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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signkki 2009.10.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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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훈훈한 이웃아저씨 같네요. 저도 애완동물을 참 좋아해요. 아내 눈치에 못 키우다가 애들덕에 한마리씩 키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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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1 2009.10.19 13:16 [115.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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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좋은 글과 사진입니다. 공감 무한대 입니다. 몇 초 안봤는데.. 마치 따뜻한 영화를 본 느낌이라는..(제 정신세계가 레벨4인지라 ㅋㅋ) 하마사키님 좀 짱이신 듯. 이런 사진.. 글 올려주신.. 초강력 울트라 미녀님의 남편 서인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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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2009.10.19 19:32 [218.154.4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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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갈때마다 1일 5식이 기본이라는 ㅋㅋ마지막 사진 너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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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돈 2009.10.21 12:38 [220.72.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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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도 될까요 출처 명기하겠습니다. 감명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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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뭉 도우미(운영자) 2009.10.21 15:15 [115.86.12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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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지었네요~저게 2년동안 혼자만든 집이란게 믿기지 않습니다.저정도 수준이면 수리공 해두 돼겠네요 ㅎㅎㅎ;;
이상 허접한 답변입니다.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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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2009.10.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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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멀 용기있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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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09.10.21 18:07 [125.134.17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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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나 폭풍 생각 안해보셧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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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zip 2009.10.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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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야후에서 보게되어 담아 갔습니다.
평소 집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 내용을 읽어 보니 내가 직접 그 곳에 있는 느낌이 들고, 정감이 가는 집이 좋아 담아다가
올렸습니다. 좋은 뜻으로 이해바랍니다. http://blog.daum.net/doll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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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웅근 2009.10.21 18:37 [220.125.1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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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사는 사람이 정말 부럽다. 부인이 없는것같은데 반려자가 있다면 금상첨화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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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2009.10.22 10:16 [74.72.22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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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저기 이거 보면서 너무너무 궁금한게 전기랑 수도는 당연 없겠지만 화장실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그리고 보안 같은건 걱정없는 건가요? 도둑이 들어서 물건 다 훔쳐갈 가능성도 있는거 아닌가요?
아 너무너무 궁금합니다..괜찮으시다면 꼭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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