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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20
 



찌는뜻한 여름찜통더위도 어쩔스 없나 봅니다
이삼일전부터 선선한틈을타서 참깨를 베여서 묵어놓고
오늘은 서둘러 김장무우를 심어놓고 어둠이 깔리기전에
서둘러 고산표 꽃(나팔곷)을 카메라에 철커덕 했읍죠 ...

역씨 고산표 꽃호박이랍니다 다 자란겄이 애기주먹만 하답니다 ㅎㅎ


ㅎㅎㅎ 요겄음무었일까요 ?? 숙제로 남겨 두겠습니다
알아맞혀 보세요 ???

박일까요 호박일까요??아리슝하지요 한번 알아 마추워보세요 ㅎㅎㅎ

고산표 포도가 파란하늘밑에 요렇게 익어가고 있답니다


아직은 그래도 때가 덜 된겄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수확을 해야 하지요

다 익은겄같은데?? 그래도 조금더 숙성을 해야 신맞이 안난답니다
8월 하순경에나 수확할 예정이랍니다 이렇게 가을은 서서히 소리없이 오고있답니다

고산표 옥수수 맛이 어떤가? 하고 유명한 미식가 #$%^#$ 님을  초빙해서 ...
 

방금 찐 옥수수를 호~~호~불어 가면서 먹는 맛이란??


역씨 미식가답게 신중히 맛을 보고 있는모습이 진진하답니다 
게다가 쫄낏~졸낏한  찰옥수라..예전 저녁에 모기불 피여놓고 멍석위에 앉아서
먹던그맛일까요?? #$%&#님 맛이 어떻수 ???
오늘 일요일도 어둠이깔리는걸 보니.어느덧 해가 넘어갔나 봅니다









고산표 과일 전용 아가씨가
여러분게 인사를 하는군요 ㅎㅎㅎㅎㅎㅎ



2008년 8월 17일 고산포장에서
촬영  고산
힘들고 지칠고 외로울때 위료해줄
이런뇨자 어디없나요??

하트 2008.08.18  06:21

호호
고산표?
포도항, 옥수수랑~~~ 먹고 ~~파~~라~~
그리고 네번째는 조롱박 아닌가요?
언젠가 오라버니가 씨뿌려두었다는 말씀 하신것 같기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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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2008.08.18  06:27

그리고 맨밑에 고런 뇨자, 바로 가까이 계시잖아요
꽃같은 언니.........ㅎㅎ

비가 엄청 내리는 새벽입니다, 오늘은 방콕~하시겠군요?
늘 건강하세요..모닝커피 대령하고갑니다, ㅇㅘㅇ오라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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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2008.08.18  09:08

치..
치..
언냐,,
무슨 소리 하는 고야??
ㅋㅋㅋㅋㅋㅋ
아,, 옥수수 먹을 수 잇엇는뎅..
아포서,,
못먹엇어잖아요.....
징징징..
갈비탕도..
물건나 갓공,,ㅎ
커피 한잔 내려 놓고 가요..
오라방,,
하트언냐도.. 한주.활기차게..
세분 오라방도,,함께..ㅎ
아자,,,,,,,,,
언냐 나도 마시고 시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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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8.08.18  09:16

호박에 조롱박에 포도에 복숭아에..지는 복숭아를 좋아하는디유...

그런여자는 바로 옆에 항상 있잖아유...ㅎㅎㅎ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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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나비 2008.08.18  15:04

#$%^#$ 님~~~ 맛이 어떠세요?
방금 찐 옥수수 맛을 보셨으면 얼렁 한말씀 하셔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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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2008.08.18  16:13

넵 ... 쫀득한 그맛이란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그맛이었쥬 ~~~ ㅎㅎ,
산에가야 범을잡고 하늘을 봐야 별을따지 ...
이거다 저거다 마다하지마시고 고산표 옥수수 맛 서둘러 예약덜 하시기를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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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2008.08.18  16:29

에궁 .. 울 고산 형님 ~
제비 같은 모델도 아닌데 한컷만 얹어 노쿠 나머지는 내려놔 주세유 ㅠㅠㅠ,
고산표 전용 과일 이쁜 뇨자 앞에
미식가 저 #$%^#$ ~~ 기 죽씁니다
옥수수 하모니카 신나게 불고 카라 몫 함께한 푸짐한 갈비탕까지 ...
어제 형수님과 함께 고마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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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18  18:29

하트야 꽃같은 마눌님말고 ,,,,이런뇨자 하나 소개해줘 ...아니면 카라한테부탁할까?? 그겄도 여의치않으면
안개님에게.....치~~~안개님마저 거절하면 나비님한테 떼쓸까남?????이제한 넉잡고 15일후에 포도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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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18  18:33

카라 오늘은 감기 다 낳았는지?? 요즘 쓰잘뗀없는 감기란놈이 돌아 다닌다고 하네 ...
아마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런가봐 그바람에 #$$@#가 옥수수 카라몫까지 홀라당 해치웠다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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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18  18:34

에~~그 안개님이 너무 늦게 오셨구먼요 어떡해요 9월달에나 복숭아가 나오는데??/
ㅎㅎㅎ 초롱박이 아니라 초롱 호박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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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18  18:36

나비님 옥수수 먹고있는사람 잘 아시남요??? 미식가라 초빙을 했지요 ?
옥수수맛이 어떤가하구요 근데 맛본다 하구선 엄청 많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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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18  18:41

아우님 씨리즈를 찍은겄이라 사진하나 빼면 스토리가 안맞아서 ㅎㅎㅎ 한컷이고 두컷이구
어짜피 다하는 이상 그냥 둘라네 ㅎㅎㅎ 근데 카라가 어제 먹은섐치고 나중에 한턱 쏜다 했던가???
감기가 다낳았는지? 전화한통 넣어주는 쎈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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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2008.08.19  06:01

고산표 옥수수를 어쩜 저리도 맛나게 드시는지...
모델분이 뉘신지요?
저토록 멋찐분~ 호호호 첨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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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19  07:00

말도마 미식가로 유명한분 모셔오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구먼..게다가 요밑 전용아가씨도 함께 델구와서..
조금은 환해젔지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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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2008.08.19  14:35

음~~
먹고 시포라, 고산표 옥수수~~
점심을 콩국수로 부실하게 때웠더니 그만 식탐이...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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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8.08.19  21:58

고산표 옥수수 혼자 드심 어떻해요? 침 넘어가잖아요. 모델님.
혼자 드실거면 맛없는 표정이라도 지으시던가요. ...
알알이 포도 영글어가는 초가을로 들어서나봅니다.
풍성한 결실맺는 8월 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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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0  21:00

하트....옥수수 잘못사면 먹지도 못하고 냅다 쓰레기로 ㅎㅎㅎㅎ
가끔 우리밭에다 잘루째 버리고 가는 사람 있다네 ㅋㅋㅋ 선샤인 오라방한테 하나달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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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0  21:02

강화도님 옥수수먹는 저 모델분 잘 아시남요 ㅎㅎ 하나 슬쩍 남겨달라하세요 사진보니 아직은
남아잇는뜻 ㅎㅎㅎ아직도 들고만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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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나비 2008.08.21  13:25

고산님~
가을햇살이 뜨겁지만 고산과수원에 과일들 통통 여물어 가는 소리가 마구 들려요~~
높고 파란 하늘아래 부용산 자락 고산 과수원에 귀 기울여 보며 나비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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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1  19:32

흐~~흐~~내일또 이틀동안 많은비가 온다하네요 비오는 나비도 잘 날지를 못하는데...
꼰나비님은 비하곤 아무상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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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2008.08.22  00:01

아,,,,,,,,,, 옥수수 먹고 싶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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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2  09:47

옥수수......ㅎㅎ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근데 비가 와서 어디 옥수수 쩌 먹을수가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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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나비 2008.08.22  10:36

고산님~ 비가 오면 일도 못하고 옥수수나 쪄 먹어야죠~~~~~~
오늘 정말 비가 많이 오네요~ ㅎㅎㅎ 꼰나비는 바람만 안 불면 잘 날아요~~
바람 불면 우산 분질러지듯이 날개 분질러 질까봐 바람 부는 날이 제일 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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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2  17:42

나비님 비가와도 어쩜그리쉬않고 하루종일 주룩 주룩 ...그래도 나비는 바람만안불면
날라다니는군요 오늘은 집에서 꼼짝않고 쉬고 ㅇ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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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2008.08.23  10:40

친구도 좋아요..
애인도 좋아요
누구 라도 좋아요
혼자 잇는건,,,
ㅎㅎㅎㅎㅎㅎ
앗,,,,,,,,,,사
ㅎ오라방 그랫어요?
오늘은 과수원에 가시겟당,,
오랫만에 마실 왓어요...ㅎㅎ
오늘도 홧팅..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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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왕비 2008.08.23  16:55

호박이 좀 특이하게 생겼네요
단호박인가??
하나는 박인것 같고 맞나요?
호박은 씨 좀주세요
우리도 내년에 심어 보게요 !
즐거운 주말 활기찬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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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3  23:09

카라야 오늘은 하루종일 밭에서 잡초제거작업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네
내일도 마찬가지 ....이제 조금있으면 본격적으로 배랑 포도를 수확할 예정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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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3  23:11

왕비님 모두가 호박이랍니다 ㅎㅎ 손님들이 좀난겨 놓으면 조금드리지요 허나 손님들이
하나둘 따가는 바람에 벌서 많이 없어 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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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8.08.24  12:42

고산님. 지난 봄 여름내내 고생하신 보람이~주렁 주렁 열려 있네요"ㅎ
여름내 땀흘려 일하는 농부의 마음은 풍성한 수확이 시름을 확 날려 버리겠지요"?
글고. 옥수수를 하모니카를 욜심히 불고 계신 분은 썬사인님 같습니다.ㅎ
마음은 늘 ~20대같으신 고산님.수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배가 부른 고산표 과일들/미국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기대할께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함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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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4  23:09

리나님 ㅎㅎㅎ 모델을잘아시는군요 ㅎㅎ아마 올해는 우리배도 미국에 수출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애용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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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나비 2008.08.25  17:46

고산님~ 새로운 한주 시작하는 날 인데.....
고산님은 요일이 큰 의미가 없지요? 주말 휴일이라도 날 좋으면 일하시고
주중이라도 궂은 날이면 일손을 놓으셔야 하니.....그쵸???
저 이쁜 꽃호박을 다 따 가 버렸단 말씀이시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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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5  21:31

쪽집게 도사십니다 ㅎㅎ 난 주말이니 일요일이라는 단어는 나에게는 그리중요하질않는답니다
비가오면 쉬는날 해가나면 일하는날 허지만 매장을 운용하면 조금은 변화가 있을뿐이랍니다
ㅎㅎ 호박은 벌써 동작 빠른분들이 애걸하다싶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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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8.08.26  09:07

요일 큰의미없어도...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좋은날만 있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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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 2008.08.26  20:48

크...썬오빠 옥수수 맛있어요?
한입만 주셔욤


여름내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산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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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6  21:58

안개님은 주말만 돌아오면 기분이 좋지요 ..이제부터는 이고산도 은근히 주말이면 기븐이 좋으날 있겠지요
곧 수확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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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6  22:01

크~~~모댈이 학이의 입맛다시는 소리를 들은척 만척하고 옥수수만 시침뚝^^하면서 말없이 먹거만 있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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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2008.08.26  22:08

포도가 먹고싶어요~모델써줘요
고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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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7  07:06

ㅎㅎㅎ 엘빈님 우선 면접부터 ㅋ 저위 모델보담 ..ㅋ 하여튼간에 반갑습니다 가까운데 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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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2008.08.27  22:59

파주입니다~고산님은 의정부면 20분이면 외곽순환도로로
그정도 걸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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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8  21:04

엘빈님 파주살고있다는 정보는 짐작 듣고알고 있었습니다 한번즈놀러 오세요
선샤인인도 만날겸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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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2008.08.28  22:28

고맙습니다 ~
고산님의 농장에 놀러가도록 샤인형님께 의논하겠읍니다
고산님의 가정에 행복만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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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8.29  21:12

ㅎㅎ엘빈님 그렇게 하십시요 ㄷ과수원은 대문이 없어라 아무때나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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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절감기 2008.11.08  05:22

늦으나마 잘 보고 갑니다. 전 유실수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火石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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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9.08.27  00:08

아 !!! 고산님 인기가 태산같습니다. 특히 뇨자분에게 저는 혼자 타국에서 외로운데 어찌무심하리요.
꼭 뇨자가 위로해야합니까? 제가 격려의 노래한곡조.
나의 살던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극불극 꽃대궐 차리인동네 그속에서 놀든때가 그립습니다. 정말 잘 불렀습니다.
고산님 이제는 집에 보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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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9.08.27  21:25

멀리 타국에서 고국의 땅모습을 그겄도 100% 고산제과일을 보시니 기분이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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