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블로그
회사 그만둔지 일년 돼간다 으히히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윤서인 (siyoon00)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890 10946797
구독자 0 1959
댓글 0 15933
참조글 0 1317
전체 글보기(2879)
여기는야후!
윤서인주절주절
조이라이드 새 글이 있습니다.
내맘대로 일본이야기
얌얌의푸드득
네티켓카툰
윤서인겔러리
윤서인카툰
여행사진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일상사진들~ 새 글이 있습니다.
구석구석댕겨~ 새 댓글이 있습니다.
동영상들~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08/10
 

조이라이드 536화 '폐끼치러'

2009.11.07 17:18 | 조이라이드 | 윤서인

http://kr.blog.yahoo.com/siyoon00/1374817 주소복사



아 오늘 완전 지각업데이트구나 ㅠㅠ

조이라이드 535화 '잡다한 생각 세개'

2009.11.06 10:07 | 조이라이드 | 윤서인

http://kr.blog.yahoo.com/siyoon00/1374816 주소복사



오전약속이 있어서 급히 땜빵마감하고 나갑니다 헉헉



핸드폰 사진찍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핸드폰안에 사진이 별로없다.
무거운 카메라로 찍고다니는 것도 힘든데 뭔 핸드폰까지 찍겠어 ㅠㅠ
그나마 있는것들 혹시 지워질까봐 저장해둔당.





아내 머리 길때 ㅋㅋ 머리 긴 게 역시 낫구나 빨리 길러라.
땡구네 부부도 찍혀있네 ㅋㅋ 유미가 이쁘게 나와서 올려본다.





백수형 딸래미 서연이의 카리스마있는 표정. 옆에 자는척하는 애는 내조카.
핸드폰 사진들도 이렇게 올려놓으니 괜츈하네. 아 내핸드폰은 캔유 이번꺼다.



제주도 갈치속젓도 사다놨다.

[시모노세키/거리풍경] 한국과 가장 가까운 항구도시 시모노세키

2009.11.04 23:46 | 여행사진들~ | 윤서인

http://kr.blog.yahoo.com/siyoon00/1374807 주소복사



여객 터미널에서 시모노세키 도심으로 들어가는 길. 육교처럼 2층으로 돼있다.





데오데오는 빅카메라같은 전자양판점.





저 크다란 건물은 백화점이 아니라 빠칭코다. ㅡ,.ㅡ 아니 이런 지방도시에 저런 거대한 빠칭코가 운영이 되나......





4시간 정도 돌기로 하고 일단 흩어진다.





꽃밭이 펼쳐진 가이쿄유메광장과 시모노세키의 상징 가이쿄유메타워.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시모노세키의 얼굴마담은 이 복어다. 시모노세키는 일본에서 복어 어획량이 당당 1위다.





광장에서는 [하나잇빠이 유메잇빠이]라는 이상한 축제가 벌어졌다.


 


가이쿄유메타워 앞. 분위기가 동경같다. 여기는 일본의 국제회의시설인 [가이쿄메세]라는 일종의 코엑스같은 회의장이다.





1996년에 이 가이쿄메세에 세운 가이쿄유메타워는 일본 서부지역에서는 가장 높은 탑이란다.
시모노세키는 작은 항구도시인데도 이런 첨단시설이 있는 점이 희한했다.
옛날에 시모노세키조약이라고 배웠는데 그게 뭐더라 청일전쟁때 무슨 조약이었던 기억이;;;;;;





공사중 죄송합니다 풍선. 너무 깜찍하지 않나요?





어렸을 때 한번 가보는 게 꿈이었던 코코스. 우리나라에서는 TGI와 베니건스가 들어오면서 퇴출되고 말았지.





시모노세키에도 수족관이 있다. 일본은 만화의나라, 철도의나라이자 수족관의 나라. 일본 전역에 수족관만 67개인가 그랬다.





멀리 가이코칸이 보이는데 뭐 가볼 것 까지는 없고





역시 귀여운 길바닥.





오래된 우체국 건물과 무슨 영국대사관인가 뭐더라 암튼 1900년대 초반에 지어진 아주아주 오래된 건물 되겠다.





가네코 아줌마는 시모노세키 출신 시인인가요.





해변쪽에 있는 [카몬 워프]. 약간 신세대스러운 쇼핑몰. 2층에 꽤 괜찮은 해산물 레스토랑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저렴한 1층에서 우니 이쿠라돈을 먹었다. 별로 맛이 없었다 ;ㅅ; 그냥 2층 갈껄 ㅠㅠ





역시 복어회가 보이는구나. 시모노세키에는 복어관련 상품이 없는게 없다고 보면 된다.





여기는 수산물시장.





언덕위에 신사가 하나 있다.





신사 입구에 언제나 보이는......





난희양은 우리가 데리고 다닌 미술치료사 아가씨.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애다. 웃긴점은 뒤에 할아버지 물뿜으시는 것.





신사 고즈넉하고 너무 좋다.





아줌마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리더라.





사자상 말고 저기 보이는 것은 복어상. ㅋㅋ 시모노세키 답구나.





바다가 굽어보이는 신사였다.





공중전화 부스위에도 복어가...... 복어로 도배돼 있는 도시 시모노세키.





이건 달력인데 가운데 나무가 고정으로 박혀있다. 종이를 넘기면 계절에 따라 나무가 변한다. 아이디어 죽음이네.
미술치료사 아가씨가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지사.





시모노세키역에 도착했다. 이제 고쿠라로 떠난다.





부관페리의 취항으로 시모노세키는 한국과 너무나 가까운 도시가 됐다.
자그마하니 조용한 지방항구였고 나름대로 한나절정도 둘러볼만한 곳이었다.
무엇보다 혼슈와 큐슈의 접점이라 교통의 요지니 고쿠라나 후쿠오카 아니면 히로시마쪽으로 떠나기도 좋다.





이제 고쿠라행 열차가 들어온다. 다음편에 계속~>3<///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