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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성관광객들의 나름대로 필수코스인 테디베어박물관이다.요금이 7,000원이라... 들어갈까 말까 살짝 망설였다.당연히 곰탱이들이 전시돼 있다.아주아주 오래된 곰인형들이다.흠 테디베어라는 이름은 루즈벨트 대통령의 애칭이란다. 뭐라뭐라 사연이 있던데 관심이 많지 않아서 패스.여성 관광객들이 아주 많다. 이런 데 남자 둘이 손잡고 오면...... 어떨까.저기 어디냐 하우스텐보스에서 테디베어박물관 본 적이 있어서 그렇게 새로울 건 없다.어이 저 뻘건눈 눈빛좀 봐라.여긴 이런 패러디물들이 많은 게 특징.ㅋㅋㅋ으하하하 이런건 좀 정성스럽고 귀엽다.2억 3천만원짜리 루이비통 테디베어...... 근데 이걸 누가 2억 3천을 내고 사긴 하나.곰인형도 이렇게 모아놓으면 사람들이 몰려오는구나. 남산에도 있고 뭐 어디에도 있다는데 다 같은 곳에서 운영중.이상 테디베어박물관 구경 끝!!!!!!! 여성가족부같은 아주 건전한 분위기의 박물관이었다!!! 7,000원은 좀 아깝다 ㅠㅠ밖에도 이렇게 정원이 좀 꾸며져 있다.포즈 한번 잡아봤다 ㅋㅋㅋ 다음은 자동차 박물관이 이어집니다.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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