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낙서를 한 모습을 보고 다한이한테 그림을 이렇게 잘~ 그리냐면서 칭찬을 해주었다. 옆에 있던 유나도함께 조금 많은 오바를 해가면서 칭찬을 했다. 그랬더니 다한이가 이제는 혼자서 크레파스와 종이를 꺼내서 그림을 그린다. 물론 엄청나게 많은 낙서도 온집안에 해놓고 다닌다 ..ㅜㅠ
엄마가 낮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혼자놀던 우리아가.. 심심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귀여운녀석 ^^
엄마가 사진을 찍다보니 일어나서 기지개를 편다. 기저귀를 뗄 때라서 바지를 안입혀서 내 치마로 가린모습 ^^ 더웃기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