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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의♥[게시판&대화장]=최고걸작품!모두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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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의♥[님께 선물을;건강最上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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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舟의[대표실;Update Topics/이달의추천꽃, 대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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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의[전시실;Super Exhibits/유기농체험,물리치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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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1[꽃얘기][꽃전설/꽃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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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舟-2[散文;수필.수기,체험기/꿈같은 글.사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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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3[나사는곳/살기좋은 공동체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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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舟-4[信望愛/영육의 건강&믿음.소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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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5[吳家會모임/가족/일가친척&성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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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舟-7[삶의 이야기&自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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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8[사진으로본 삶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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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舟-9[추억의... `ebanClub詩人들▷자작시/창작글/꽃과 나비의 傳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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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10[대학강의:1.기계와 인간/인간과 기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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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舟-11[논문/저서/R&D실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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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12[과학기술/공학/논술/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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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13[국외 학술활동/국내학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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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舟-14[정년퇴임기념논문집]全文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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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공학/컴/기계와 인간/무기/전쟁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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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교훈/역사,유물/도서정보/어린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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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회고록/체험담/창작품/보고느낀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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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경제,문화/CNN한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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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정보/경기장/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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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격려,위로/경하,경탄,축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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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럴수가!?/엽기.경이,황당,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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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유익자료/지식/상식/자녀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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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부모/장수비결/수명/회춘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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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인,스타,인물/미인,남.여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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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모델/운동선수 몸짱/여걸,남걸/얼짱.몸짱/패션,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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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동영상,에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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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영상음악*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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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시/수필/에피소드/단편/삶의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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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美詩人[창작발표시/작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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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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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정신/초능력/환상/가상/cyberspace/cyber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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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生)과 사(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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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촬영/동물/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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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야생화/분재/나무/나비,곤충,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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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강/물고기/낚시/갈매기/관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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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로또/법,양식/부동산/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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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경제/경영/벤처기업/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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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기술연구소/업적/기술/국내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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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품/전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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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製品/특수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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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1~4, 5회)/집안에 앉아서도 참 볼만했다! 작품도 만들고.. -해주skoh

부산불꽃축제 제1회는 나 사는 곳 수영만 해변가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의 수변공원에 가서 비디오 촬영하며 관람하였다.
제2회는 31층 옥상에 올라가서 비디오 촬영하며 관람하였다.
제3회는 우리 집 6층 거실에서 손녀의 '1년간의 필리핀 어학연수' 환송 겸 '미리 당겨 생일 파티'를 거실에서 거행?하여 그날밤에 불꽃축제를 거실에서 잠간 보며 사진 몇장 찌었다..물론 축제 끄난 몇일 후 여기 저기 검색하여 불꽃축제 사진과 동영상을 보고 스크랩도 하여, 아쉬운 것 하나 없었다.
제4회는 10월 17일 전야제 때와 18일 본행사 때에 "그게 그걸꺼야?!"라고 혼자 생각하며 이틀간에 걸쳐 집안 거실에 앉아서 본 제4회 부산불꽃축제도 참 볼만했다! 사진은 17일 전야제 때 약 60여장, 18일 본행사 때 130여장 정도 찍었다.
앞 동산 위로 터지는 불꽃들이 마치 산 봉오리 위에 천가지 만가지 불꽃이 생생하게 아름답게 피고 지고하는 모습들이 참 장관이었다. 나만의 위치에서 암흑의 동산 봉우리위에 피우는 불꽃의 조화를 바라 보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었다. 결코 게을러 방에 주저 앉은 것은 아니었다. (사진도 다리가 아프도록 계속 일어서서 찍었으니...ㅎ^^ㅋ) 낮엔 푸른 솔나무로 우거진 그러나 밤엔 어두운 동산 위로 아름다운 꽃이 피어 오른다는 것이 장관이요 거대한 꿈과 희망의 꽃이 피는 듯하였다. 곧 사라지고 마는 것이 아쉬웠지만 나만의 사진 작품으로 남겨 아래에 보관 하니 맘이 놓인다.
<17일 첫날 밤 전야제때에 우리집 앞 동산(정식 山名은 '진조말산')위 핀 불꽃> <사진:해주skoh>






















★ 아래 사진은 집에 앉아서(결코 앉은뱅이는 아니에요) 받아 본 18일자 신문 부산일보 5면에 실린 부산불꽃축제 전경입니다.
 17일 오후 부산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진행된 제4회 부산불꽃축제 전야제 행사에서 불꽃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동영상 busanilbo.com
★부산서 8만5천발의 불꽃 쇼...120만 인파 몰려
"어려운 경제도 이 화려한 불꽃처럼 활짝 피었으면..." 18일 밤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의 하늘과 바다가 8만5천발의 불꽃으로 화려하게 수놓아졌다.
(아래 ▶에 클릭하여 제4회 부산불꽃축제 동영상을 관람해 보시지요..^^)
단일 불꽃행사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산불꽃축제가 올해 4회째를 맞아 `희망'을 주제로 한층 웅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져 120만명에 이르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축제는 오후 8시 카운트다운과 함께 첨단 레이저 및 음향을 배경으로 45분 동안 무려 8만5천여발에 이르는 폭죽들이 하늘로 솟구쳐 오른 뒤 터지면서 다양한 불꽃들을 만들어냈다.
올해는 지난 해보다 중대형 폭죽이 늘어 불꽃의 규모가 더욱 커졌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25인치 폭죽도 1발 발사됐다.
일명 `대통령 불꽃'으로 불리는 25인치 폭죽은 지상 500m 상공에서 터져 직경 400m가 넘는 초대형 불꽃을 만들어 광안리 하늘을 가득 채웠다.
또 광안대교의 현수교 구간 상판 1㎞를 무대로 마치 폭포가 쏟아지듯 불꽃이 바다로 흘러내리는 `나이아가라'도 한층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고 지난 해 무인비행 장치에 특수불꽃을 설치, 관람객들의 머리 위로 등장해 인기를 모았던 `불새'도 올해는 2마리에서 5마리로 늘어 더욱 멋진 모습을 연출했다.
이밖에 하늘로 치솟은 불꽃이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아래위로 움직이는 `고스트 불꽃'을 비롯해 캐릭터 불꽃 등 새로 개발된 불꽃들이 첫 선을 보였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와 특설무대에서는 거리 퍼레이드와 롯데야구단 응원단의 공연, 난타공연 등이 열렸다.
올해 불꽃축제에는 광안리해수욕장과 부근 이기대 공원, 동백섬, 황령산, 수변공원 등에 총 12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고 대형 유람선 10여척과 요트 등에도 수천명이 승선해 해상에서 불꽃축제를 즐겼다.
특히 부산시가 이 축제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 일본 등지에서 마케팅을 벌여 처음으로 2천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수도권과 인근 울산.경남.경북 등지에서도 수만명이 찾아 국제영화제와 더불어 부산의 가을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음을 보여주었다.
불꽃축제를 좋은 자리에서 즐기기 위해 행사시작 몇시간전부터 인파가 몰려들면서 지하철은 오후들어 승객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광안리해수욕장 주변 도로는 극심한 체증에 시달렸다.
불꽃을 편안하게 잘 볼 수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주변 호텔과 음식점, 주점 등은 한달전에 이미 창가쪽 자리는 평소보다 최고 10배에 이르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예약이 끝나 불꽃축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부산시는 올해 광안리해수욕장의 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황령산과 해운대 한화콘도 앞 등에도 음향시설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지역 방송국의 라디오를 통해서도 불꽃쇼의 배경음악을 방송하는 등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한편 1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전야제에서는 국내 불꽃 쇼 사상 처음으로 각계의 사연을 담은 불꽃을 발사하고 해외초청팀 불꽃쇼도 펼쳤는데 2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즐겼다. 부산불꽃축제는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경축행사로 처음 열린 이후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지난 해부터 2일간 전야제와 본 행사로 나눠 열리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준비하는 동시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해 지역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촉매제가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 / 입력시간: 2008. 10.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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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된다면 내친김에 제2회 부산 광안리 환상의 불꽃축제 동영상도 아래 주소 클릭하여 보시지요..^^
<http://kr.blog.yahoo.com/skoh5555/55088>
[ 부산불꽃축제 : http://www.bff.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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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koh5555/trackback/10/7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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