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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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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 잘 보내셨죠?
저녁시간도 즐거우시고..
새로 맞는 7월 시간여행도 내내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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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1
(화) 오후 8:57
[나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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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나미님 오랫만이네요
그림그리셨던 것 같은데..
지금도 여전하신가요~ 근황보러 들리도록 할게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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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1
(화) 오후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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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댕겨 오셧으요,,,으아~,, 나가 군대생활 할때,,, 한탄강 에서,,,훈련도 햇고,,, 와수리 지포리를 해집고 댕겻는데,,, 임진강은 못가 밧걸량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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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3
(목) 오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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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이요 ㅎㅎ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네요..
한탄강에 가봤는데 아마 물이 까맣게 보였던 것 같은데..
맞나요?
차를 타고 달리면서 봐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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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3
(목) 오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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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다한이가 멋진곳을 구경했구나.
엄마가 잘라준 헤어스타일은 굿
안듯 모른듯 엄마가 잘라주셨으니
ㅎㅎㅎ 그냥 그렇게 웃어버리자(다한이의 속마음)
아무렇게나 잘라준 엄마의 정성을 봐서라도 ㅎ
습한 장마철 유나다한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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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10:58
[보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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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이 정말 즐거운 표정이네요.
순간 포착!
아유, 우리 님은 못하는 게 없어요.
저 머리를 우리 님이 잘랐다구요?
다한이 한 인물하네요. ^^
임진강과 황포돛배 구경 잘 했어요.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 오늘은 잠깐만 머물다 가야해요.
시간 날 때 또 들릴게요.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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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5
(토) 오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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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
전에 다녀온 곳인데 어째 날씨가 지금이 더 시원하네요 ㅎㅎ
아직 어려서 미용실에가면 자지러지고 쓰러지더라구요 ㅎ
아직은 미용실이 무서운가봐요 ^^
사실 엄마 솜씨가 더 무서운줄 모른다니깐요 ㅋㅋ
보아스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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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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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님..
^^;; 솜씨라고 할게있나요.. 아기 머리숫도 적은걸요 ㅎㅎ
황포돛배를 타고 사진을 찍었다면 더 좋을텐데 말이에요 ^^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이렇듯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봄여울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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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후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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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강바람..
에고 부러워라~~~~~~
의외로 볼 것이 많네요..
아이들이 즐거워할 것도 있고..ㅎ
하긴 어디든 엄마아빠와 함께면 좋아라 하지만요...후후
유나는 아주 진지하게
다한이는 아주 귀엽게..
둘 다 짱이네요
그것보다 더 짱인 것은 엄마의 머리 깍는 솜씨인 것 같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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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8
(화) 오후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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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리강가 다녀오셨군요!!! 가깝구 넘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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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2
(토) 오후 1:17
[꽁서방] from 116.39.158.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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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두지리를 아시는군요 ^^
네~ 놀기에 참 좋죠~ 남편이 잘 안가려고해서 그렇지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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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7
(목) 오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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