 능력을 빨리 만들고 싶고... 그 주체가 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려운 친구들 잘 살 수있게 보템을 줄 수도있고.. 또는 서로 도움이 될 수있는 사람이 되는거.. 그게 내가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언니도 연락이 되서 우리 가족 행복이라는게 뭔지 옛날로 돌아갈수는 없겠지만 제2의 행복이 다시 찾아올 수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그때엔 언니도 오빠들도 나는 모르겠다.
아는 사람들 모두 옆에 짝이 있고 아이들도 하나둘식 있겠다.. 이게 아마도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된다. 나는 내가 원하는 일을 열심히 예전과 같이 하고 있고.. 말이다. 물론 인정을 받아야겠고 악하게 벌어진 가치있는 돈이 여야만 하겠다 생각되어진다.
이젠 새벽이 절반이나 지나 아침이다.. 곳 아침에 문을 여는 태양이 비춰질것이다..
어서 내가 지금 바라는것에 조금이라도 빨리 다가설 수있게 아니 태양이 나를 비추도록 먼저 나아가
서서 기다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