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뜩 찌뿌린 날씨와 해가 넘어간 시간인데 대둔산 케이블카 반대쪽 산에............. 타는 듯한 저모습은 .??? 암튼 한없이 아름답기만 하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철계단을 조금만 오르니 아슬 아슬한 구름 다리가 나를 한없이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일부 일행은 케이블카까지 타고 가서는 바로 하산을 했지만 조금더 올라간 보람이 몇배 행복감을 느끼게한다....... 아슬 아슬하게 절벽에 매달려있는 철계단 저곳 까지 가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치 않는다. 몹시 아쉬운 부분이다. 다음에 또 다시 갈 기회가 온다면 꼭 저기 까지 한번 오르고 싶다. 내가 올때까지 기다린거 처렴 아직까지 가을 끝자락에 걸려있는 단풍들이 한없이 아름답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