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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세한 설정을 아..
그럼 본명은 뭔가요?...
성능이 별로여서 다행일..
아무래도 중의법인듯 하..
굉장히 주관적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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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2/27
 



 

보고서의 나라

-Eye Of Beholder-







출입국 관리소 동문 지부에서 외국인 단기 체류자 신규 명단-


총 1 명



입국시 신고명 : 키노

겉보기 연령 : 10대 중후반

신장 : 중간키

인상 착의 : 검은 재킷, 검은 바지, 흰 셔츠, 챙과 속대 달린 모자 착용, 짧고 검은 머리카락, 마른 체구

주의점 : 다수의 패스에이더와 흉기로 중무장 상태, 화약 및 인화물 다량 소지, 입국 심사시 살인 경험 유무 질문에 있다고 답함.

그 외 특징 : ‘에르메스’ 라고 부르는 모토라도 (주 : 이륜차, 하늘을 날지 않은 것을 가리킴) 탑승



상기 명 인물은 지극히 위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판단되며 국내 치안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져올만한 행동을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판단됨. 모토라도를 소지하고 있음으로 도주시 신병 구속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에상되므로 지속적인 감시 활동이 요구









외국인 관리소에서 외국인 범죄 전문 대응반에 긴급 공문 하달 -


금일자 외국인 단기 체류자 신규 명단 인원중 ‘키노’라는 이름의 여행자을 감시 대상으로 지정하고 위험 등급을 청색으로 상향 조정함. 숙소 위치 파악하고 24시간 감시원과 미행전담원을 배속 할 것. 패스에이더 및 날달린 흉기를 다량 소지하고 있음으로 신중하게 대처할 것.







외국인 범죄 전문 대응반의 야간 감시팀 중간 보고 -


현재 감시 대상은 낙후된 지역의 저가형 호텔에서 머물고 있음. 야간 감시 결과 별다른 징후 발견 안됨. 단 일출 직후 즉시 기상하여 격투 훈련과 패스에이더 수입하는 모습이 목격됨. 전투원으로써 매우 숙달되어 있다고 판단됨. 44구경 핸드 패스에이더와 자동식 핸드 패스에이더, 그리고 소음기와 저격 장비가 포함된 분리형 라이플 패스에이더를 소지하고 있음을 확인.






외국인 범죄 전문 대응반에 ‘키노’ 전담팀 구성 완료 보고 -


야간감시팀의 보고에 의거하여 ‘키노’전담팀을 즉각 구성하고 ‘키노’에 대한 위험 등급을 황색으로 상향 조정함.


감시 대상은 현재 숙소에서 벗어나 모토라도를 타고 다니며 관공서, 공공시설, 유적지 등을 답사하고 있음. 테러 활동에 앞선 사전 답사 활동으로 생각되지만 당일 아침에 패스에이더 및 각종 화기를 점검하였음으로 즉각 테러 활동을 벌일 수 있음에 주의하라.


주간 감시팀에 상황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통제 권한을 부여하고 팀원마다 패스에이더로 중무장시킬 것.








‘키노’ 전담팀 소속의 주간 감시조 중간 보고 -


감시 대상은 중식 이후 상점가로 이동, 물품 구입을 하고 있음. 이하는 감시 대상이 구입한 물품들을 사후 확인하여 작성한 목록임.


작은 사이즈의 흰색 셔츠 2벌

짧은 길이의 전투용 나이프 1개

칼날 갈이용 숯돌 2개

22LR 탄환 40발

44구경 납탄 20발

고폭성 액체 화약 3병

모토라도용 연료 5통


상기 물품들은 폭발물로 활용 가능한 인화성 물질과 패스에이더 탄환임으로 지극히 위험지수가 높다고 판단됨.







‘키노’ 전담팀에서 각 소속 팀원들에게 명령 하달 -


감시 대상은 테러 활동이 적합한 장소를 찾기 위해 사전 현장 답사를 하였고 테러에 필요한 폭발물과 패스에이더 탄환을 충분히 구매한 것으로 판단됨. 감시 대상의 체류 기한은 익일까지이므로 금일 새벽 또는 익일 아침에 행동 개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됨. 이에 ‘키노’의 위험 등급을 적색으로 상향 조정함.


대 테러 전문 전투원들을 3인 1개조로 편상하여 총 5개조를 ‘키노’ 추적 임무에 할당. 위험 징후 발견시 즉각 제압도 허용함. 필요시 야간 기습으로 제압할 것.




“키노, 인기가 무척 좋은 것 같은데?”


“무슨 말이야 에르메스.”


“어제 저녁부터 뒤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어. 키노도 진작 눈치챘겠지만. 오늘은 더 늘어났더군.”


“그러게. 다들 패스에이더까지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한판 할꺼야. 키노?”


“나라안에서 그러는 건 위험하고 저쪽도 일단 먼저 공격할 의도는 없는 것 같으니 일단 출국할때까지 그냥 두자. 하지만 혹시 모르니까 준비는 철저히 해둘까.”







‘키노’전담팀 소속의 야간 감시조 중간 보고 -


감시 대상은 취침전 패스에이더 정비와 격투 훈련을 실행. 관측 결과 44구경 핸드 패스에이더를 파지한채로 취침하는 것으로 확인. 야간 기습 의도를 의식하는 것으로 생각됨. 감시 대상이 폭발물을 이용한 함정 설치을 했을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으므로 진압 작전은 수행하지 않는게 좋다고 판단함. 진압 작전에 투입 대기 중인 전투 요원 교체 요망. 목표 대상의 활동 계속 감시 중.







“한밤중까지 지치지도 않고 기다리고만 있군. 애써 키노가 부비 트랩까지 깔았는데.”


“습격하지 않을 꺼라면 이 나라를 떠난 후에도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어.”








‘키노’ 전담팀 소속의 주간 감시조 긴급 보고 -


감시 대상 이동 개시. 숙소에서 이탈하여 서쪽 성문 방향으로 이동중. 예상 이동 방향으로 병력 증원 요청. 저격조 배치 바람.







보안관리국에서 ‘키노’ 전담팀에 긴급 명령 하달 -


이 시간부로 ‘키노’ 전담팀은 보안관리국의 직할 소속이 되어 보안국장의 명령에 따른다. 경찰 및 경비대 병력 100명을 추가로 배속시키고 모든 요원들에게 패스에이더와 방탄 장비를 지급한다. 현 시간 부로 감시 대상을 목표 대상으로 전환한다. 출입 관리국 서문 지부에 특공대 3개조를 즉각 배치하라. 잔여 전투 가능 요원은 보안국장의 명령에 따라 목표 대상의 예상 이동 방향에 배치한다. 목표 대상의 테러 징후가 파악될 경우 즉각 사살할 것을 허락한다.






“굉장한데? 아예 가는 곳마다 기다리고 있어. 골목길에서 옆차선의 차안에서 저멀리 빌딩 옥상에서 상점 창가에서 가로수 뒤쪽에서 전부 키노를 노리고 있는데?”






“....신경쓰지말고 최대한 빨리 나가자.”





서문 지역에 배치된 ‘키노’ 전담팀에서 보고 -


목표 대상은 이상 징후 없이 출국 심사에 응함. 소지품 검사 및 심문에서 여타 특이 사항이 발견되지 않았음으로 출국을 허가함. 추적팀을 재편성하여 계속 미행했으나 목표 대상은 그대로 서쪽으로 이동함. 위험 요소 전무.

위험 등급 하향을 건의함






‘키노’ 전담팀에서 보안관리국으로. 목표 대상에 대한 최종 보고 -


외국인 관리 번호 K090401024 통칭 ‘키노’는 자국에 대한 테러 및 강력 범죄 활동을 염두에 두고 다량의 패스에이더와 흉기, 폭발물을 소지한채로 입국하였으며 철두철미하게 현장 답사를 하고 필요 물품을 구매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대범함을 보였다. 그러나 외국인 범죄 전문 대응반에서 즉각 전담팀을 편성하고 철저하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여 목표 대상이 감히 함부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압박하였기에 ‘키노’는 계획을 포기하고 출국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이 사건은 가장 성공적인 테러 예방 대책을 보여줬다고 평가받을만 하며...(하략)...






보안관리국에서 모든 부처에 공문 하달 -


.....(상략)...자칫 거대한 테러 행위가 발생할수도 있었던 일에 소속원들이 모두 협력하고 하나가 되어 불행한 일을 미리 예방할 수 있었던 점에서 높게 평가하는 바이며 앞으로도 이렇게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활약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모든 팀원들에게 포상금 지급과 일주일간의 단기 휴가를 허가하기로 결정한다. 이상.







“정말이지. 끈질기게 따라붙더군. 심지어 나라밖까지 쫓아와선 말이야.”



“공격할 의도는 없었던 것 같은데 대체 왜 그랬을까?”



“키노보고 빨리 나가달라는 유언의 압력 아니었을까?”



“그거....무언의 압박?”



“그래. 그거 말이야.”



“난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는 걸.”



“대신에 물건값을 싸게 쳐준다고 온갖 것들을 마구 사들였잖아. 옷. 식량. 탄약. 연료.”



“누릴 수 있을때 누리는 건 당연한 일이야.”



“대신에 저 나라 사람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하고 손해나는 일이니까 되도록 빨리 나가달라는 의미에서 그런거 아니야?”



“읏..그러면 앞으로는 에르메스가 고장나도 수리될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빨리 출국이나 해야겠군.”



“물론, 키노가 모토라도 부품을 싸게 사들인건 절대 나쁜 짓이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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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페이지

-아이의 나라-

6권 안전한 나라와 비슷한 이야기. 위험한 것, 몹쓸것은 모두 불태워버리고 급기야 위험한 사람도 화형에 처한다. 마지막 부분의 아이에 대한 언급은 조지 부시 관련 유머 (어떤 학생이 부시보고 당신은 표도 적게 얻었는데 어떻게 당선되었느냐, 이라크에 대량 살상 무기는 없는데 왜 전쟁했느냐 등등을 물었더니 쉬는 시간 도중 학생이 없어져버렸다는 유머)를 생각나게 함.



-꽃밭의 나라-

일본식 RPG에 맨날 나오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창조적 파괴' 운운하는 개똥 철학 보스들이 떠올랐다.




1. -이어져 있는 나라-


인터넷 폐인 까는 글.
자기도 인터넷에서 소스 얻는데 인터넷 폐인 까다니 이런 비겁한.



2. -실망의 나라-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도 없다.


3. -아진(중략)의 나라-


첫페이지를 봤을때 드디어 작가가 미쳤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이름 목록표 만드는데 하다가 지겨워서 지금까지 3번 때려침. 한 2번만 더 때려치면 완성될 것 같다.


4. -국경 없는 나라-

부제 그대로 정신병원.
텐트를 하나 더 산다고 해서 로리콘 이미지를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후기

후기에서 너무 많은 말을 쏟아내서 신비감 대폭 축소.
학원 키노 2권의 후기와 합쳐서 보면 너무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이래버리면 이리저리 가설 세우고 분석하는 재미가 없잖아...

'엘리어스'를 자꾸 '에어리스'라고 오타낸다는 것은 아마 '엘리어스'의 발음이 '에리어스'로 되기 때문 아닐까 함.




5. -학교의 나라-

여기서 폭발물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싸우는 사람들 이야기'에서 바로 써먹음.
별로 특별한 감상은 없는데 다만 모든 일의 흑막=스승님 설이 떠올랐다.

혹시 스승님이 이 테러 학교에 대한 정보를 넘겨버린게 아닐까?

좀 더 생각이 정리된 다음 다시 써야겠다.



6. -길 이야기-


제목보고 8권 컬러 페이지 '길의 나라'가 생각났지만 역시 별로 관계는 없었다.




7. -싸우는 사람들 이야기-

11권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 5권 '영웅의 나라' 이후로 단체로 투닥거리는 이야기는 참으로 오랜만인듯. 모조리 죽여라+다같이 죽자 분위기에 에피소드 앞에 오는 일러스트 보고 '오오 아기와 키노의 여행이 되는 것인가'하고 한껏 기대를 하고 막판에 그게 정말 이루어지겠다라고 싶었는데...


3대 키노 나온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학원 키노 3권에선 3대 키노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학원 키노 후기에서 다른 조연들 출연시킬 생각이 있다고 하니까

이리저리 써먹을 만한 소재도 많았던 에피소드.



에필로그,프롤로그


7,8권의 에필로그, 프롤로그가 과대했던 경향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이젠 무난해진 상태.
1,2,3권의 에필,프롤보단 낫고 4,5,6의 에필,프롤보단 평범한 수준.

키노의 여행 타임라인을 표로 만들어보았다 (3)

2008.08.20 21:51 | 키노의 여행 분석 | 이룰수없는꿈

http://kr.blog.yahoo.com/sldkfjspace/941874 주소복사



이번에는 플루트를 얻은 이후...


 

플루트를 얻은 후

권수

제목

시간대

설명

추정 연령

5권

영웅의 나라(1)

눈이 올것이라는 말을봐서겨울

플루트를 처음 사용하는 에피소드

7명의 남자들과 싸우다 

17

9권

상인의 나라

방한복 차림, 겨울

플루트를 들고 있다

상인과 만나서 그의 고향으로 간다

7권

피해를 주는 나라

재킷 차림, 봄

플루트를 사용 하다

움직이는 나라에 입국해서 길을 막는 나라를 뚫고 지나가다

8권

배의 나라

봄, 플루트를 들고 있는 모습 확인

시즈, 리쿠와 두 번째 조우

배의 나라를 타고 바다를 건너다

2권

자유보도국가

재킷차림, 봄 또는 여름으로 추정, 플루트로 생각되는 라이플 소지

옛날 신문을 불쏘시개로 사용하다

4권

다리의 나라

재킷차림, 봄 또는 여름으로 추정, 플루트로 생각되는 라이플 소지

기나긴 다리를 이용해서 바다를 건너다

10권

가희의 나라

코트차림,단풍이 지는 가을, 플루트를 사용하다

사라, 앨리어스를 탈출시켜주다

18?

10권

허풍쟁이들의 나라

계절, 시간대 불명확

단지 ‘피해를 주는 나라’ 이후의 일인것만은 확실

거짓말같은 진짜

17+



키노의 여행 타임라인을 표로 만들어보았다 (2)

2008.08.19 23:03 | 키노의 여행 분석 | 이룰수없는꿈

http://kr.blog.yahoo.com/sldkfjspace/941873 주소복사

이번에는 숲의 사람을 얻은 이후부터 플루트를 얻기까지 입니다.
전과 마찬가지로 11권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음..11권은 지금 길 이야기까지 읽었군요.


 

숲의 사람을 얻은 후~플루트를 얻기까지

권수

제목

시간대

설명

추정 연령

3권

성벽이 없는 나라

코트 차림, 풀을 수확하는 계절이라는 말로 봐선 가을

유목 생활을 하는 부족을 만나다

16

5권

병의 나라

코트 차림, 애니매이션 상에서는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

콜중위와 병을 앓고 있는 이나샤를 만나다

5권

겨울이야기

눈이 무척많이 내린 겨울

눈 때문에 30일이상 머물다

사람이 죽는 것을 도와주는 나라에서 디스라는 남자를 만나다

2권

인간을 먹은 이야기

눈이 무척많이 내린 겨울 막바지, 방한복 차림

눈덮힌 산속을 지나가다가 조난당한 3명의 남자와 만나다

1권

콜로세움

코트 차림, 정황상 초봄

시즈, 리쿠와 첫 번째 조우

여행자를 잡아다 결투를시키는 나라

1권

평화로운 나라

코트 차림, 풍경묘사로 봐선 겨울보다는 봄

자신들의 평화를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나라

6권

안전한 나라

재킷 차림, 산위에 눈이 남아있다는 표현을 봐선초봄

‘전과 같은 (위험한)일’이라는 발언을 봐선 콜로세움 이후인듯

안전함을 위해 모든 위험을 배제하는 나라

3권

끝나버린 이야기

재킷 차림, 봄

해변가에서 이니드와 만남

5권

예언의 나라

재킷 차림, 새싹이 돋는다는 표현을 봐선 봄

세상이 멸망한다고 믿는 나라

6권

예언 도중

재킷 차림인데 앞여밈을 열고 있다, 초여름

어느 폐건물에서 유령과 함께 지냄

1권

다수결의 나라

조끼 차림, 매미가 우는 계절이므로 여름

다수결을 지키다가 딱 한명 남은 나라

2권

그림이야기

계절 묘사는 없지만  반년 뒤의 속.그림의 나라가 겨울인것을 보면 여름

전차를 그리는 걸 즐기는 화가를 만나다

1권

남의 아픔을 아는 나라

재킷 차림, 여름

‘저번처럼 딱 한사람만 남아있는 않을꺼야’라는 대사로 봐선 다수결의 나라 이후

남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서로 만나지 않는 나라

3권 

기계인형 이야기

재킷차림, 단풍이 물드는 가을

기계인형이 인간을 위해 살아가고 인간이 기계인형을 위해 살아가는 가족을 만나다

17?

4권

분단된 나라

코트를 입지 않고 손에 든것을 보면 초가을

먹을 것 때문에 갈라선 나라

4권

일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

코트 차림인걸로 봐선 가을

‘전처럼 서로 만나지 않는 것도’ 라는 대사를 봐선 남의 아픔을 아는 나라 이후

일부러 ‘일’을 하는 나라

5권

영웅의 나라(2)

코트 차림, 겨울

7명의 영웅을 기리는 나라

플루트를 얻는 에피소드

17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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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어디선가 본 포즈라고 생각되지만 그런것은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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