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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의 시내입니다~ 햇살이 내리쬐는 창가에서 은은한 음악, 커피향과 함께 휴식을 취할수 있는 그 곳~ 디자이너주(DESIGNER ZOO) 카페에 다녀왔어요 ^^
 디자이너주는 유럽의 빈티지 체어들로 꾸며진 체어카페랍니다. 규모는 작지만 분위기가 마치 집처럼 편안하고 따뜻했어요^^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5번출구로 나오시면, 예술의 전당으로 가는 길의 도로변에 위치해있지요. 위의 사진 속 테라스를 기억해두시면 찾기 쉬우실거에요.




인테리어가 참 편안한 느낌으로 되어있죠?! 의자들이 모두 달라요~ 저는 창가석에 편안해보이는 의자가 있어서 그 곳에 앉았어요. ㅋ
 위에 메뉴와 가격이 적혀있어요, 커피와 음료의 가격은 5~7천원 사이랍니다. 각 의자들의 설명이 적혀있는 스크랩북 같은것도 있어요.
 색이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달콤한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6,000)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4,500) 둘다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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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렇게 책장에는 약간의 디자인북이나 잡지들이 놓여있어요.
죽기전에 꼭 봐야할 영화랑 꼭 들어야할 앨범1001시리즈도 있길래 꺼내봤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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