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울은 유나 엄마를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 힘내세요! 홧팅!!!
세상살이 참 힘들죠. 물질이 가치의 기준이 되다보니 사람 냄새를 맡기가 점점 어려워져요. 요즘 같아서는 정말 단순하게 살고 싶어져요. 세상은 점점 복잡해지고 경쟁은 날로 심해져서 칼날 위에 서있는 기분이에요. 지친 마음과 몸... 이렇게 글로나마 푸는 수 밖에요.
최근에 다녀가셨네요 ^^ 잘있기는한데.. 마음은 잘 있지를 못하네요 ㅎㅎ 봄여울님도 잘 계시죠.. 앞으로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려구요.. 제 마음의 안식처잖아요 ^^
유나엄마, 잘 계시죠? 워킹맘에서 수퍼맘이 되셨군요. ^ ^ 우리 님 늘 건강하고, 유나 다한이도 예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제가 쓴 일기입니다..^^:
이거 책인가여 아니면 자기가있었던일을 쓰던글인가여?
와``~~~~~~~~~~~~~~~~```
오랫만에 들려보니 나나님의 감사한 댓글 ^^ 잘지내시죠~ 전 사실 너무 바빠서 제대로 들려보지도 못했지 뭐에요 ..ㅜㅠ
나도가고습당
이제는 8살이 된 유나 ~ 그림도 잘 그릴것이고.. 한글 받아쓰니 100점일테고... 직장생활이 재미있으신지.... 이렇게 쓰고도 조금은 그렇네요. 시간에 쫒기듯 ~ 그리 바쁘실텐데... 오랫만이에요. 예쁜 애기엄마님 ~~ 건강하시고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