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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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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고산표?
포도항, 옥수수랑~~~ 먹고 ~~파~~라~~
그리고 네번째는 조롱박 아닌가요?
언젠가 오라버니가 씨뿌려두었다는 말씀 하신것 같기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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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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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맨밑에 고런 뇨자, 바로 가까이 계시잖아요
꽃같은 언니.........ㅎㅎ
비가 엄청 내리는 새벽입니다, 오늘은 방콕~하시겠군요?
늘 건강하세요..모닝커피 대령하고갑니다, ㅇㅘㅇ오라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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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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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
언냐,,
무슨 소리 하는 고야??
ㅋㅋㅋㅋㅋㅋ
아,, 옥수수 먹을 수 잇엇는뎅..
아포서,,
못먹엇어잖아요.....
징징징..
갈비탕도..
물건나 갓공,,ㅎ
커피 한잔 내려 놓고 가요..
오라방,,
하트언냐도.. 한주.활기차게..
세분 오라방도,,함께..ㅎ
아자,,,,,,,,,
언냐 나도 마시고 시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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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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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 조롱박에 포도에 복숭아에..지는 복숭아를 좋아하는디유...
그런여자는 바로 옆에 항상 있잖아유...ㅎㅎㅎ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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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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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맛이 어떠세요?
방금 찐 옥수수 맛을 보셨으면 얼렁 한말씀 하셔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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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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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쫀득한 그맛이란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그맛이었쥬 ~~~ ㅎㅎ,
산에가야 범을잡고 하늘을 봐야 별을따지 ...
이거다 저거다 마다하지마시고 고산표 옥수수 맛 서둘러 예약덜 하시기를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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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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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 울 고산 형님 ~
제비 같은 모델도 아닌데 한컷만 얹어 노쿠 나머지는 내려놔 주세유 ㅠㅠㅠ,
고산표 전용 과일 이쁜 뇨자 앞에
미식가 저 #$%^#$ ~~ 기 죽씁니다
옥수수 하모니카 신나게 불고 카라 몫 함께한 푸짐한 갈비탕까지 ...
어제 형수님과 함께 고마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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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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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야 꽃같은 마눌님말고 ,,,,이런뇨자 하나 소개해줘 ...아니면 카라한테부탁할까?? 그겄도 여의치않으면
안개님에게.....치~~~안개님마저 거절하면 나비님한테 떼쓸까남?????이제한 넉잡고 15일후에 포도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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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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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오늘은 감기 다 낳았는지?? 요즘 쓰잘뗀없는 감기란놈이 돌아 다닌다고 하네 ...
아마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런가봐 그바람에 #$$@#가 옥수수 카라몫까지 홀라당 해치웠다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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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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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안개님이 너무 늦게 오셨구먼요 어떡해요 9월달에나 복숭아가 나오는데??/
ㅎㅎㅎ 초롱박이 아니라 초롱 호박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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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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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님 옥수수 먹고있는사람 잘 아시남요??? 미식가라 초빙을 했지요 ?
옥수수맛이 어떤가하구요 근데 맛본다 하구선 엄청 많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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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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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님 씨리즈를 찍은겄이라 사진하나 빼면 스토리가 안맞아서 ㅎㅎㅎ 한컷이고 두컷이구
어짜피 다하는 이상 그냥 둘라네 ㅎㅎㅎ 근데 카라가 어제 먹은섐치고 나중에 한턱 쏜다 했던가???
감기가 다낳았는지? 전화한통 넣어주는 쎈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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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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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표 옥수수를 어쩜 저리도 맛나게 드시는지...
모델분이 뉘신지요?
저토록 멋찐분~ 호호호 첨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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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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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마 미식가로 유명한분 모셔오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구먼..게다가 요밑 전용아가씨도 함께 델구와서..
조금은 환해젔지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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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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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먹고 시포라, 고산표 옥수수~~
점심을 콩국수로 부실하게 때웠더니 그만 식탐이...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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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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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표 옥수수 혼자 드심 어떻해요? 침 넘어가잖아요. 모델님.
혼자 드실거면 맛없는 표정이라도 지으시던가요. ...
알알이 포도 영글어가는 초가을로 들어서나봅니다.
풍성한 결실맺는 8월 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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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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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옥수수 잘못사면 먹지도 못하고 냅다 쓰레기로 ㅎㅎㅎㅎ
가끔 우리밭에다 잘루째 버리고 가는 사람 있다네 ㅋㅋㅋ 선샤인 오라방한테 하나달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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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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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옥수수먹는 저 모델분 잘 아시남요 ㅎㅎ 하나 슬쩍 남겨달라하세요 사진보니 아직은
남아잇는뜻 ㅎㅎㅎ아직도 들고만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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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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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님~
가을햇살이 뜨겁지만 고산과수원에 과일들 통통 여물어 가는 소리가 마구 들려요~~
높고 파란 하늘아래 부용산 자락 고산 과수원에 귀 기울여 보며 나비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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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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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내일또 이틀동안 많은비가 온다하네요 비오는 나비도 잘 날지를 못하는데...
꼰나비님은 비하곤 아무상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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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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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옥수수 먹고 싶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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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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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ㅎㅎ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근데 비가 와서 어디 옥수수 쩌 먹을수가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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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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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님~ 비가 오면 일도 못하고 옥수수나 쪄 먹어야죠~~~~~~
오늘 정말 비가 많이 오네요~ ㅎㅎㅎ 꼰나비는 바람만 안 불면 잘 날아요~~
바람 불면 우산 분질러지듯이 날개 분질러 질까봐 바람 부는 날이 제일 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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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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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님 비가와도 어쩜그리쉬않고 하루종일 주룩 주룩 ...그래도 나비는 바람만안불면
날라다니는군요 오늘은 집에서 꼼짝않고 쉬고 ㅇ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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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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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좋아요..
애인도 좋아요
누구 라도 좋아요
혼자 잇는건,,,
ㅎㅎㅎㅎㅎㅎ
앗,,,,,,,,,,사
ㅎ오라방 그랫어요?
오늘은 과수원에 가시겟당,,
오랫만에 마실 왓어요...ㅎㅎ
오늘도 홧팅..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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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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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이 좀 특이하게 생겼네요
단호박인가??
하나는 박인것 같고 맞나요?
호박은 씨 좀주세요
우리도 내년에 심어 보게요 !
즐거운 주말 활기찬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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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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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야 오늘은 하루종일 밭에서 잡초제거작업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네
내일도 마찬가지 ....이제 조금있으면 본격적으로 배랑 포도를 수확할 예정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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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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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님 모두가 호박이랍니다 ㅎㅎ 손님들이 좀난겨 놓으면 조금드리지요 허나 손님들이
하나둘 따가는 바람에 벌서 많이 없어 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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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8.08.2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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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님. 지난 봄 여름내내 고생하신 보람이~주렁 주렁 열려 있네요"ㅎ
여름내 땀흘려 일하는 농부의 마음은 풍성한 수확이 시름을 확 날려 버리겠지요"?
글고. 옥수수를 하모니카를 욜심히 불고 계신 분은 썬사인님 같습니다.ㅎ
마음은 늘 ~20대같으신 고산님.수고 하셨습니다.
보기만해도 배가 부른 고산표 과일들/미국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기대할께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함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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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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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님 ㅎㅎㅎ 모델을잘아시는군요 ㅎㅎ아마 올해는 우리배도 미국에 수출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애용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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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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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님~ 새로운 한주 시작하는 날 인데.....
고산님은 요일이 큰 의미가 없지요? 주말 휴일이라도 날 좋으면 일하시고
주중이라도 궂은 날이면 일손을 놓으셔야 하니.....그쵸???
저 이쁜 꽃호박을 다 따 가 버렸단 말씀이시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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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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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집게 도사십니다 ㅎㅎ 난 주말이니 일요일이라는 단어는 나에게는 그리중요하질않는답니다
비가오면 쉬는날 해가나면 일하는날 허지만 매장을 운용하면 조금은 변화가 있을뿐이랍니다
ㅎㅎ 호박은 벌써 동작 빠른분들이 애걸하다싶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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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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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큰의미없어도...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좋은날만 있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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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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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썬오빠 옥수수 맛있어요?
한입만 주셔욤
여름내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산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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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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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님은 주말만 돌아오면 기분이 좋지요 ..이제부터는 이고산도 은근히 주말이면 기븐이 좋으날 있겠지요
곧 수확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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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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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모댈이 학이의 입맛다시는 소리를 들은척 만척하고 옥수수만 시침뚝^^하면서 말없이 먹거만 있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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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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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가 먹고싶어요~모델써줘요
고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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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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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엘빈님 우선 면접부터 ㅋ 저위 모델보담 ..ㅋ 하여튼간에 반갑습니다 가까운데 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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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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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입니다~고산님은 의정부면 20분이면 외곽순환도로로
그정도 걸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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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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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님 파주살고있다는 정보는 짐작 듣고알고 있었습니다 한번즈놀러 오세요
선샤인인도 만날겸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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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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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고산님의 농장에 놀러가도록 샤인형님께 의논하겠읍니다
고산님의 가정에 행복만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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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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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엘빈님 그렇게 하십시요 ㄷ과수원은 대문이 없어라 아무때나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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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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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나마 잘 보고 갑니다. 전 유실수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火石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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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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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고산님 인기가 태산같습니다. 특히 뇨자분에게 저는 혼자 타국에서 외로운데 어찌무심하리요.
꼭 뇨자가 위로해야합니까? 제가 격려의 노래한곡조.
나의 살던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극불극 꽃대궐 차리인동네 그속에서 놀든때가 그립습니다. 정말 잘 불렀습니다.
고산님 이제는 집에 보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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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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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타국에서 고국의 땅모습을 그겄도 100% 고산제과일을 보시니 기분이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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