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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잉글리쉬에 다니면서 영어실력도 늘고 아는 단어도 늘어나고, 외교관이 되는 제 비전에 한걸음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UCLA캠프에 다녀와서 writing부분이 많이 늘었어요. UCLA캠프는 미국 UCLA교육대학원과 비알잉글리쉬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회화와 함께 분석 독해와 영작기법까지 집중적으로 체험하는 캠프인데요, 캠프에 다녀와서 좀 더 자유롭고 다양한 단어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writing 수업 중 뇌속의 브레인스크린을 띄운 후 바다에서의 기억들을 떠올려서 구문을 완성하는 것이 있었어요. 바다의 냄새, 소리, 풍경 등 제가 느낀 느낌을 떠올려야 했습니다. 처음엔 접해보지 못한 수업이라 당황하기도 했는데요, 수업을 받다 보니 기억 속의 느낌들이 하나하나 살아났어요.
영어 writing이 단순히 영어를 잘하고 단어를 많이 알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수업을 받고 writing이 저의 생각과 감정들을 하나하나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수업을 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것들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과 나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영어의 느낌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런 느낌을 다른 아이들도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 출처1 : 뇌호흡 전문지 브레인에듀 ■ 출처2 : 아이안의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깨우는 뇌호흡교육 브레인에듀닷컴 http://www.brainedu.com ■ 인터넷으로 방문상담을 신청하시면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뇌의 비밀, 뇌파진동'책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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