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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14:26
고산님~
님의 글 마음에 새깁니다.
그럼 저도 추억을 더듬으며 여행을 해야겠어요.^^*
아직은 아닙니다.
할일이 많아서요.
몸이 안좋아 잠시 한국에 가서 종합진찰하고 왔습니다.
시간만 허락되면 고산님의 과수원에 가서 배하고 사과 좀 살려고 했는데ㅜㅜ
맘데로 안되네요. 병원에서 2주 다니다가 부랴부랴 왔습니다.
이제 수확도 다 끝내셨겠지요.
이제 님의 여행만 남으셨네요.^^*
즐거운 추억 만드시고 지난 추억도 회상하세요.
늘 님의 하루하루가 멋진날들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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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15:38
아이고 안타갑네요 어디가 아프시길례??혹시 습한데 거주하셔서 신경통?종합진찰결과가
건강으로 ㄴ나오기를 바라겠습니다
2009.11.28 22:29
너무 멋진 그림이네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토요일 밤도 깊어 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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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22:34
고산님 허락 없이 가지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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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2:00
왕비님 오늘은 왠지 보술비가 하루종일 오고있군요 이런날은 빈데떡에 쒸주한잔이 딱어울리는데....
2009.11.29 13:57
음악과 함께 넘 잘어울리는 ..영상 넘 멋져유..글은 안보여유...ㅎㅎㅎ 이젠.추수 다 끝내셨는지요..
슬슬 여행을 하심서..지한테도 구경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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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2:02
크~~안개님 남들은 잘 보이는겄같은데 어찌이런일이??? 여행 글쎄 올시다 마움같아서는 매일가고 싶지만 그게 마움데로 안되유
2009.11.29 14:49
네. 고산님. 저도 경험한 맛을 기리는 추억여행중입니다. ㅎㅎ
오늘은 쉬고 계시려나요?
좋은일만 가득한 12월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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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2:05
ㅎㅎㅎ살아온인생보담 남은인생이 더 많지요 실컨 여행을 다녀 보세요 난 여유가 얼마 없는거 같아요
2009.11.29 19:55
와우, 브라보!~~
이미지 짱나요~~~
글도 좋구요
글구보니 울고산오라버니도 은근히 멋장이시네요?
과일농사만 해박하신줄 알았는데 말이져~ㅎㅎ
일요일인데 비가 내리네요
아마 추워지려나 봅니다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을 보니 마음 한구석은 뭔가 허전한것 같기도하군요
모쪼록 올겨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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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2:08
ㅋㅋㅋ 하도 ㅎ남이만들어 놓은거 꼬리말달고 냉큼 업어왔지 주산지 가을 모습이라네
오늘 하루종일 가랑비가 오더니 이제야 개인거같아 이제 날이 갈수록 추워만 가겠지 내복 두꺼운거 준비해서 날씨가 쌀쌀하면
얼렁 줏어 입어 괜히 멋부린다고 미니스커트입지말고 ㅎㅎㅎ
2009.11.30 12:40
입맛이 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제 내 나이 80이 까까히 되어 생각하 보면 입맛이 많이도 변했어요
50년아 넘도록 먹든 마누라의 음식 맛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투정을 부리면
나의 손맛이 달라진것이 아니라 당신 입맛이 변한거랍니다. 허허 이거야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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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09:04
유심초님 그러세요 나이가 들면 음식도 변하나봅니다 딱딱한겄도 마움대로 못먹게 되고요
시원한 국물만이 입맛을 ......ㄱ그래도 맛있는 음식 많이 잡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09.12.01 10:41
고산님 정말 방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12월첫날 무지무지 행복한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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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09:06
제임스에서 야자나무 ㅎㅎ 태국ㅇ에서의 생활이 이제는 몸에 베여서,,지나는데는 불편한점이 하나도 없겠군요
이렇게 천리길 마다않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2009.12.03 20:58
맛과 연륜 ........
어떤 맛이든 연륜을 무시하면 안되지요~
고산오라바닌 오늘 방콕행이라고 소문이 낫던데...
모처럼 방콕에서 편하게 쉬셨나요?
제방에서 식어버린 커피를 드셨다길래 요기 따끈한 커피 새로 대령했답니다
식기전에 어서 드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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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09:12
오늘 아침에 밖에나갑니 차들이 꽁꽁 얼어 있네 ..여기는 서울 도는 부평 만큼 따스하지않고 엄청 춥게 느껴지는구나 ?
이추운날에도 멋부린다고 옷 얄께입고 다니는거 아니겠지? 오늘은 따뜻한 커피마시고 요렇게 하트랑....
0964조약돌 2009.12.03 22:39
오랜만에 인사드림니다. 대전으로 올라왔습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한해마무리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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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09:14
왜 올겨울이나 지내고 육지로 왔으면 한해겨울은 따스한 제주도에서.. 그나 저나 대전으로 올라왔으니 좀더가까히 ..
이제 새로부임해 왔으니 적을할려면 또 몆개월은 니나야겠네..반가워
2009.12.04 10:36
쇠딱따구리, 우리나라에 사는 작은 딱따구리, 텃새
http://img.blog.yahoo.co.kr/ybi/1/a6/7c/hututy/folder/3400952/img_3400952_1477065_0?1259823912.jpg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뒷산의 낙엽에는 하얀 서리가 내렸습니다.
창문을 여니, 싸늘한 찬 공기가 불어옵니다.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년말행사들, 무리하지 마시옵소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넘치는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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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13:42
오늘 여기는 영하 6도 현재도 영하 1도를 가르키고 있답니다 벼란간 추워서 꼼작하기가 씷어젔습니다
2009.12.04 22:43
고산님 ~~~~~~~~~~글도 잘쓰시는군요 ㅎ
엄시 감동 받고 있습니다 ~
~인생이란 숫자~~~~~~~`세다가 잠간 잠들어
일어나 다시 세어 보려 하니 생각이 안나는것 ...........
늘 파릇한 새싹 같은 마음으로 다시 시작 해 보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고산 오라버니~~~~~~~~~~~~~~~~~~~고운밤 ~~~차한잔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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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13:43
바라아우 지금 중국도 엄청 춥겠지 그리고 이글을 다시본다면 ? 서한이던가 진시황제 병기있는동네 1월 초날신는 어덜까?
2009.12.15 08:45
고산님 ~~~~~~~~~` 고우신 흔적 늘 고맙습니다
춥긴 합니다만 ~~~~~~~~~~` 서한도 춥습니다 기온이 내려 간다더니 ~~
땅이 얼어 서 ~지팡이 짚고 다녀야 겠네요 ㅎㅎㅎ
2009.12.06 14:46
하믄요!~
고산오라버닌 지나온 세월보다 앞으로 세월을 더 멋지게 사실텐데..ㅎㅎ
오늘 날씨가 제법 겨울날답군요?
저도 내복 입었거든요
오라버니두 내복 꼭 입으시도록..아셨죠?
참, 빨간내복 말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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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3:12
그려~~~남은 세월이 많이 남았나? ㅎㅎㅎ고맙네 ..멋지게 살아야겟는데?
그게 마움데로 되남? 농사일탬씨.꽃피고 단풍들 때면 엄청 바뻐서 꼼작도 못혀
2009.12.08 13:16
고산님 그동안 안녕 하셨나요?
신디인사드립니다
이곳은 눈이 많이 왔어요
멋진 한주 멋지게 보내세요
한해의 끝자락 그리운 사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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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20:02
신디님 반갑습니다 여기도 겨울이면 신디님있는동네도 겨울이군요 절기가 고국하고 똑같이 가는군요
눈이왔군요 이제 곡 09년은 이별을 하겠지요 이별하고 가기전 마무리 알차게 하시고 새로운년을 맞이하세요 반갑습니다
2009.12.08 20:46
겨울 답지 않게 포근한날이 계속 되네요
건강 하시죠 ?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기 조심 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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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2:16
왕비님 내일부터는 다시추워진데요 요즘 왕비님도 좀 한가하시지요 ?
2009.12.10 14:30
아하~~인생의 쓴맛 단맛..다봤다구요...ㅎㅎ 울 친구들끼리..하는말..쓴커피 좋아하는 친구 손들어 함..하나 둘은...니는 아직도 쓴맛을 못봤구나...
단맛을 좋아하는 친구 손들엇..함..한둘....은꼭...니는 그래도쓴맛은 봤구만...
지같이..설탕 프림 다 넣어 먹는 친구 손들엇..함 그 친구도 하나둘은...
니들 인생의 쓴맛 단맛 다봤구만..
하면서..깔깔 대고 웃는답니다..
오늘 종일 비가 내리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오늘같은 날은 고구마나....ㅎㅎㅎ
언제나 멋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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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20:52
오랜만이네요...
벌써 올해에 마지막달이네요...
마부리잘하시구 멋진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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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2:18
그러게 말입니다 눈한번 떳다 감으면 세월이 어느세 가버리고 마는군요
2009.12.11 22:20
이상타 안개님의 답글에 답글란이 왜 없을까? 역시 안개라그런가? ㅎㅎㅎ 쓴맛단맛 다 보셧다구요 허면 개소금맛은
언제 봣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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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22:25
고산님 ^^
한가한것 같으면서 바쁘네요
들일이 없으니 놀러갈일이 많이 생기고
기름값이 제법드네요 살도 2키로 찌고
안그래도 동글 동글 한데 ~~~~~ ^^
음식은 맛있고 ~~~~~~~~~ 이렇게 가다가는 굴러 단닐것 같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 휴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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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22:56
한가한겄같으면서 바쁘신가요? ㅎㅎㅎ 기름값 아끼실려면 2킬로 도루 빼야겠습니다 ㅎㅎ
난 한 5키로쯤 더 쩌야 겠는데 잘 안되는데??? ....
향기나 2009.12.15 19:02
고산님 안녕 하셨나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여기 와서 보니 모두다 랄랄라 하시고
건강한 모습이 보이네요,
넘 보기 좋아요..
그 기운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얼마 안남은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엔 더욱더 좋은일 행복한일들만
가득~가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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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20:26
ㅎㅎ오래간만에 다녀 가시는구료 향기나도 언제나처럼 12월 마무리 잘하시리라 믿겠습니다
성신 2009.12.21 23:28
고산님
정말 대단 하싶니다
한참을 보다가
정신이 혼돈이 와서리....
항상 건강 유지 하시고
이제는 담배도 끊으셔야지요
형님의 마지막 부탁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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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09:53
ㅋㅋㅋ알시유?? 기희가 되면 끊어야지 ㅎㅎㅎㅎ
2009.12.31 07:07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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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20:03
일편단심님 반갑습니다 새해에는 지주좀 오세요 ㅎㅎ 그럼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세요
2009.12.31 08:40
고산님~
새해에도 건강축복을 바라며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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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20:04
반갑습니다 새해에는 온가족 모두 두루두루 편온하시고 기쁨넘치는 새해 맞이하세요
2010.01.09 02:38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img_3_16795_6?1262052508.jpg
Gold Nuget..세계에서 제일큰 금덩어리
부자되셔요~
20090109
고산님~
늘감사하고요...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십시요...
해피한 주말되셔요.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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