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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dong 2009.11.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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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정말 다 전복인가요?.....ㅎㄷㄷ.....전 오분자기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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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로스 2009.11.17 16:43 [122.202.1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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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小자가 2만원이였는데 ㅎㅎㅎㅎ
양도 푸짐하고 맛잇어서 가끔씩 가긴하는데 아줌마들 졸라 4가지 없음ㅡㅡ^
욕나오면서도 먹으러 가게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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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009.11.18 00:26 [122.43.1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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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작은건 오분자기라고 해염....기억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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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2009.11.18 00:57 [121.189.9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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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는 자연산이라서 더 비쌈 아마 양식전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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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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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전복과 오분자는 어떻게 다른지요.?
좀 부탁 드립니다. 알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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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아빠 2009.11.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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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싸이즈인데요? 제주도도 물가가 비싸져서 오분자기인지 작은전복인지 두세마리 넣어주고 값은 비싸던데 좋은 식당을 찾으셨나보네요. 제주도 너무 비싸서 총 비용 따져 보면 외국간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던데, 진짜 저런 식당이 많다면 그래도 가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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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스 2009.11.18 12:23 [118.40.9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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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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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흑빙 2009.11.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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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리동네는 전복한마리 쬐깐한거하나
낙지한마리쬐깐한거 하나
그리고 거의다알인데 大짜리 6마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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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vers 2009.11.1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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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도 오분자기 같은데..아니면 양식한 전복이 아닐까요?....전복이 저렇게 작진 않을텐데 말이죠..좋은곳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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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비나 2009.11.1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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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오분자기에용~ㅋㅋ
서인님 서울촌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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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0kee 2009.11.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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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연출된 사진인줄 알겠다. 근데 제주는 뭐든지 비싸다는 느낌이 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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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minp 2009.11.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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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맞네요. 해물 된장찌게만 시켜도 나오는.. ㅋ 근데 저렇게 많이 주는집은 첨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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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opal 2009.11.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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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에 있는것은 小 가 아니고 中 (35,000) 인것 같은데요 장사가 잘되다보니 안오면 그만이지 하는 태도가 마음에 걸리더군요 ,사진에 있듯이 새우는 없고 가재가 들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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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os 2009.11.17 16:48 [122.202.1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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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있는거 小자임ㅋㅋ
여친이랑 자주먹으러 다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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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2009.11.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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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우, 전복, 그닥 맛있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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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opal 2009.11.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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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에 국물은 맛이 좋았는데 손님을 대하는 태도는 정말 아니었어요. 中자가 먹을것이 많지는 않아 해물 좋아하시는 분은 大 자로 주문해야 할것 같아요(3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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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팜 2009.11.30 09:18 [118.46.12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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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의 극치더구만! 음식은 조미료를 철대반죽으로 해놓고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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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der 2009.11.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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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로 보이는데요.. 그렇다 해도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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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jae 2009.11.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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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겠으나 갑자기 글이 삭제 되었네요. 다시금 말씀드리자면 저도 지난 여름 다녀왔구요 저거 전복 맞습니다. 오분자기라고 잘난뽕떠시는 분들 잘 모르시는듯. 쥔장한테 물어봤구요 양식 전복 중에 발육 더딘 애들로 상품성 없는 것들 가져다 쓴답니다. 단, 제 입맛에는 제주도 토속 이라기 보다는 전라도 쪽 인거 같더라구요. 서울에서도 맛볼수 있는 맛... 하지만, 진짜 양은 우와 반칙입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서는 삼대국수 고기국수도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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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skinkr 2009.11.1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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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리고 참고로 오분자기는 양식을 하지않아 전복보다 요즘은 더 비싸죠 전복은 거의다 양식.. 작은건 더 싸고 그래서 소전복이라고 하죠 오분자기하고는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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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onn1969 2009.11.1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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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맞아요...전에는 오분자기가 흔했지만 요즘은 수요가 원체 많아서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합니다. 전복 어린게 생각보다 싸서 해물탕,뚝배기에 단골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주도 해물탕집 주인장께서 해 주신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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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 2009.11.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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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로 판단됨. 그런데 오분자기가 양식전복보다 비싸나요? 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특히 제주도에 사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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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호 2009.11.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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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는 쌉니다......된장에도 넣어 먹는데 서귀포에 유명한 식탕이 있지요..오본자기가 가득들어간...뚝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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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angna 2009.11.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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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제주입니다. 오분자기가 싸다니요? 헐 오분자기는 양식전복보다 요즘 시세로도 배정도 비쌉니다.
그리고 이곳 처럼 꼭 같이 나오는 식당이 몇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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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석 2009.11.17 15:15 [122.202.1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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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아닙니다. 양식전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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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 2009.11.17 21:59 [220.86.15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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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작이 훨 비싼거 맞아요.. 그리고 요즘은 귀합니다... 시중에 오분작 뚝배기 가짜인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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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대장 2009.11.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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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촌놈입니다,
오분작이 아니라 양식전복입니다,알고나 드시죠.
어기는 국물이 진해서 라면삶아서 먹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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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매다 갔다와 개념말아드시고 온 분 2009.11.17 17:44 [58.227.14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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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도 양식전복임
전복죽에서도 저렇게 전복이라도 넣지
요즘은 사기가 많아서
세상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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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다줘도 2009.11.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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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전복보다는 오분자기를 선호합니다. 전복은 양식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오분자기는 순수 자연산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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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9.11.1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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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새끼에 비해서 오분작이 상대적으로 더 비쌉니다. 전복 양식이 일반화된 후로는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전복 새끼들은 값이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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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9.11.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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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작은 한마디로 자연산이라는 말씀. 거기다가 작아도 오래 자란 놈이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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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dovalve 2009.11.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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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놀러가서 유명한집 찾아가면 다 고만고만하던데... 여긴 좀 괜찮은 듯.. 오히려 동네 조용한곳 가면 서비스도 좋고 맛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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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77041 2009.11.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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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그럼 내가 먹은 해물탕은.. 2년전 us travel 타고 고국 방문중 제주도 어느식당에서 해물탕이라고 나온거
한스푼 먹고 우엑..비릿내만..내용물 .새우3마리(돌아 가신지한2년돼보임)이름모를 조개들(모래자각거림)
게4/1마리뿐 ..내게 먹으라고 준탕은 뭔탕 ..여행사+식당.한탕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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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향 2009.11.1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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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만 이만오천워네 저정도 얹어주면....대단한 것 같어요....우리집 옆에도 저런 집하나 생겼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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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선수 2009.11.2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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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자가 아닌듯 한데.. 아닌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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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1398@Y 2009.11.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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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전복이죠. 그렇다한들 저 가격에 저 정도 양이라는 건 역시 제주니까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제주 식당을 아주 서비스 별로였는데 이젠 거기도 값싼 동남아와 경쟁하기 위해 많이 개선된듯..
그나저나 서인님 와이프는 넘 미인이세요. ^^ 해물탕이 맛은 있다 하시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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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사 2009.11.18 00:02 [125.177.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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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들으려고 자주 마누라 사진 올리지? 서인아? 어린 맘에 그 심정이해한다..근데,,전복은 영계가 더싼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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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2009.11.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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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인가요 북제주 갔다가 갈치조림 3만5천원짜리 4인 한덩이씩 먹은는데 순 도둑맞은 기분이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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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skinkr 2009.11.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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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조림 비싸요~~~ 제주도 특산 갈치 고등어 다 비싸죠... 싼 생선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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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카이 2009.11.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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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보다 더 맛난것도 함께있는데....모두들 전복 타령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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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ja@Y 2009.11.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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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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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KI BEAM 2009.11.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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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용 전복 맞네요. 오분자기는 양식이 아직 안되는걸로 아네요. 작은 전복이지만 맛나셨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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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동백 2009.11.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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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와 전복 구별법,
전복은 뒤에 구멍이 4개
오분자기는 구멍이 쪼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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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헌 2009.11.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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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람인데요, 저건 거의 대부분 해물탕식당들이 저렇습니다.(단, 여행사 소개 식당들은 제외하고요,,,, 일반 도민들은 저정도 나와야 해물탕 식당이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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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2009.11.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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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오분자기의 관계는 이젠 광어와 도다리처럼 됐군요... 사진에 있는 놈 양식전복으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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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창호 2009.11.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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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연폭포? 혹시 전지현아녀유? 이쁘신데여, 전지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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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면서생 2009.11.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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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가락만해도 전복 맞수다. 오분작은 요즘 거으 멸종 상태라 할만치 잡기 어려워서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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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paul0224 2009.11.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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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전복 1나 공짜 인터넷어서 찾아봐씅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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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3623 2009.11.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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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나오구 계산때도 엄청 돈내는거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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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paul0224 2009.11.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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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호주에서요 전복 10마리캤어요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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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 2009.11.17 15:32 [21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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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걸리면 벌금 ㅎㄷㄷㄷ . 저도 모르고 소라 캐먹다 나중에 벌금 보고 깜놀...다행히 걸리진 않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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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paul0224 2009.11.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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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한 50만원번거져 ㅋㅋ 심 ((((((((((((((((봤)))))))))))))))))))))))))))))))))))))))))(다ㅏㅏㅏㅏㅏ다다ㅏ다다다다ㅏ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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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paul0224 2009.11.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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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해파리를 밟았다는거죠 죽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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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paul0224 2009.11.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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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 면상 에 코 딱지를 묻혔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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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paul0224 2009.11.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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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모 하늘가셨읍니다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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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난폭자 2009.11.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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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생겼네여 그리고 와이프 정말 이쁘시네여 책읽는 모습이 ......전복이던 머든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하는 식사는 언제나 맛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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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2009.11.17 15:12 [202.181.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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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도 여기 가봤어요. 친구가 제주도에 살고 있어서 놀러갔었는데 이 해물탕 같이 먹었었어요. 안그래도 전복이 많았고 너무 맛있었어요...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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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09.11.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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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만 준다고 좋은것이 아니야 이넘아,병신같은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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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09.11.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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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전복이 아니라 제주도에서 나는 오분자기가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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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09.11.17 15:34 [211.228.9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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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작은 작아도 전복보다 더 비쌉니다.자연산은 반대인데 요즘 양식때문에 바뀐것입니다.전복 양식은 껍질이 푸른빛띠고요 자연산은 껍질이 검갈색인데 최고는 하얀색이예요. 저기는 서귀포소재 천지연폭포 윗 도로가에 위치한 곳이고요 따님들도 이쁜편인데 주인하고 싸가지는 영 아니고요 낮12시전에 기다리면 짜증내고 12시후에 들어가야하며 주문하고 조용히 기다려야함.먹기 싫으면 안 먹어도 된다고 큰소리침 ㅋㅋㅋ. 양은 진짜로 푸짐하고 맛도 괜찮음.흙돼지두루치기는 돈네코상효동에서 토평동 근처에 주민에게 물어보면됨1명이 오천에서 칠천원으로 .2명이서 만원에서 만사천이면 오케이 양도 많음 관광오셔서 관광식당은 바가지가 많으므로 싸고 맛있는 식당을 젊은 분들한테 물어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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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2 2009.11.17 15:50 [211.228.9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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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주시 국수마당,신제주삼대국수,신제주 로얄호텔옆 매운낙지볶음,신제주초등학교 맞은편 현대사우나 근처 향토음식점.노형동 광평오리,노형동 재라한보쌈,이도동 아람가든 뒷편 돌솥밥 및 조림집,정석비행장입구 해물집,가시리 가시식당(제주전통순대국수 최고),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윗도로변 돼지구이집,교래리 입구 꿩메밀국수,표선해수욕장입구 객주리 물회집등등 저렴하면서도 맛도 좋아요.관광식당만 아니면 바가지 쓰실일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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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왕고르라 2009.11.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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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주에 살고 있는 토박이 입니다. 전복과 오분작이 구별법을 가르켜 드리겠습니다. 전복: 등쪽에 주름같이 생긴 골이 깊고요 난자및 정자 배출하는 구명이 뽀족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높이가 높으면 암전복 아니면 숫전복입니다 아무리 작아도 전복은 앞 설명하고 같습니다. 오분작: 골이 깊지도 안고 난자나 정자 구멍이 매끈합니다 그리고 크기도 제일 큰것이 수저 크기만 합니다 배쪽이 노르스름 하고요.. 제주에서 제일 속고 사먹을수 있는 것이 전복입니다. 속지말고 즐거운 여행 하시면서 좋은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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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isto756 2009.11.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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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전복이고 숯전복이고 위 전복 사진 보니 그 자체가 완전 암전복이네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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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함께쓰러지다 2009.11.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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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면 어떻고 전복이면 어떠하리 많이만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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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2009.11.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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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미인이시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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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zxzx5630 2009.11.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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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네요..전복이 저렇게 작진 않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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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희 2009.11.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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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제주도로 날라가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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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길 2009.11.17 15:52 [210.207.6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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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무덤처럼 계속 나와...에서 빵 터졌습니다...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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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laaaaa 2009.11.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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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근디 그집보다 위쪽으로 쭉~올라가면 김치복집이 있는데 정말 죽이더라구요, 하지만 이번에 가면 기억나는집도 한번 꼭 가보겠습니다. 폭포쪽인가요? 아님 수협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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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9.11.17 16:00 [121.139.2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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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맞는 것 같은데요.. 궁금해서 여기저기 검색해 보니 오분자기는 양식이 안된다고 하는 군요.. 모양을 보니 양식같으니 전복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저정도 크기면 양식전복이 오분자기보다 훨씬 쌀겁니다.. 전복도 상품성있을 정도로 커야 값을 받지 저정도 크기라면 값을 받을 수 없을 듯 싶습니다.. 그러므로, 양식전복이 확실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제주도에 오분자기란게 있다는 걸 처음알았습니다.. 다음에 가면 먹어봐야 겠습니다. 전복보다 더 맛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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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곰 2009.11.17 16:04 [222.108.1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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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아니라 오분자기예요.제주시 이마트 뒤 식당도 오분자기 엄청 많이 줘요.아주 많이 나오는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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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U 2009.11.17 16:09 [202.214.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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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くさん、きれいだ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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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9.11.17 16:29 [210.102.13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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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전복이 맞고요, 양식전복하고, 자연산 전복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겁데기를 보았을 때, 녹색 및 연두색 계열의 색이 있으면 양식전복입니다. 그리고 겁데기가 붉은 색을 많이 띠며 녹색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제주도는 오분자기가 더 비싸요. 앞에 쓴 분이 있던데 오분자기는 양식이 안됩니다. 오분자기는 보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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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9701 2009.11.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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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앤 d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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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2009.11.17 16:42 [121.139.2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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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전복이 맞는것 같습니다. 식당에서 저걸 주고서 오분자라고 했다면 그게 속은 거라고 봐야 할듯 싶네요.. 오분자기라고 믿고 먹는게 기분상 더 좋을 수도 있죠.?? 자연산은 모양이 거무튀튀하던데... 그리고, 양식하는 새끼전복은 값이 싸다.. 최소한 같은 크기의 자연산 오분자보단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쌀겁니다... 숟가락크기만한걸로 봐서 바다에 뿌리는 전복 종패 아니가도 싶습니다.. 백화점에서 마리당 오천원에서 만원을 넘는 것만 보고 전복이 아니라고 헷갈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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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2009.11.17 16:43 [211.218.17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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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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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2009.11.17 17:07 [121.139.2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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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신 식당은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새끼전복을 오분자기라 속이지도 않고.. 양도 많고.. 맛도 좋다니.. 사실 매운탕에서 새끼전복이건 오분자기건 무슨상관입니까? 맛만 좋으면 되지.. 제주도에 여행갈 기회가 잇으면 꼭 가봤으면 싶은데.. 윽윽.. 그러나.. 와이프가 낙지 알레르기여서.. 낙지 담근물에 닿은 것만 먹어도 토하니.. 전국의 수많은 맛집 해물탕은 모두 그림의 떡이라는 것이 인생의 슬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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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2009.11.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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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전복이든 뭐든 크면 잡아 드시든지 하지.! 바다의 종자가 남아날 리 없으니.!! 민물도 다 마찬가지로.....에휴,,, 외국의 고기사냥을 보고 있으면 그저 한국이라는 나라는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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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9.11.17 17:17 [211.199.24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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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가 불가 하지말고 안먹으면 그만아님 전복이고 오분자기고간에 비싸고 안비싸고간에
돈없으면 가지를 말어 걍 라면에다가 햄이나 썰어 먹으면되지 하여튼 사람들이말이야
그리고 전지연이 아니라 천지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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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jhy 2009.11.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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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가불가는 어느나라 말이요?? 왈가왈부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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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동백 2009.11.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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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가불가는 중국한자음같은데 우리말로하면 맞다 틀리다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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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dlaghks 2009.11.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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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오분자기의 구별 법은 패각에 뚤려있는 구멍 호수공이라는 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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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lasklkjekmvclskehj 2009.11.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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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부럽......부인이 엄청난 미인........딱 내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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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09.11.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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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로자식아 너같은 병신넘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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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나무 2009.11.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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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오분자기는 아는 모양이네... 전복이 맞습니다. 근데 아주 작은 넘들이네여.
잘해야 키운지 얼마 안되는 넘들... 탕에는 큰 넘 보다 작은넘 넣어서 끓여 먹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제주도에서 먹는 해물탕이라고 다 그 동네에서 나오는거 쓰는게 아니라 전라도 지역에서 (일명 수입)해 와야합니다 그려 오리지널 해물은 오분작 정도고요 낙지 조개 바지락 뭐 이런건 알죠? 뻘에서 산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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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jhy 2009.11.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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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복양식을해서 예전보다 쬐만한 전복은 엄청 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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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asonic@Y 2009.11.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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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느니 동남아가서 자연산 해물뷔페 먹는게 더 비용 저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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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기 2009.11.1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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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보기 좋네요 화면 그대로 해물범벅이네요
범벅보니까 왠만한 해물탕은 못먹을 것 같네요 아! 제주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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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 2009.11.17 19:17 [124.50.1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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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인듯한데요. 전복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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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적 2009.11.17 20:09 [114.202.5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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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전복이라면 오븐자기만도 못하는 것입니다.
원 세상에 전복크기가 숟가락 절반밖에 안한다는 것은 씨앗전복정도로 보시면 되겠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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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09.11.17 20:27 [147.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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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도 좋고 오븐자기라도 좋고 색시는 더 예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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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_soo 2009.11.1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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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미인이다.. 한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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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 2009.11.1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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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박 정말 대박이다`!@!@! 이제 허접한 해물탕집들 다 망하겠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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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 2009.11.17 21:49 [220.86.15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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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오분작은 거의 없어요.. 잘 잡히지 않고 많이 잡아서 별로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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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래요~! 2009.11.17 21:52 [61.109.5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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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몇일 전에 먹고왔습니다. ^^ 저는 중자 시켜서 4명이 먹었는데..나름 양도 괜찮던데...(여자들이라 그랬나'??)
근데 저녁시간이라 대기표 받고 기다리다 보니...왠 해물탕에 다들 라면 사리를 넣고 계시더라구요.
서울 촌놈인 저희들... 아니 왠 해물탕에 라면사리?? 이러면서 봤었는데... 제주도 분들은 다들 그렇게 드시고 계시더라는ㅋㅋㅋ
그리고 올라가는건 전복이 맞대요. 설명도 해주던데...오분작이랑 전복이랑 구별법.
소라랑, 조개랑..그리고 전라도에선 쏙이라구 부르는 가재닮은 갑각류도 맛났어요. ㅋㅋㅋ
서울이랑 비교하면 정말 푸짐하고 값도 싸고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친철은....별로 안했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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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한맥주 2009.11.17 22:14 [119.201.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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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상당히 미인이시네요 ^^ 담에 나도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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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지매 2009.11.17 22:14 [121.144.15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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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연폭포 가기 전 왼쪽에 있던 그 기억나는 집! 외양은 화려해 보이지 않았지만 오분작 뚝배기 값에 놀라 지나는 사람에게 물어 들어간 곳, 4인 우리가족 들어가서 중자 시켜 한 명 당 족히 전복 10마리 정도 먹고 해물탕 지~~대로 먹었다는 흡족함을 주었던 그집이군요. 저도 추천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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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국이 2009.11.17 22:46 [115.139.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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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던 그가게가 맞는감...ㅎㅎ
살짝이 기분이 좋네여...근데 전복죽먹고싶어서.쩝 못쓰겠다.
역시 기분전환엔 인터넷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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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다 2009.11.17 23:17 [211.215.17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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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분분하네요.......저거 양식전복이고 크기가 작은(숟가락크기정도에서 그보다 작은거)거 대략 30여마리 한망이 1KG정도에 미사리나 인천 도매집에서 25000원 내외(계절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동함). 직접 양식장에서 사오거나, 양식업자가 친분이 있다면 훨신 싸게 구매가능하긴 합니다만, 저집은 많이 넣주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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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 2009.11.17 23:19 [211.215.17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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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은 이유는 새끼전복일수도 있다고 하지만,.......사람처럼 키큰사람 키작은 사람이 있듯이 같은 기간일지라도 상품성 떨어지는 저 상장된 저런 작은 전복이 있고, 홍만이 처럼 무쟈게 자라는 놈이 있지요. 크기별로 나누고 가격도 정해지죠. 저 전복은 말그대로 서비스품목이거나 구색맞추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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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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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아니라 그 사촌인 오븐자기로 보이네요..
암튼 맛이 중요하겠죠!!
즉 양보다는 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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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장군 2009.11.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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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복이 빠92많이해본 보G공알 같은게 맛있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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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달 가 듯 2009.11.18 00:00 [218.49.1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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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주 7번 올레 길 갔다가 들렸는데 푸짐합니다!그런데 조금 기다려야 자리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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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떠난 지 20년 2009.11.18 00:25 [118.127.21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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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제주를 떠난 지 20년... 제주도에 가서 바가지 썼다는 말을 들으면 참 속상한데 푸짐하고 맛있게 드셨다니 제 맘이 절로 흐믓.
엄마께서 전복이 비싸서 오븐자기 사서 요리해주시던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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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꼬재비 2009.11.18 00:29 [118.39.20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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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꼬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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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소녀 2009.11.1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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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조이라이드 윤서인 작가님이닷!! 조이라이드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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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 2009.11.18 06:01 [203.247.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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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꼭 뭐같이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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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2009.11.18 07:55 [116.8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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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전복 새끼 맞습니다.오분자기는 많이 비쌉니다..오분자기와 전복 새끼는 생김새가 틀립니다...그래도 정말 많이 주네요..제주에는 저런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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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0961 2009.11.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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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같은데염~ 그래두 진짜 많이 준다! 와. 토욜날 7번째로 제주도가는데 여기 꼭 가봐야겠어염~
저 새우같은(?)애는 쏙 이라고 하는거같던데, 작년에 갔을 때 시장에서 얼어있는거 5천원어치 사다가 구워먹은 적이 있어요.
100마리는 되보였던~ 껍질 굉장히 단단하고, 날카롭던데~ 맛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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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프레소리 2009.11.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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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가는 사람들은 다 놀라서 말이 않나오겠네요, ^^;
혹 주방에서 전표 잘못 들어간거 아닌가 싶게 푸짐하네요,
제주도하면 다들 비싼 집만 많은줄 알았는데 의외로 싼 집들도 더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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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 2009.11.18 11:03 [211.186.10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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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넘비싸 밥한그릇먹는데??//뭐관광지라고...밥먹응라면다른것도겹쳐야하
니 우찌안비쌀수가 그리고저분은식당친척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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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hi 2009.11.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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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 대대로 개 잡아먹던건 미개족속 같다면서 생명체를 산채로 끓이면서 상처에 매운물까지 부우면서 죽는거 보면서 먹고 즐겼다고 마누라 사진까지 올리며 신이났네. 눈과 마음이 없는듯 해도 죽으면서 흘린 진액은 국물에 섞여들어간 저들의 저주요 용서를 구할데 없는 죄악의 징표라오. 그게 몸에 들어갔다니 과연 온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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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up 2009.11.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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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음식정서는 공기밥은 무제한하는것이 우리정서에 맞는다. 공기밥 1000원받는집이있는데 우리정서에는 좀않맞는다.
공기밥Including이라고하면 돈은 작은금액이지만 괜이 훈훈한 느김이들고 기분좋다. 기억나는집 주인도 재고해볼만한데 어떤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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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2009.11.18 13:00 [61.33.7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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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전복이죠....그래도 많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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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윤서인씨 2009.11.18 13:37 [121.131.9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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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당도 다니시네요 일본식당만 가는줄 알았더니만. 가게좀 지저분하거나 잘못걸리면 만화로까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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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bud3322 2009.11.1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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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음식을대했으면 표정이 밝아야지 표정이 떱떠름한 표정이네 즐거운 표정이 아니다 뭔가 석연치않아보여 끌끌
나는 저식당 안갈래 여자 표정보니 맛업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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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2009.11.1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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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미인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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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칼 2009.11.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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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전복이 아니고 제주 방언으로 "자리" 라고 부르는 것임 80년도 처음 제주도에가서 포장마차에서 전복을 한 웅큼 구워 줄길래 (당시에는 전복 양식을 하기전이라 정말 전복이 귀하고 비싸음) 놀랐던 기억이 새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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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joe98 2009.11.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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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미국에 사는데요 배고픈사람은 햄버거 8개 값이네....8명이 먹는데....한국사람들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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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9.11.20 11:57 [61.108.1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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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물탕집 저렇게 안나오면 도민들 안가요... 일반 여행사에서 소개한곳은 비싸고 별로고 비린맛나는데 진짜 도민들이 자주가고 인정하는 곳가시면 저런것이 기본이에요.. 서귀포 시내로 알고있는데 뚝베기 잘하는 곳도 있어요 그곳도 유명하고요 제주시 도청부근에 해물탕 유명한집도 있고요 거기는 키조개를 두개 넣주더라구요. 그대신 전복은 큰걸로 5개정도뿐안넣주더라구요. 하든 제주도 진짜 맛집찾의면 성공하신거에요.. 관광사 믿지 마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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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 잘돼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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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도 마감하는 내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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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득 생각한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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