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살려고 했던...그리던 내일입니다.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돕는 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살다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살다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소금 3%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우리 마음안에 있는 3%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영원한 만남이었으면 합니다.우리 인생에서도 썰물과 밀물의 때가 서로 교차합니다.절망의 풍경 속에서도 희망은 기다림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늘 첫만남의 설레임처럼...우리였으면 합니다.결코 우리의 만남이우연이 아닌,,,
PS: 정성으로 답글을 주신 님"은CCTV에 찍히지 않으니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宋炅錫의 아름다운 사랑과 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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