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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수없는꿈 (sldkfj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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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세한 설정을 아..
그럼 본명은 뭔가요?...
성능이 별로여서 다행일..
아무래도 중의법인듯 하..
굉장히 주관적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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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리리아 오프닝이나 봅시다.

2008.04.06 11:00 | 알림판 | 이룰수없는꿈

http://kr.blog.yahoo.com/sldkfjspace/941847 주소복사

-= IMAGE 1 =-


첫화 방송했다더군요.
엠엔캐스트 뒤져보니 오프닝과 엔딩 올라왔길레 가져왔습니다.


즐감하시길.


애국자의 피
-Bloody Pirate-


 불안과 긴장으로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 비좁은 화물용 기차칸 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앉을 자리 조차 없이 오로지 빽빽이 서있기만 하는 그들은 약 12세에서 15세 정도의 연령대와 통일되지 않은 복장과, 제각기 외양새가 달랐다. 그들의 공통점이라면 불편함과 피곤함으로 인해 수척해 보인다는 것과 손에 총신이 긴 라이플 형 패스에이더를 쥐고 있다는 것이었다.

우울하게 앉아만 있는 소년, 소녀들과는 달리 기차칸 앞에 홀로 서 있는 남자가 있었다. 붉은 색
완장과 금빛으로 빛나는 어깨 장식을 하고 깨끗한 군복을 차려 입은 한 그 남자는 무언가에 도취된 듯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한껏 고양되어 있었다.

그 남자는 한 손에 들고 있던 확성기를 입가에 대고 외치기 시작했다.


"조국이 위기에 처해있다! 우리의 젊은이 들이여, 지금이야말로 그대들의 힘으로 조국을 구해야 할 때이다!

그대들의 손으로 직접 저 간악한 적들의 심장에게 복수의 탄환을 박아 넣으라! 목숨을 아까워 하지 말라! 그대들의 피로써 우리의 아름다운 조국을 지키자! 희생 없이는 구원도 없다! 젊은 학도병들이여, 조국은 그대들을 영원히 잊지 않으리-

그대들의 영혼은 불멸의 존재가 될 것이다!"


남자는 열정적인 목소리로 외쳤다. 계속해서 외쳤다.


그의 연설 중간 중간마다 힘없는 박수와 마지못해 하는 환호성이 기차안에 타고 있는 소년, 소녀들에게서 흘러나왔다.


이윽고 남자의 장황한 연설이 끝났다. 남자는 들고 있는 확성기를 내리고 손을 들어 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기차의 육중한 철문이 굉음을 내며 서서히 닫혔다. 두려움에 떠는 소년, 절망에 잠긴 소녀들의 얼굴이 서서히 가려졌다. 완전히 닫혀버린 철문에는 거대한 자물쇠가 채워졌다. 밖에서 열쇠로 열지 않는 이상 절대로 열고 나올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복잡한 자물쇠 였다.

기차의 철문에 의해서 기차칸 안과 밖이 완전히 분리되자 기차는 찢어질듯한 기적 소리를 내며 연기를 뿜어내기 시작했다. 수십개의 철제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기차는 앞으로 나아갔다. 기차가 점점 속력을 내며 빨라졌다. 기차칸들이 바람을 가르며 그 거대한 몸체를 움직였다.

마침내 철로 위에서 정지해있던 기차가 완전히 지나가고 나자 아까전까지 기차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광경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저 멀리 기차의 굉음이 작게 들려오는 가운데 기차가 지나가기 만을 기다리고 있던 여행자가 모토라도를 끌고 다가왔다.

완장을 차고 있던 남자는 여행자를 보고 인사했다.



"안녕하십니까 여행자님."

"안녕하세요."

여행자도 공손하게 대답했다. 남자는 의례적인 태도로 말했다.

"기차때문에 꽤나 기다리신 모양이군요."

"네, 그렇군요."

여행자는 작게 웃음지으며 대답했다. 그리고 다시 말했다.

"저 기차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요?"

"저 기차는 전쟁터로 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곧바로 답했다.


"전쟁터?"

"네, 우리나라는 이웃나라와 치열한 전쟁을 몇해째 해오는 중입니다. 전쟁을 벌이는 동안 병사 수가 많이 부족해져서 지원병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여행자는 남자의 설명을 듣고서는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이런 것을 물어보기에는 조금 그렇지만-저 기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군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어린 것 같은데요? 나이로 봐서는 저들은 전쟁터가 아니라 학교에 가서 한참 배우고 있어야 할 학생들처럼 보입니다."

여행자의 말에 완장을 차고 있는 남자는 어깨를 피고 숨을 들이마시더니 목에 힘을 주어 또박또박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저들은 학생입니다. 사실 군입대 최저 연령 제한에도 미치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입니다. 불과 수일전만 해도 학교에서 가르침을 받던 착실한 학생들이었습니다."

그는 목소리를 한층 높였다.

"그러나 그렇게 나이어린 학생들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자유를 지키겠다고 고사리 같은 작은 손에 무기를 잡고 일어섰습니다! 저 사악하고 잔인한 적들을 쳐부수기 위해서!
끔찍한 전쟁터에 나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확신과 환희에 가득 찬 목소리가 계속해서 터져나왔다.




"조국을 위해 자기 목숨도 받칠 수 있는 그 기상과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지 않습니까? 자랑스럽지 않습니까? 비록 군인이 될 수 없는 나이라고는 하지만 저희는 저들의 갸륵한 애국심을 그저 모른체 할 수 없어서 학도병으로써 조국에 봉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학도병이 되겠다고 자원하는 학생들이 넘쳐나지만 불행히도 한번에 한개 학교씩 밖에 보내지 못하는 게 참으로 아쉽군요!"




여행자는 그 사람의 열변을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던 여행자가 자신이 지나온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며 중얼거리듯 말했다.

"사실 저는 이곳에 오기전에 이 나라와 전쟁중이라는 이웃나라를 거쳐서 왔습니다. 제가 거쳐온 그 나라에서도 이곳처럼 '조국을 위해서 자원한 학도병'이라는 게 있더군요."

여행자가 말을 끝마치자마자 완장을 차고 있는 남자에게서 곧바로 분노에 찬 격렬한 반응이 나타났다.

"그렇다면 여행자님도 똑똑히 보셨겠군요?! 정말 끔찍하지 않습니까?? 연약하고 나이어린 학생들을 학도병이라는 이름뿐인 허울아래에 전쟁터에 보내고 있다는 사실말입니다.

그네들은 직접 자원한것이네 뭐네 하지만 실상은 반 강제로 전쟁터로 밀어넣는 게 뻔한데 말입니다!

그것만 봐도 그들이 얼마나 부도덕하고 불의한지 충분히 느끼셨을 것입니다!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자들을 죽음으로 가득찬 지옥으로 몰아붙이고 있으니 참으로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우리는 이런 슬픈 일이 이 세상에 다시 없도록 하기 위해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행자는 더 이상 그 말을 듣고 있지 않았다.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로 자신이 타고 다니는 모토라도를 끌고 철로 옆의 도로까지 움직였다. 누구에게도 눈빛을 보이지 않으며 모토라도에 올라탄 여행자는 엔진 시동을 걸었다.
폭음이 울리며 모토라도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엑셀을 밟아 출발하기 직전 여행자는 마지막으로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조국을 위해 전쟁터에 갈 생각이 없습니까? 나이도 충분하고 체격도 좋아보이는데요."

남자가 대답했다.

"안타깝지만 전 현역 입영대상자가 아닙니다. 제가 허리가 좀 안좋아서."

여행자는 대답을 듣자마자 자신의 모토라도를 출발시켰다.
여행자는 태운 모토라도는 그 자리를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




"키노, 왜 전쟁터에서 아이들의 시체만 있었는지 의문점이 풀렸네."
"......................................"





그냥 망상 겸 잡담입니다.



키노의 여행 소설속에서는 키노가 말하기를 자신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것은 바로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하지만...실제의 여행이라면 정말 위협적인 것은 따로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 식량 문제
식량이야 뭐 키노가 생존력이 워낙 좋으니까(?) 사냥이라도 해가면서 살아 갈수는 있겠지만 키노 말로는 어린 사슴 고기가 참 맛이 좋다고 하나 실제 야생 동물들은 잡으면 누린내가 심하게 나서 먹기가 참 곤욕스럽다고 합니다..어쩌면 차라리 인터뷰의 나라에서 나온것처럼 과일이나 따먹고 낚시나 하는 게 훨씬 나을지도.


2. 연료 문제
소설 속에서는 정말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문제인데 에르메스는 분명 기름먹는 모토라도 이고 에르메스가 운반 할 수 있는 무게는 분명 한정적입니다. 소설 내에서는 정말 기막힌 타이밍에 계속 나라를 방문해서 연료를 재공급받는 모양인데 실제라면 연료가 다 떨어질때까지 나라에 도착하지 못한다면 엄청난 난관에 겪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에르메스는 바이크 치고는 대형이라서 기름 많이 먹습니다.


3. 겨울 문제
겨울 이야기에서는 한달 넘게 한 나라에서 체류하는 모습도 보여줬지만..눈이 오건 날이 춥건 잘만 여행하는 키노입니다. 그런데 겨울철에 노숙하는 것은 진짜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엄청난 고난입니다. 아무리 옷을 껴입고 아무리 두꺼운 방한화를 신는다고 해도 결국 한기가 스멀스멀 기어들어옵니다.

그렇게 스며든 한기는 두꺼운 옷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방출된 땀을 식히면서 엄청난 추위를 느끼게 만들어버리지요..특히 발가락 끝에서부터 시작되는 그 느낌은 끔찍함. 이게 그냥 괴로운 정도가 아니라 심각할 경우 동상에 걸리거나 심하면 죽습니다. 키노한테 휴대용 손난로라도 있어야 될 듯하군요.


4. 자금 문제
많은 나라들이 여행자에게 무상으로 물건값이나 서비스비용을 무료로 해주고 있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대다수의 나라들은 그런 것 따윈 없겠죠. 오히려 바가지나 씌우지 않으면 다행일까. 키노는 이 나라에서 구입한 물건은 다른 나라가서 팔거나 상인단 호위 같은 용병스러운 알바 하면서 돈을 모으는 모양인데 이게 과연 얼마나 잘 벌릴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혼자서 살아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먹는데 들어가는 돈, 자는데 들어가는 돈, 옷 사는데 들어가는 돈. 다 장난 아닙니다.

가뜩이나 먹성 좋은데다가 옷도 사고 탄약도 사고 험한 생활 하느라 빨리 닳아빠지는 옷 새로 사는 키노가 결코 부유하게 돈이 있을 것 같지는 않군요. 하긴 살펴보면 키노 말고 다른 여행자들은 돈이 없어서 쩔쩔 매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어쨌건 돈이 많든 적든 돈 문제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는 키노가 새삼 대단하긴 하군요.


넵, 잡담.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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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말에 이미 공식적으로 키노 완결이 나왔습니다.
제목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려 '최종회의 나라'
부제도 -Good bye KINO!-


....와우...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은,
일본에서만 있는 완결편입니다.

넵, 말 그대로 완결편.


.....












물론 정말 완결편이라고 믿으면 안되요. 오늘은 만우절.





공식적인 완결편은 당연히 아니지만 분명 이건 실존하는 건데
이게 뭐냐 하면 일본에서 전격문고 15주년 기념 행사에서
특별히 나왔던 전격 H&P라는 일종의 패러디 잡지에 수록된 것이라고 합니다.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지 참 궁금하군요.


이미지출처 : http://kyle82.tistory.com/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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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t Woodsman
길이 : 231mm
중량 : ?
구경 : .22LR
장탄수 : 10+1발
제조국 : 미국
제조사 : Colt

콜트 우즈맨(Colt Woodsman)은 미국의 총기메이커 콜트(Colt) 회사가1915에 발매한 자동권총.

스포츠용으로 개발된 권총으로, 구경이 작아 위력이 낮은편. 장탄수는10발이나 자동 권총의 특성상 약실에 한발을 미리 장전시켜두면 총 11발이 장전 가능합니다. 발매 당초는콜트 오토매틱 피스톨 타겟 모델(Colt automatic pistol target model)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으나 1927년부터 Woodsman(숲의 사람)으로 명칭이 바뀌어 판매 되었습니다. 그 이전의 모델은Pre-Woodsman이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스포츠용 뿐만 아니라 자기방어용이나 수렵에도 사용되어 1976년까지 대략65만정이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대량으로 판매되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커스텀 모델이나 바리에이션이 존재합니다.

1947년에 구조 개선이 행해져 세컨드 시리즈로서 판매되었습니다.그 후 한번 더 개선되어서 서드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위력이 낮은.22LR탄을 이용하기 위해 스트레이트 블로우백(역자 주:무슨의미인지..) 을 채용했습니다. 몸체 구조는 중형총알도 쏠 수 있을 만한 튼튼한 것이었기 때문에 반동이 적어 명중율은 높았다고 합니다. 또 그 몸체의 두께를 이용해 표면에 조각을 세긴 예술적인 장식총이 많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하는 콜트 우즈맨의 바리에이션들


퍼스트 시리즈
콜트 우즈 맨
이 시리즈의 기본 모델. 길이 6.5인치

콜트 우즈 맨 스포츠
길이 4.5인치로 세미 헤비 배럴(노멀보다 총신이 굵다)의 타입.후기형에는 스톡이 부속되어 있습니다. 또, 롱 배럴과 스톡을 장착했습니다. 콜트 스포츠맨이라고 불리는 타입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콜트 우즈 맨 타겟
길이 5.5인치로부터 6.5인치의 모델. 대부분의 커스텀의 기본형.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숲의 사람'과는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콜트 우즈 맨 매치 타겟
사격시합용으로 특화한 모델. 세컨드 시리즈의 매치 타겟과 달리 총신이 밑부분만 굵다고 합니다.




세컨드 시리즈
이 시리즈로부터 우즈 맨의 특징적인 샘 레스트(엄지가 위치하는 볼록한 부분) 그립이 표준이 되었다고 합니다.

콜트 우즈 맨 스포츠
길이 4.5인치 헤비 배럴의 타입. 그립은 샘 레스트 첨부. 스톡 부속.

콜트 우즈 맨 매치 타겟 
퍼스트 시즌으로는 커스텀 모델이었던 매치 타겟 모델을 시판화한 것. 총신과 같은 길이의 배럴 웨이트나 어져스터블인 프런트 사이트, 리어 사이트, 그립 엔드등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콜트 우즈 맨 타겟
그립이 매치 타겟과 같은 샘 레스트가 있는 타입이지만 다른 파트는 없는 사격시합용의 염가판 모델.길이는 6인치.

콜트 우즈 맨 챌린저
그립이 샘 레스트가 없는 타입으로 스톡이 부속되어 있습니다. 스포츠의 염가판 모델. 길이는 4.5인치.




서드 시리즈

콜트 헌트맨
우즈 맨의 개량형이며 서드 시즌의 기본형. 간이 리어 사이트와 총신에 프런트 사이트를 가집니다. 우즈 맨과의 외관상의 차이는 프런트 사이트와 그립의 샘 레스트의 유무. 4.5인치와6인치의 두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콜트 우즈 맨 매치 타겟
세컨드 시리즈에서는6인치뿐이었지만 4.5인치의 것도 발매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숲의 사람'의 모델!)

콜트 우즈 맨 타겟
세컨드 시리즈와 거의 같습니다. 6인치 모델.어져스터블인 프런트 사이트, 리어 사이트가 붙어 조금 고급이 되었습니다.

콜트 타겟 맨
타겟 모델의 리어사이트를 헌트맨에 붙인 것.샘 레스트가 얇아져 헤비 배럴이 보다 굵습니다. 4.5인치와6인치 모델이 있습니다.


콜트 우즈맨 스포츠
계속해서 발매된 염가판.그립에 샘 레스트가 있고 길이는4.5인치.

콜트 우즈맨 S마스터
콜트사 공식의 한정 커스텀 모델.


키노의 여행에서 주인공 키노와 스승님의 파트너의 남자가 사용하는 우즈맨은 왼손잡이용이자, 서드 시리즈의 매치 타겟6인치 모델입니다. 하모니카형의 소음기와 레이저 사이트가 장착이 가능한 작가 창작의 커스텀 모델로 되어 있습니다.

덧붙여 22구경 자체가 소음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미군에서는 예전부터 22구경 권총을 소음권총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소음권총으로 활용된 모델중에 콜트 우즈맨도 포함됩니다.




원문이 일본 위키에서 번역기를 돌려 나온 것이라서 영어 기반의 단어가 좀 이상하게 나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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