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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20
 


<시클라맨>

이꽂은요 남녁 김천에서담아온 꽃이랍니다
그런데 꽃이름은 솔직히 몰라요 ㅎ

<베고니아>

비록 화분에서 피여난 꽃이라
남보다 일찍 피여날수가 있었을 겁니다

서양란 종류인것같습니다

<베고니아꽃  하트낭자 제공>
이상은요 김천 나그네님 거실에서
봄이오는 모습을 담아서 가지고 왔습니다
08년 2월 25일 고산

고락산성 2008.02.27  14:14

아름답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씨도때도 없이 디카를 드러밀게 되더군요.
ㅎㅎㅎㅎ 프로 정신이 아닐까요? 돈과 연관은 없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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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2.27  21:45

이사진은요 렌즈가 말성 부리기직전에 담은 꽃이랍니다 새로구입해서
연습삼아서 담앗는데 어떻게 보이시는지요? 아마 렌즈 희로가 잘목되여서
말썽을 부렸나 봅니다 구매한데서 두말앉고 교환하여 주더군요 물론 저희들 나름데로 실험한 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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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2.28  11:14

잘 담겨진 사진 같은대요.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아무튼 많이 모드를 바꿔 가면서 찍어본게 좋더군요.
전문 교육을 받지 않았으니...
모드마다 설정을 해서 연습을 해야 하는대, 모드 자체가
기억하기에 깜박깜박..ㅎㅎㅎㅎ
세월을 누가 보상합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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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8.02.28  22:30

이쁜꽃을 보니까 봄이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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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2.28  22:38

산성님 사진을 많이 찍어보라고들 하지만 어디 그겄조차도 마움먹은데로 돼남요 풍경은 풍경모드애 놓고 찍으면 잘나오는데 굳이 조리개우선이니 샸타우선이니 하는겄 실험할 여유가 없답니다 실상 그렇개 놓고 찍어보았자 금방 잊어 먹으니 어쩌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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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2.28  22:40

바다님 대구에는 여기보담 훨씬따뜻하니 그리멀지 않아서
봄의전령 꽃을 쉽게 접할겄입니다 그때 좋은소식 나한테먼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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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몰라 2008.02.29  04:52

아까운 하루? 4년후 다시보는날이겠지요
지나간 2월 마무리 잘하시고
다시오는 새생명이 움트는 신비한
아름다운 3월을 준비해보세요
오늘도 건강 하시고 멋진 설계속에
행복 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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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2.29  13:06

카메라도 좋고 손재주가좋으니 실내에서 적당히 잡는듯 했는데
잘 나왔습니다. 고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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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8.02.29  17:34

카메라 바꾸셨나봐요? 고산님.
이젠 더 멋진 사진 많이 보여 주시겠군요.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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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2.29  21:45

몰라님 내일이 벌서 삼월달이 된답니다 이제 날시 풀리면 본겯적으로
나무 가지치기 작업 서둘려야 될겄같습니다 이름봄에 기계유제 유황합제를 살포하는 시기라 말입니다 올해는 기계유제는 한해 건너뒬려고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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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2.29  21:47

나그네님 ㅎㅎㅎ 이때벌서 렌즈가 병이나는바람에 직지사에서는 별루 얼마 담지를 못하였답니다 상경하여 그담담날 렌즈 다시 교환하엿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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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2.29  21:49

감화도님 요번감기탬시 혼나셧구먼요 다시한번 알려드리지만 바이타민 씨
하루에 항알씩 잡수시면 다시는 감기가 덜 걸린답니다
그리고 새로구입한 렌즈가 말썽을 부렷답니다 희로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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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개오 2008.03.12  11:28

그 누구보다 먼저
아름다움을 담아 봄 소식을 전하여주신
고산님의 아름답고 고우심에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어~언제나 건강하시고
느~을 행복하시길 원합니다. 샬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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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3.12  20:16

삭개오님 이먼데까지 오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오시는길 아셨으니 자주 놀러 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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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3.15  10:17

고산님 꽃들이 넘 이뽀요
사진도 잘 찍으시고..
이젠 농장이 바빠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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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3.15  11:41

신디님 게신곳은 벌서 봄이 왔지요 여기는 이제 오기시작했나 봅니다
신디님 먼데서 오셧는데 대접이 이리소흘해서 미안하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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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8.03.16  07:46

이른 봄나들이에서 담으신 예쁜꽃 잘 봤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김천의 나그네님이 고산님댁 발걸음이 요즘 뜸하네요.
어디 편찮으신건 아닌지요?
저도 한참을 방문못해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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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3.16  14:12

이제봄이코앞에 닥아 왔나봅니다 예식장이 분비는겄을 보니
오늘은 에식장 탬시 하루를 그럭저럭 지내기로 작정하였답니다
나그네님은 언제나 뜨금뜨금 오시나 봅니다 잘게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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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8.03.17  07:07

그러시군요?
저는 나그네님이 한참 안 보이시길래 무슨일이라도 생겼나 하고
걱정했는데 어제 제방에 오랫만에 오셨다 가셨는데 잘 계시다니
안심이되네요.
저도 한참 방문 못했는데 오늘은 맘먹고 다녀올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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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나비 2008.03.17  17:04

고산님~ 예쁜 꽃들~
색감이 너무 좋아요.
에그 나비도 꽃이름은 아는게 없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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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2008.03.17  19:51

맨앞의 화분에 피어있는 꽃이름은 "시클라맨"
그리고 두번째 화분과 맨끝화분에 핀꽃은 "베고니아"
저는 그렇게 알고있는데요~~~~~
아마도 세상사람들 모두의 공통점은 꽃을 좋아한다는걸꺼예요
고산님 손길로 찍은사진이라 더욱 정감이 가는 꽃같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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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2008.03.17  19:54

배경음악이 새소리와함께 평화로운듯 이 저녁분위기를
한층 돋우어 주네요
어느덧 밤도 깊어가는군요~
고산님,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라고 하트낭자, 아주~~~이뿌게
인사 드리고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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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3.17  20:13

금강님 어제 나그네님이 다녀 가셨지요 무사태평하신걸로 알고 잇습니다
요즘 봄마중하시느라 바쁘셨던 모양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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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3.17  20:14

나비님 두번째 사진은 좀 핀트가 안맞은겄같아요 그래도 할수없지요 뭐~~
달랑 네장 밖에없어서요 잘 봐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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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3.17  20:17

하트님 우선 곷말 알으켜줘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이고산
아침부터 저녁까지 포도밭에서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은은한 음악 듣기좋아서....그런데 휘리릿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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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애플 2008.04.08  11:48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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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04.08  14:54

애플님 꽃은 왜이리 아름답게 꾸며 놓을까요??
들꽃이나 화분꽃이나 모두다 이쁘니.....
앺플님덕으로 다시한번 본인도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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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4조약돌 2008.10.01  08:51

고산님의 홍보대사도 좋고요, 이꽃들처럼 황혼의 아름다움을 풍기는 모습이 오히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제 배를 수확하실때 건강 조심하세요. 제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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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신선 2008.12.23  01:28

고산님 안녕하세요 눈이와서 교통이 안좋으내요 여기 실나의 甘산애도 눈이 와서 길이 미끄러워 겨우 올라 왓서요 축석 고산애도 눈이 만이 왓나요 산악 타이어 덕분애 우리 차가 감산 8부 능선까지 미끄러 지지 안코 잘다녀요
태래비로 보니 강원도 애 차를 덥는 큰눈이 왇더군요 내가 광는내 살다가 경주로 이사 온지도 벌서 25년이나 되여 갑니다 금년 마무리 잘하시고 신년 새해애는 건강의 축복과 팔복을 받드셔요 고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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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8.12.23  06:56

신선님 바로옆동네 광능에서 경주로 이사를가셨군요 경주에도 눈이온다하였지만 여기도 아침에 눈을 뜨니
창밖에는 언제 왔는지? 하얀눈이 보이는군요 반가습니다 추운겨울 챠랑운전 조심하시리라 믿고요 자주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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