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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09.09.21 22:32 [121.130.5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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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뉴스에도 나오셨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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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003 2009.09.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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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봤어 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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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2009.09.21 23:15 [211.209.2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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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형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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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_uk 2009.09.2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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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씨! 조이라이드랑 이 블로그 얼마 전에 알게 되었는데요 왕팬이에요! 신작 너무 기대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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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chung 2009.09.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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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한번 가보고 싶군요...멀어서 언제 갈수 있을지 알수 없지만 ㅡ.ㅜ
사진 참 잘 찍으시네요...사진 감상하는 재미가 쏠솔....
감사합니다...않아서 구경할수 있게 해주셔서....^^
갠적으로 악플들이 많이 달리는데 안쓰럽게 느껴저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제가 2년전쯤에 우연히 윤서인님 홈피를 접하고 즐겨찾기를 해놓고 거의 매일 들르고 있습니다..(요즘은)
악플 내용들을 계속 관찰해본결과...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아니 전혀 없더군요)
거의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윤서인님을 응원하고 또 만화를 재밌게 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마음 아파 하지 마시고 계속 좋아하는 만화 많이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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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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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관련... 해당 본문에 작성하고자 했는데, 달 수가 없어서 여기에 답니다.
아마도 일본에 관한 내용에 대해선 가끔 거부감이 느껴져서(우리나라는 이러이러한 것이 좋지 않다. 이런 비교를 하실 때요) 윤서인님 만화를 좋아함에도 아직까지 100% 옹호하진 못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짱구는 못말려 작가님 관련한 그... 악플은 그냥 미친놈이구나 하는 생각 가지시고, 속 편히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그 동안 악플에 대해 초연하신 것 같아 별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좀 충격을 받으신 듯 하여 이런 댓글 답니다. maxchung님 말씀처럼, 악플 다는 분들 대부분, 별 생각 없는 분들일 거라 생각합니다.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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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_child_of_sublime 2009.09.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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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내고 싶었는데 안돼네요. 옛날에 답글 한번했었던 미국사는 만화가 돼고싶은 학생입니다. 그냥...저는 제 그림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 하면 참 마음아프고 그런데요..꿋꿋하게 그리시는게 너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열심히 보고있구요. 인신공격하는게 힘드시겠지만, 저같은 사람도 많이 있단걸 알아주세요. 사람으로써 어떻게 상대방한테 그런말들을 할수 있는지... 저같았으면 그냥 관두고 딴거 했을텐데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게 참 본받고 싶고..그래요. (비슷한 일자리 필드라서 좀 감정이입이..)건강하시구요, 저는 윤서인님 만화 참 좋아요!!! 화이팅! 그리고 부인분도 너무 이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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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2009.09.23 11:42 [210.126.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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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저유재마음이래요으~~~~~~~~~악라고말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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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선영 2009.09.24 15:14 [119.194.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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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아 네가 우리집 전화번호를 기억해서 규형이가 전화했던거 아니? 너 검색해보니 이렇게 다 나와ㅎㅎ 난 드자너도 아니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주부인지라 요런 싸이트는 넘 생소하다~ 학교다닐때 매일매일 기대했던 네 그림이 가득한 탄탄한 블로그 넘 반가워 몇일동안 천천히 훑어봤단다. 예쁜 현경양도 넘 그대로고 방갑고~ 와 나도 7코스에서 엄홍길샘 만났어~~ 나도 용평 자주가는데ㅎㅎ 그리고 내수준에 조이라이드는 넘 난해하구나ㅎㅎ 아줌마가 되고보니 모던하고 독창적인 세상도 좋지만 네추럴하고 둥글둥글한 세상도 살아볼만 한것같다. 예쁜 현경양과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 재밌게 보내~ 아무쪼록~ 응원합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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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9.09.27 19:56 [118.40.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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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학여행간다하면 다 제주도라 모르겠는데 서울에서 오면 신기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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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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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앗 선영아 세상에 이게 얼마만이야 세상에 보고싶다 선영이도 아줌마가 됐구나 옛날엔 그렇게 핫아이템만 좋아하고 엣지있게 살더니 으하하하하 내가 담주쯤 불시에 한번 전화할게 우왕 신기해 선영아~ 조만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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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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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정님 댓글용님 winter_child_of_sublime님 댓글 남겨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블로그 댓글들은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얼른 다음편 올려야겠다 에헤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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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 2009.09.28 11:02 [124.49.9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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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장애우들과 함께 여행을 하셨다니 더욱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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