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하는 데 다한이가 와서 안긴다..다한이가 사랑하는 찌찌빠를 찾는다.찌찌빠를 먹이고 있는데 갑자기 속이 부글..소리나지 않게 살짝쿵 ~그런데 냄새가 정말 죽여줬다..조금 미안한 생각을 가지면서 모른체~갑자기 벌떡 일어난 녀석..어디론가 달려간다.그리고..물티슈를 두장 뽑아서 내 뒤로 온다.닦아주는 시늉을 하는 다한이...다한아.. 그건 그게 아니었거든..진짜 미안해~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