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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6/13
 

쿠쿠로 만든 케익 - 맛이어때? 엇;;

2007.12.27 18:33 | §§ 동영상 §§ | 젊은애기엄마

http://kr.blog.yahoo.com/smallaman/1200684 주소복사

맛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말도 못하는 다한이가 먼저 덥석 !!
너무 터프한 다한이..^^ 생크림이 듬뿍 묻었는데 ㅎㅎㅎ

씽크걸 2007.12.27  20:07

에고 아까는 없었는데....
만든작품의 시식시간이녜요~
다한이 넘 귀여운데요^^
님의 목소리도 넘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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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7.12.27  20:51

네 다시 올렸어요..이건 세번째 ㅡㅜ
그래도 애들이 넘 귀여워서 끝까지 해냈네요 ㅋ
제 목소리가 사랑스럽다뉘 ㅋㅋㅋ 감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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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12.28  17:01

의지의 엄마신데요..ㅎ
덕분에 이 귀한 영상을 보구요..후후후

케잌 만들기 끝~~~~~~~ㅎ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거 같긴 한데...?
왜 말들을 안하죠?
너무 맛있어서 ~~~~~~~~~~침이 꼴깍..

해피타임...굿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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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7.12.29  02:01

끝~~ 할 때 아이들이 귀여워서 올리고 싶더라구요 ^^
이벤트 덕에 아이들과 미루고 미루던 케익도 만들어보고
좋은 추억이었죠.

이후에 남은 생크림이랑 사서 갖고온 카스테라에 다시한번
미니 케익을 만들었어요 ^^
얼른 끝내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비싼돈 주고 케익살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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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7.12.29  03:35

아! 애들이 말이 없는건요.. ㅋ
하나는 먹느라 바빠서 말이없고 하나는 말을 못해서 말이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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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7.12.30  08:54

흠머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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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7.12.30  08:56

이제보니 귀여운 아이들의 엄마이시군요 ㅎㅎ

아이들의 모습은 늘 언제 어디서 제가 우울증에 잠시 복잡한 마음이 되어두
금방 엔돌핀 비타민으로 저의 눈속에 등장합니다 ㅎㅎ

아이가 없어서 더 그런가 봐요..부러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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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hj 2007.12.30  14:09

주말, 날씨가 넘~ 추워 졌어요.....
이런 날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집에 있는 게 좋을듯하네요....
저도 찜질방갔다가...
샤워하고...그리고
휴식하며 님의 방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좋은 글 읽고....
아름다운 영상도 보고....ㅎㅎㅎ
애기엄마님 주말 남은 시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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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 2008.01.01  19:35

아가야가 참예쁘네요..무슨파티같은데..
행복해보이고 넘좋습니다..
엄마의 사랑스런손길이 느껴지는듯해요,,
무자년에도
좋은일만/행복한일들로만 가득하시길 바래보겠습니다.
구경 잘 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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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1.01  20:52

디지님.
새해 복 많이 받읏요 ^^ 새해에는 우울한 날이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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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1.01  20:53

나나미님.
찜질방 너무 부럽네요 전 언제쯤 찜질방을 갈라나 ㅜㅠ
애들이 얼른커서 나나미님처럼 여유로움을 가지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멋진 그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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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1.01  20:54

동서울님.
파티라고 이름짓자면 성탄절3부파티? ㅎㅎ
성탄절도 지나서 만들었거든요
그냥 만들어서 같이 먹으면서 찍어본거에요

동서울님도 앞으로 한해동안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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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8.01.01  21:52

산타 엄마가 퇴장하고 이쁜 유나와 다한이가 프로필에 나와
앉았네요..ㅎ
너무 이쁜 아이들이예요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행복과 건강하길 바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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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1.02  01:16

네 이제 성탄절도 지났는데 계속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요 ㅋㅋ
유나랑 다한이 요즘 놀러를 잘 안다녀서 사진이 없네요 ^^:
이번에 영화를 보러가려고하는데 가서 조명좋은 곳에서 사진좀 찍어야겠어요 ^^

공주님도 한해 잘 보내세요~
언제나 훈훈한 마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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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08.01.02  07:57

언제와도 행복해 보이네요^^*
늦은 새해인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젊은 애기엄마님
2008년 한해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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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hj 2008.01.02  13:37

어제 아침 해돋이를 보러 갈 땐
무지 춥더니만,
오늘은 또 날씨가 좀 풀렸네요...ㅎㅎ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고운글, 넘~노래도 잘 듣고 있습니다...
애기엄마님......
오늘도 남은 시간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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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1.02  17:24

기파랑님 감사합니다
기파랑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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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1.02  17:25

나나미님의 해돋이 사진 봤어요^^
너무 부럽더라구요 저도 해돋이 보러 가고싶네요
요즘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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