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뉴 스포티지 대박. 시판 12일만에 4천747대 판매
기아자동차의 신형 SUV 뉴 스포티지가 시판 12일만에 4천7여대가 판매,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달 18일부터 출고를 시작했던 뉴 스포티지는 지난달 마감결과 12일만에 총 4천747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뉴 스포티지의 이같은 판매실적은 지난 3월 출시된 현대자동차 투싼의 첫달 계약대수인 6천332대(한달 만기 기준)보다 훨씬 많은 것이다.
뉴 스포티지는 1일 현재 출고대기량이 5천800대에 달하고 있는데다 하루평균 계약대수도 600대를 넘어서고 있는등 갈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아자동차측은 이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이달 뉴 스포티지 판매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