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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도 나오고 했으니 이 참에 정리 작업. 우선 여행 떠나기 전 키노의 시간대 부터 표로 만들었습니다.
참 11권 내용은 아직 반영안되었습니다. 사실 다 안읽었어요. 그거 하루만에 다읽으면 1년동안 뭐함.
그리고 기존의 타임라인때처럼 다음과 같은 규정을 따릅니다.
1. 키노가 어떤 무기를 가졌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는 에피소드들만 배열. -캐논에 대한 설명만이 있는, 캐노만 사용하는 에피소드들을 여기에 포함시켰습니다. 무기 설명이 없는 또는 알 수 없는 에피소드들은 모두 제외.
2. 계절 설명이 없을 경우 복장 상태로 계절을 추측 코트 차림-늦가을 또는 겨울, 가끔 초봄. 재킷 차림-대개의 경우 봄 조끼 차림-여름
3. 4권 프롤로그 에필로그인 붉은 바다 한가운데서를 키노 여행 시작점으로 둡니다. 추측상 키노가 여행을 본격적으로 떠나기 전에 고향에 잠깐 들렸다는 가정.
4. 키노에 대한 묘사가 10대중반이냐 10대후반이냐는 완전히 무시. -의미 없음. 플루트 있는 에피소드에서 10대중반이라고 하다가 숲의 사람까지만 있는 에피소드에서 10대후반이라고 하는 등 제멋대로라서 믿을 수 없습니다.
5. 그외 선후 관계 불분명한 에피소드.. -비슷한 계절. 비슷한 옷차림인데 선후 관계가 파악되지 않는 에피소드들은 그냥 권순서대로 배열.
여행 떠나기 전 | 권수 | 제목 | 시간대 | 설명 | 추정 연령 | 6권 | 맹세 | 붉은 꽃이 피어나는 계절 | 키노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라면 그 어떤것도 이 앞에 올수 없다. | 0 | 1권 | 어른의나라 | 키노의 12번째 생일 붉은 꽃이 피어나는 계절 | 진짜 키노는 사망하고 에르메스를 탄채로 탈출 | 12 | 10권 | 어느 남자의 여행 | 스승님과 같이 있는 시기 | 키노의 머리가 아직 길었을때. 어떤 남자와 만나다 | 12~15 | 7권 | 무언가를 하기 위하여 | 스승님과 같이 있는 시기 | 키노, 머리를 자르다 스승님께 배움을 요청함 | 9권 | 설득력2 | 스승님과 같이 있는 시기 | 스승님에게 배우고 있다. 이 훈련을 통과한뒤 패스에이더 훈련으로 넘어감 | 3권 | 설득력 | 스승님과 같이 있는 시기 | 스승님에게 배우고 있다. 숲속에서 패스에이더 훈련중 | 2권 | 사막한가운데서 | 여행 시작부분 | 여행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시기 | 15? |
여행 떠난 후~숲의 사람을 얻기까지 | 권수 | 제목 | 시간대 | 설명 | 추정 연령 | 4권 | 붉은 바다 한가운데서 | 붉은 꽃이 피어나는 계절 키노 생일(아마도 15번째?) 코트 차림으로 가을일 가능성 높음 | 성문밖의 붉은 꽃밭과 평소와는 다르게 서문으로 들어왔다는 점에서 키노의 고향으로 잠깐 돌아온 것으로 추측됨. | 15 | 8권 | 라디오의 나라 | 늦가을 캐논에 대한 언급이 있음 | 스케르치라는 사람이 라디오 방송을 하는 나라 | 15~16 | 10권 | 인터뷰의 나라 | 겨울로 접어든다는 언급 캐논에 대한 언급이 있음 | 키노에게 국영 신문 기자가 인터뷰를 요청 | 8권 | 사랑이 있는 이야기 | 겨울철 캐논만 있는듯하다 | 굶어 죽어가는 난민들을 보면서 맛있는 식사를 하다 | 9권 | 기록의 나라 | 봄, 아침과 저녁때는 춥다는 표현으로 봐서는 초봄 코트 차림+캐논 | 과거 스승님이 왔다 간 나라. 영원히 기억이 계속되는 남자를 만나다 | 4권 | 인정하고 있는 나라 | 봄, 코트 차림이지만 더워진다는 말로 봐선 늦봄 캐논만 있는듯 하다 | 작년 겨울에 사용했던 방한복을 팔다. 투표를 하는 나라 | 6권 | 잊지 않는 나라 | 봄, 재킷 차림 캐논만 있는 듯 하다 | 이미 많은 나라를 거쳐왔다는 발언 홍수 두 번 나는 나라 | 4권 | 두사람의 나라 | 재킷 차림 캐논만 있는 듯 하다 | 부부싸움을 말리지 않는 나라 | 4권 | 포도 | 재킷 차림 캐논만 있는 듯 하다 |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남자를 만나다 | 6권 | 그녀의 여행(1) | 재킷 차림 캐논만 있는 듯 하다 | 라이플에서 레이저 조준기를 뜯어감 | 2권 | 마법사의 나라 | 조끼 차림이며 무덥다는 표현으로 봐선 한여름 캐논만 있는 듯 하다 | 니미야 츄와치고와를 도와서 비행기를 날리다 | 6권 | 그녀의 여행(2) | 조끼 차림 캐논만 있는 듯 하다 | 비폭력을 전파하는 여자와 보호하는 남자를 만나다 | 6권 | 불꽃의 나라 | 확실한 여름, 조끼 차림 캐논만 있는 듯 하다 | 바닷가의 나라에서 화려한 불꽃 놀이를 감상 | 2권 | 친절한 나라 | 가을, 코트 차림 캐논만 있었다 | 숲의 사람을 얻는 에피소드 | 16? |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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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08.08.15 00:59 [116.39.17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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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하루만에 11권 다 읽어버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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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 2008.08.15 15:04 [211.206.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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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노의여행11권배달오자 저희집에서 잠복해있던 친구가 11권 제가 다읽고 빌려줄때까지 안가서 다읽자마자 바로 뺏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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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 2009.02.06 12:22 [116.122.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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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퍼 갈께요 ! 출처는 확실히 남기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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