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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난 그 별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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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small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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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6/13
 
귀여운 둘째 다한이!

D-day가 2일 남은 늦은밤..
아이가 잠을 자지않아서 늦게까지 함께 놀다가 책을 펼쳤다.
고민있다는 친구가 전화를 하는 바람에 잠시 통화하다가 옆을보니..
엄마 책과 연필을 뺏어서 낙서 하던 다한이가 잠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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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던 모습 그대로..
연필 잡은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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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니 더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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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사진을 찍는 사이 이제는 침까지 흘린다.

다한이가 대신 공부도 해줘서 엄마는 꼭 합격할 것 같다 ^^ ㅎㅎ

집에서 낙서를 한 모습을 보고 다한이한테 그림을 이렇게 잘~ 그리냐면서 칭찬을 해주었다.
옆에 있던 유나도함께 조금 많은 오바를 해가면서 칭찬을 했다.
그랬더니 다한이가 이제는 혼자서 크레파스와 종이를 꺼내서 그림을 그린다.
물론 엄청나게 많은 낙서도 온집안에 해놓고 다닌다 ..ㅜㅠ

엄마가 낮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혼자놀던 우리아가..
심심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귀여운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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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진을 찍다보니 일어나서 기지개를 편다.
기저귀를 뗄 때라서 바지를 안입혀서 내 치마로 가린모습 ^^ 더웃기다 ㅎㅎ

<< 다한이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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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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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카를 타고 언제나 신나게 달리는 다한이~



우리 닮았나요? ^^

2008년 어린이날 홈에버에 국수먹으러 갔다가 ~



시키지않아도 혼자서 잘하는 놀이 중의 하나가 화장지놀이 ^^
이제는 화장지와함께 기어다니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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