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일본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앨리슨' '리리아와 트레이즈' 코믹스판이 발매되었다고 합니다.
애니화된건 뭐 어찌저찌 잘 방영했겠죠. 별 관심은 안두고 있습니다만.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멕과 셀론' 2권, 3권이 각각 5월 10일, 7월 10일에 발매되었다고 합니다.
뭐 2개월마다 한권씩 쏟아내는 걸 보니
작가가 이쪽에 더 열성인 모양이군요.
멕미카양 때문에라도 이쪽은 조금 관심이 있습니다만
아직 국내 발매 계획은 없는 것 같습니다.
특이한 점은 '멕과 셀론' 3권의 부제가 '우레릭스의 우울'
이라고 합니다.
키노의 여행 5권에서 수소폭탄 파는 가게 주인이 읽던 책제목이지요.
뜬금없이 왜 다른 세계관의 소설의 부제로 쓰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