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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5/28
 

긍정적인 인생

ㅡ보낸 사람:
 
긍정적인 인생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형제가 있었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은
너무도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형은 거리의 걸인 신세를 면하지 못했지만
동생은 박사 학위를 받고
훌륭한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이들의 사정을 듣고
어떻게 똑같은 환경에서
이렇게 다른 인물이 나오게 되었는지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연구 끝에 기자는
특이한 액자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형제가 자란 집에는
`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라고
적힌 조그만 액자가 있었습니다.
기자는 형제에게 그 액자가
기억나느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형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
20년 넘게 우리 집에 있던 액자였죠.
전 늘 그것을 보며 자랐어요."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동생은
미소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하지만 저는
띄어쓰기를 달리 해서 보았죠.

Dream is now here.(꿈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전 늘 그렇게 생각하며 자랐죠."

- 박성철 (새벽편지 가족) -



당신은 어떤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검색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검색하고 있습니까?
모든 것에서 가능성과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는 사람.

그 사람의 인생은 아름다운
성공 교향곡이 연주되는 법입니다.

- 생각이 곧 현실입니다 -

BGM : Naori Uchida - 하프 협주곡 희망의 날개(클릭!)
장애소녀의 도려내고 싶은 기억
첫 눈을 계룡산에서 밟으면서
새벽이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출처:긍정적인 인생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오전 1:15
보낸 사람:
받는 사람: skoh5555@yahoo.co.kr>

비행기, 신종플루의 사각지대
원문기사보기
이번 주 매년 추수감사절 대란을 대비하고 있는 비행기 여행객들은 기내에 바이러스를 가지고 탄 승객들도 걱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모든 곳에 신종 플루나 독감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을 수 있지만 비좁은 기내를 걱정하는 사람은 없어 보인다. 기내의 수많은 사람들은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를 마신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의 면역 및 호흡기질환 국립센터의 앤 슈채트 박사는 “사람이 함께 있으며 세균도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내와 열차 내 독감 전염에 관한 연구가 많이 없지만 언제든 사람들은 가깝게 함께 있으면 세균 전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최근 트립어드바이저닷컴에서 실시한 비공식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51%가 항공기 리부킹 요금을 지불하기 보다 독감에 걸리더라도 비행기로 여행을 하겠다고 대답했다. 이번 설문 조사에 2300명이 참여했다.

자주 비행기로 여행하는 사람들은 이 결과가 불안하긴 하지만 놀랍지 않다는 반응이다.

경력 25년의 승무원이자 미국 승무원협회의 대변인인 르네 포스는 “비행기가 세균 배양용 페트리 접시 같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 같은 사고방식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사람들은 할증 요금 지불에 대해서는 정말 거부감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CNN) / 이수지(JOINS)

원문기사

Flying with the flu? Some may be tempted
(CNN) -- Air travelers bracing themselves for the annual Thanksgiving rush this week may have something else to fret about: passengers who could be bringing a little extra baggage of the viral kind on board. Of all the plac...
  • 원문기사보기
joins.com CNN한글뉴스 2009.11.24 13:21 입력 / 2009.11.24 13:22 수정 확대 축소

개미와 뱃장이의 이야기로 교훈을,,

착한아저씨님이 보냄;


찬바람 불고 겨울 깊어가니
아주 어려서 들은 개미와 뱃장이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아무도 뱃장이가 되고 싶은 분 없습니다./

개미가 되고 싶어도 그 개미가 하는 일 조차 없는 사회가 안타깝습니다./

찾으라 그러면 구하리라 하는 식의 격려는
우리 젊은 이들에게는 시대착오적인 일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의 젊음이들이여 파이팅~~
09/11/24 (화) 오후 6:51  |
 착한아저씨
 

착한아저씨님,,
개미와 뱃장이의 이야기로 교훈 보내 주심과

' 우리의 젊음이들이여 파이팅~~'의 기원도
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님과 가족님,
늦가을의 11월(7일남음)
그리고 1개월 7일 남은 2009년 내내
더욱 더 건강, 감기 신종푸루도 이기기, 소원성취,
행복, 기쁨, 축복 충만하여 밤과 낮
가릴 것 없이 내내 승리의 생활이
항상 즐겁고 기쁘고 만족, 축복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ㄳ^.^* 

09/11/24 (화) 오후 10:06  
해주

 

 

기본 해주 2009.11.24  23:42

개미와 뱃장이의 이야기로 교훈 보내 주심과
' 우리의 젊음이들이여 파이팅~~'의 기원도
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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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금당도 어민들의 고래 납치[?] 작전

2009.11.24 18:18 | ♣바다/강/물고기/낚시/갈매기/관상어 | 해주

http://kr.blog.yahoo.com/skoh5555/76781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울프 독-



금당도 어민들의 고래 납치[?]작전


한국 근해에 자주  나타나다가 요즈음은 보이지 않는 귀신고래
고래 사할린  고래 연구소가 근해에서 촬영한 사진
------------------------------ ----------------------

해양수산부는 한반도 삼면의 바다를 연한 해안 거주 주민들의
모든 삶을 조사했던 결과를 2002년 '한국의 해양문화'라는
이름의 책으로
출판했다.


많은 조사원들이 낙도와 오지까지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 다니며
수많은 남녀 어민들가 인터뷰하고 채록한
내용을 8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그 정성에 비해서 제본 상태가 [예산 관계 인 듯]너무
허술하고
사진이 많지 않은 것이 다소 아쉬운 점이지만
조사원들의 정성이 느껴지는 귀중한 한국 해안
주민의 기록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인터넷에 올리면 여러
향토 사학자들이나
민속학 연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래는 1998년 6 22일, 나 승만 조사원이 완도와
고흥 반도 중간에
위치한 전남 완도군 금당면 금당도 거주
송 군섭 씨 [당시 69세]를 인터뷰해서 얻은 내용을 수록한 것이다.


내용은 섬 근처 낮은 물가로 올라와서 오도 가도 못하던
고래를 금당도 주민들이 수십 척의 작은 낙배[낙싯배]들을 몰고
가서 섬으로 끌고 오면서 겪은 모험담을 기록한 것이다.

     

금당도 어민의 다시마 말리기
--------------




이 이야기는 대화자  송씨가 20대였던 1940년대에서
1950년대의 이야기 인 것 같다.


아래는 한국 해운조합의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금당도의 역사이다.

-금당도는 고려시대 이후 장흥에 속해오다 1896년 완도군이
신설되면서
현재의 완도군에 편입되었다.

이후 1916년에 평일면, 생일면과 함께
금일읍으로 합병되었고,
1986년에 금당면으로 승격되었다.

금당이라는 지명이 붙게된 유래는 금일, 금당, 생일도의 금곡 등
금자의 지명이 붙은 것으로 보아 금이 산출된 고사에서
연유된 것으로
추정한다.
즉 금댕이가 금당으로 불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 고장에서는 정계, 법조계, 학계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문화재로는 열여 죽산 안씨 경주 정씨 비각과 열녀 천안 전씨비가
있으며, 농신제비, 상하당 설화 등이 전해진다.


동제로서는 상ㆍ하당제가 성대하게 지내지고 있다.

관광자원으로서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금당팔경이 있으며
문어, 멸치, 미역, 다시마, 김, 톳 등의 특산물이 난다.

99년통계 - 가구 562호, 인구1440명, 보건소2, 선착장10
해안선 연장28.2Km
------------------------------------------------


알래스카 이누이트 족의 [에스키모]고래잡이
-------------------------------

우리들은 낚시질을 자주 다녔다.


옛날에는 이 바다에 고기가 많았다.
저 위 육지 가까이까지 갈치도 올라오고 조기 같은 것도
올라오고 갖가지 고기가 다 올라왔다.


물이 깨끗하고 고기도 많았기 때문에 돌고래가
수백 마리씩
떼지어 다녔다.


그리고 고래도 있었다.

내 젊을 때 15미터 정도 되는 고래가 돌고래한테 쫓겨서
물가로
밀린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썰물로 물이 빠져 버리자 그만 몸뚱이가 뻘에 얹혀 버렸다.
동네 사람들이 그놈을 잡아다가 집집마다 나누어 먹었다.


그런 일이 있고 세월이 한참 흐른 후에 또 새끼 고래가 밀렸다.
그래서 이놈을 잡아서 부락 앞으로 데려와서 잡아먹자고 의논했다.


그리고는 1톤 정도 되는 작은 낙배들 20여 척을 끌고 가서
줄로
고래를 얽어서 매가지고 물만 들어오면 소 몰고 가듯이
끌고 가려고 했다.


서남해안의 낙배- 전마선 
------------------


물이 들어서 끌고 가는데 고래가 새끼라고 해도 컸다.
어미 고래는 한쪽에서 보면 반대쪽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새끼는 좀 덜한 편이다.
물이 들어서 그 놈을 몰고 갔다.


딱 매가지고 배 스무 척으로 힘센 사람들이 한 배에 노 하나를
더 설치해서 두 사람이 노를 저어서 ‘어야 디야 ’하며
저만치
부락이 보일 정도까지 끌고 왔다.


부락 사람들도 고래 끌고 오는 것을 구경하기 위해서
전부 갯가에
나와서 굿을 보고 있었다.



북 유럽 파로 제도의 밍크 고래
--------------



그러나 우리가 물이 깊은 곳을 지나게 되자 고래가
큰 꼬리를 내 저으며
한번 꿈틀하더니 배를 끌고 물속으로
그냥 들어가 버렸다.



배가 많으니까 배들을 물속으로 끌고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20척이나 되는 배를 끌고 빠르게 도망갔다.


배 20척이 전부 총알이 날듯이 끌려가게 되었다.
무섭게 달리는 배위에서 다들 겁을 먹고 이제는
우리 다 죽었다고 생각했다.


고래에 끌려가는 우리를 보고 놀란 동네의 다른 분들도
배를 저어서 우리를 쫓아왔다.


그 때 물 때는 아침 열시쯤 만조가 되어있을 때였다.
고래가 물을 차고 노 젓는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내뺐다.


청산도라는 섬의 앞바다까지 우리 동네 낙배 떼가
단체로 끌려갔다.
청산도를 지나면 제주도나 일본으로 빠지는
망망대해가 나온다.


한나절을 끌려서 그곳에 까지 가니 어느덧 날이 저물고
하늘의 별들이 총총히 떴다.


점심 준비도 하지 않아서 배가 고팠다.

밤이 깊어지자 고래도 힘이 약해져서 배들을 끄는
속도가 슬슬 느려졌다.

그러더니 정지를 하고는 잠시 후 물에 뜬 고래는
배를 하늘로
내놓고 벌러덩 누워 버렸다.


우리는 그제야 마을에서 두 쫓아온 배들과 그들이
섬을 출발
하면서 준비해온 밥을 나누어 먹었다.


탈진한 고래를 슬슬 끌고서 밤새 노를 저어 마을에
돌아오니까
다음날 점심 때가 다 되어 있었다.


마을로 돌아와 죽은 고래를 도끼로 찍어 고기를 나눴다.


서영 사람들은 고래고기를 안 먹는다고 하지만 다 그런것이
아닌듯하다. 아이스랜드 레이캬빅 식당의 고래고기 요리.
-----------------------------------------------------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
고기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이 며칠 후 죽었다.
고기를 제일 먼저 썰어서 먹은 사람이 죽었는데 몸집도 좋고
건강했었다.

그 고래 고기를 먹고 죽었는지 너무 먹어서
위장병으로 죽었는지는
모를 일이다.

그러나 고래 고기를 다 나눠 먹은 동네 사람들
모두 아무 이상이 없었다.





일본의 고래잡이 배들
--------------------

이웃 일본만 해도 작은 배들을 타고 고래를 잡는
해안 형 포경업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반구대 암각화를 보면 조상들의 고래잡이가
선명하게 묘사되어 있다.


반구대 암각화 여러 고래들과 이를 잡는
작은 배와 주민들이 보인다.
-------------------------------------


그러나 그 후, 특히 조선에 들어와서 포경업은 쇠퇴하고 말았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고래를 잡아도 관청에서 무조건 압수해
가버리고 또 몰래 고래를 잡아 먹으면 심하게 닥달을
당하기 때문에 어민들은 눈앞에 고래가 오가도
잡지도 않았을 뿐더러 해변에 밀려온 죽은 고래를
다시 바다로 밀어 내버리기도 했었다.


그래서 금당도 어민들이 고래잡이 작살이니 뭐니 하는
고래잡이 어구도 없었고 고래를 잡은 경험도 없었으니
고래를
결박해서 동네까지 끌고 오는 순박한[?] 어법(漁法)을
사용 할 수밖에 없었을 듯하다.


지금은 믿어지지 않으나 고래가 1960년대까지 고래가
서해에서 포경선들에게 잡혔으니 그때는 이런 표류 고래와
어민들이
만나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윗 모험담에서 송씨가 자기들이 납치 해온 고래가 새끼 고래라고
했지만 고래는 거의 다 성장할 때까지 어미 고래와 같이
다니는데
새끼만 따로 잡은 것은 드문 일이다.


다른 고래 종류인지도 모르겠다.
몸집이 작은 밍크 고래일 수도 있다.
고래의 힘이 어느 정도 센 것인가는
모비 딕[ 백경에 아주 잘 묘사되어 있다.]


밍크 고래
--------------------


그래도 작은 고래가 낙배들 20여척을 이끌고 점심부터
그날 밤까지 달렸다는 것은 새삼 놀랍게 느껴진다.

[스크랩] 소말리아 이슬람 조직, 브라자 찬 여성을 채찍으로 구타;;;

2009.11.24 18:16 | ▶아니이럴수가!?/엽기.경이,황당,괴담? | 해주

http://kr.blog.yahoo.com/skoh5555/76780 주소복사

소말리아 이슬람 조직, 브라자 찬 여성을 채찍으로 구타;;;
[출처 : http://jp.reuters.com/article/oddlyEnoughNews/idJPJAPAN-11996520091018]


소말리아 이슬람계 과격파조직 "아르샤바브"가
브라자를 착용하고 있는 여성을 공개적 채찍 태형을 가했다.
이슬람의 가르침에 반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고 지역주민이 전했다.

이슬람 성법의 엄격한 적용을 추구하는 아르샤바브는,
영화감상이나 결혼식에서의 댄스, 축구도 금지하고 있으며
이번달에 들어서는 강도짓을 했다고 하여
젊은 남성 2명의 손과 발을 절단했다.

지역주민의 말에 따르면,
총을 가진 남성들이 브라자를 착용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여성들을 모아,
공개적으로 채찍으로 때렸다고 한다.
그후, 여성들은 브라자를 벗고,
가슴을 흔들도록 강요받았다고 한다.
(뭐니......대체;;;;;)

또한, 몸에서 브라자를 벗기도록 명령받은 것에 항의한 남성이
형무소에 들어갔다고 하는 정보도 있다.

아르샤바브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대한 어떤 코멘트도 피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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