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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주위엔 수능보는 사람 하나도 없고 친구의 동생의 동생까지 하나도 없고 이제 아련한 추억이 돼간다.
공부는 잘하면 대박이고 인생 기회도 많고 시원하지만, 못해도 사는데 별로 지장은 없더라. 뭐 좀 돌아가면 되고 열심히 하면 되고 요령껏 잘 해서 잘 하면 적절하게 열심히 하면 되더라. 차라리 그냥 중간정도 하면서 이것저것 다른것도 잘하고 기술도 배우고 그런애들이 더 잘살더라.
결론은 공부못함 = 찌질인생은 아니더라는 말씀 히히히 그러니까 공부좀 못한다고 기죽을거 한개도 없어!!!!

우리는 둘다 똑같은 대학 똑같은 학과를 나와서 공부 얘기 나오면 거슬리는 것도 없고 너무 편하다 ㅋㅋㅋ 건대는 어디가서 말하기도 편하고 욕도 안먹고 칭찬도 안들어서 이래저래 편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수능날 헛소리 끝. 그럼 또 일하러 슈ㅜㅇ슝~ 조금있다가 제주도 특급호텔 양대산맥 비교분석기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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