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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인다" 내성적이고 말라깽이던 우리 딸에게 요즘 쏟아지는 인사말이다. 그러면서 비결을 묻는다. 초등학생 때 줄곧 1, 2등이던 다영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기대만큼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시험때면 문닫고 울고 짜증이 늘어 옆에서 보는 부모는 속이 시커멓게 탔다. 그러던 중 둘째가 다니던 뇌호흡교육에서 UNL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혹시나 싶은 마음에 등록했다.
그런데 체계적인 적성검사를 토대로 직접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고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의 표정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더구나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캠퍼스를 방문하고 교수님을 만나면서 의욕적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그러느라 까탈스러운 사춘기도 알게 모르게 지나가 버렸다. 정치인이 되어 복지향상에 힘을 쏟겠다는 비전을 가진 다영이는 연도별 계획을 세워 놓고 자신이 원하던 명지외고에 진학해 아주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을 즐기고 있다.
부모조차도 막막했던 아이의 비전을 구체저긍로 손에 쥐어준 UNL 프로그램을 접한 것이 행운이었고 지도해 주기 힘들었던 내 아이의 멘토 역할을 해주신 전수정선생님을 만난 건 더 큰 행운이었다.
프로그램을 마친 지금도 아이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딸을 변화시킨 비결이 다른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출처1 : 뇌호흡 전문지 브레인에듀 ■ 출처2 : 아이안의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깨우는 뇌호흡교육 브레인에듀닷컴 http://www.brainedu.com ■ 인터넷으로 방문상담을 신청하시면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뇌의 비밀, 뇌파진동'책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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