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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비알잉글리쉬에 왔을 때는 Level 1~2였지만 지금은 PI과정 Level 3이다.
처음 PI Class(프로젝트 코스)에 왔을 때, 그 긴장감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었다. 드디어 그 말로만 듣던 프로젝트 수업! 난 나의 뛰어난 그림실력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그리고 발표의 날이 다가왔다. 발표는 떨렸지만, 끝나고 친구들과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즐거웠다. 예전에 다니던 학원에선 단어와 문장을 외우고 에세이를 쓰며 문제를 풀었다. 발표 같은 것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이곳 PI Class는 달랐다. 처음에는 내 생각을 그냥 머리에만 담고 영어로 말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자신감이 생겨 내 의견을 그냥 술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발표만 좋은 것은 아니다. 우리 학원에서는 '뇌'라는 존재가 아주 중요하다. 우리는 듣기 수업도 브레인스크린에 장면을 띄워서 생각한다. 또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명상과 체조를 하니까 더욱 뇌가 활성화되어 가는 느낌이다. 이렇게 공부도 하면서 명상과 체조를 하는 학원이 또 있을까?
우리 이렇게 프로젝트 수업도 하면서 문법과 Read & Write Class도 같이 한다. 문법 수업을 하면서 나의 빈약하던 문법엔 살이 붙었고 Read & Write Class를 하면서도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좋을 수는 없다. PI Class 올라오면서 Test도 많이 봤다. 특히 Vocab Test가 많이 힘들었다. 또 숙제도 많아졌다. 하지만 아무리 Test와 숙제가 힘들어도 좋다. '왜?', 틀리더라도 해간 만큼 배울 수 있으니까!
이명진 비알잉글리쉬 분당캠퍼스
■ 출처1 : 뇌호흡 전문지 브레인에듀 ■ 출처2 : 아이안의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깨우는 뇌호흡교육 브레인에듀닷컴 http://www.brained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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