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드문드문 보이던 꽃매미가 올해는 그수도 쉘수가 없을 정도로 나의 포도밭으로 모여들고 있었다 어제 환경스페살이라는 제목으로 kbs~ tv에서 방영되는겄을 보니 앞으로 아니 당장 내년에 꽃매미와의 전쟁을 치려야 된다니 지금부터 근심이 되는군요 

요놈이 바로 꽃매미라는 성충인데 작년까지만해도 가을에 드문 드문 나타나서 대사롭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손으로 잡을수도 없이 어찌나 재빠르게 도망을 잘 치는지 
 이사진은 야후 너른세상님집에서 빌려온 사진임 성충의 점잕은 모습 허나 들이나 산에도 억시로 많은가 봅니다 앞으로 몆년사이에 들로 산으로 퍼저 나간다면 어떡허나???
 이삼일 동안 날씨가 추워서 미러왔던 포도 중간 가지치기작업을 한 모습
 아직도 멀었습니다 눈이 본격적으로 오기전까지 모두 작업을 끝내야 폭설에 비늴이 피해를 덜 입어서 꼭 해야만 합답니다
 군데 군데 꽃매미의 알집들
 주로 금년에생긴 껍질부위만 골라서....
 주로 껍질이 안볏겨진 곳에만 이렇게 알이 븥어 있는모습
 포도나무 껍질이 어스선한데는 이상하게도 알이 보이지 않음 나같이 게울려서 껍질을 안벘겨줘서 꽃매미가 기피를 하는겄인지 모르지만 글쎄올시다 ㅎㅎㅎ

그럭저럭 오늘도 석양으로 해가 기우니 날씨가 추워지는군요 빰과 다리종아리로 싸늘한 기온을 느끼기에 석양에비춘 우리동네모습을 끝으로 일기를 마칠까 합니다
나도 나름대로 친환경으로 농사를 ..허나 요런놈들이(꽃매미) 수도없이 떼로몰려들어 나무수액을 빨아먹고 있으니 그나무들 견딜수가 없을 정도랍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코웃음 첫는데 그게 아니던데요 방제후 돌아서면 또떼로.. 환장하겟네 2009년 11월 19일 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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