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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떠나는날 어흑 서운한 마음에도 날씨는 화창하고3일동안 잔 숙소 히히제주도에 왔는데 하루방 사진이 없었네요.아침으로 먹은 호도하우스표 전복죽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울진에서 먹었던 전복죽 뺨치는 진짜 전복맛. 너무 맛있어서 먹다가 전복될 뻔 했어요...왼쪽의 둘은 외환은행 댕기는 자매님들 ㅎㅎ 자매들은 참 다정하구나.버스로 이동하는 내내 저렇게 파도가 막 칩니다. 아놔. 여기는 제주도!!!!!!!!!!!이제는 익숙한 풍경 익숙한 목소리.태일이는 오늘도 나래선생님한테 기대어 잠들었네요.웃긴점은 나래의 착찹하면서 약간 포기한듯한 저 표정 ㅋㅋ우리가 도착한곳은 귤농장입니다. 제주도하면 귤이고 귤하면 귤이죠.처음엔 뭔가 나비같은 애들을 구경할 수 있게 돼있습니다.이바바바 나비다 나비.왜 나비는 손에 앉혀도 괜찮은데 나방은 꼴배기 싫을까요?연약한 척 하지마라!우리 아그들사진 좀 올려봅니다.목소리가 우렁찬 만성이.단체사진도 한컷.다들 어려서 부럽다. 나래빼고 이히히헉 ㅈㅅ나비도 잡고 귤도 따고아저씨들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싸이월드 1촌들입니다.귀여운 형석이.보람이 미소가 시원하네.다들 즐겁고벌레 목덜미에 넣는중.귤이 이렇게 열리는구나.어느모로보나 귤입니다.신기한건 아직 초록색인데도 제법 맛있다는 것!!!!!!!! 귤색이 되면 훨씬 더 맛나겠죠?이제 익숙할만 하니까 헤어지는 ㅠㅠ마지막으로 바다에 나와봤습니다.이번 여행동안 계속 같이다닌 5인에 사진찍는 대위까지 6인.민우는 잘생기긴 했는데 착합니다.민우군 누님이 외환은행 나래양 동료.ㅎㅎㅎㅎㅎ이 식사를 끝으로 저는 황급히 올라왔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사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이때 인연이 된 동생들은 지금도 재밌게 연락하고 지냅니다. 모두 화이팅!!!!!!▶푸르매재단 홈페이지와 관련포스팅은 아래주소에!!!!!!!http://www.purme.org/bbs/viewbody.php?code=sosic&id=336&number=336
형석이는 내가 많이 혼내줬는데....그래도 가르칠건 가르쳐야지...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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