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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라이브][가사]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현실)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나를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영국, 웨스트 민스트 사원내, 어느 주교의 비문에서>내가 젊어서 자유로이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폈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그러나 좀 더 나이가 들어 지혜를 얻었을 때, 나는 세상이 좀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그래서 내 시야를 약간 좁혀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마음 먹었다. 아, 그러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이제 죽음을 맞기위해 자리에 누워서야 나는 문득 깨닫는다. 만약 내가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내어 내 나라를 더 좋을 곳으로 바꿀수도 있었을 것을.....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는지...- 영국 웨스트 민스터 사원 내의 어느 주교의 비문에 써 있는 글...■ 자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뇌호흡교육 브레인에듀닷컴 http://www.brainedu.com■ 아이안의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 뇌파진동(책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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